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여성환경연대|메일을 더 깔끔하게 보고 싶다면 🤓

탁 트인 바다를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죠. 얼마 전 전국의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2박 3일동안 연대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어요. 가장 좋았던 순간은 드넓은 바다 앞에 두고 서로의 소회를 나누던 시간이었어요.


환경, 여성, 인권 등 다양한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토론하고 강의도 들었어요.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활동가들과 짧은 충전을 마치고, 다시 각자의 일상과 현장으로 돌아갔답니다. 함께한 활동가들의 모습이 참 든든하고 멋졌어요. 오래도록 좋은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벌써 까마득하게 느껴지지만요..ㅎㅎ)


님도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라요. 여성환경연대가 오늘 가져온 소식도 그런 기쁨이 되면 좋겠어요. 🐬

[후기] 젠더 관점의 COP31 대응 국회토론회 (11/2)


지난 11월 2일, 여성환경연대가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박지혜·차지호 국회의원, 기후위기비상행동,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이 공동 주최한 「젠더 관점의 COP31 대응 국회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과제들이 한국 기후정책과 BTR2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에 대한 정책 제안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기와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기] 에코페미니즘·생태·돌봄의 인문학 (11/2)


지난 세 달간, 파주 문산도서관과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달과나무가 함께한 여정의 막을 내렸어요. 강의가 끝난 뒤, 소중한 배움과 만남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로 이어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지구 생명과 일상을 보살피는 에코페미니즘의 이야기가 더 멀리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달과나무는 앞으로도 시민분들을 많이 만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기사] 생수냉장고,
계속하실 겁니까?


올해도 생수냉장고 사업을 진행했던 서울시 11개 자치구에 물어봤습니다.

생수냉장고 정말 필요한가요? 음수대로 바꿀 계획은 없나요? 여성환경연대가 받은 답변, 기사로 확인해 보세요.

완경기 여성노동자들,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완경기는 개인의 건강 문제만이 아니라 업무 수행, 직장 생활, 조직문화 등 노동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완경기 여성노동자 실태조사와 FGI(그룹 인터뷰)를 통해 여성노동자들이 일터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살펴보았습니다.


완경기 여성 노동자들이 겪는 일터 경험이 궁금하다면! 

완경기 노동자와 일터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완경기 노동자들이 계속 일하고 싶은 일터는 어떤 모습일까요? 완경을 개인이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닌, 함께 이해하고 바꿔야 할 노동환경의 문제로 바라볼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완경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서로 대화하며, 조직의 실천으로 이어 가는 방법까지! 완경기 노동자의 건강과 일할 권리를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길을 안내합니다.

공공생리대! 동네방네 소문내자


올해 7월부터 전국 12개 지자체를 중심으로 공공생리대가 시범 운영되고 있어요. 어떠한 복잡한 절차나 인증 제도 없이 누구나(!)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는 건데요. 이 좋은 걸 소문낼 사람들이 많이 필요해요! 여러분의 도움을 구해요.


공공생리대를 찾아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인증하고 캠페인 페이지에 응원을 남겨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5,000원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1.1(일)~11.30(월)
🎁이벤트 선물: 5천원 상당의 상품권 (100명 추첨)

  • 써주신 글은 여성환경연대 활동가들이 모두 함께 보고 있어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님도 잘 읽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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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여성환경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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