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를 채점하듯 내 외모를 평가하고 있다면

메이트, 지난주 밑미레터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시작이 어려워지는 마음에 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이번 주에는 나이 들면서 좋아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작해 보려 해요. 저에게 있어서 나이가 들어서 좋은 점 중 하나는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시선이 점점 넓어진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오직 외적인 기준에서만 아름다움을 찾았다면, 이제는 할머니의 쭈글쭈글한 손에서도, 누군가의 눈빛에서도, 세월과 나이 듦이 드러난 몸에서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거든요. 이렇게 아름다움을 좀 더 넓게 바라보게 되면서 외모에 대한 평가에서도 좀 더 자유로워졌어요. 삶에서 아름다운 것들을 더 잘 발견하게 되었고, 스스로의 외모에 대해서도 좀 더 좋아할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아름다움을 하나의 잣대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요. 큰 눈, 높은 코, 갸름한 얼굴, 마른 몸과 같이 공식처럼 여겨지는 이 기준들이 과연 아름다움의 전부일까요? 이렇게 외적인 아름다움을 절대 기준으로 삼을 때 우리는 무엇을 놓치게 될까요? 오늘 밑미레터에서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그럼,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거울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나요?

메이트, 아침에 거울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오늘 피부 컨디션이 별로네", "다크서클이 너무 심해", "살이 좀 쪘나?" 우리는 혼자 보는 거울 앞에서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외모를 점검하고 평가하곤 해요. 마치 시험지를 채점하듯 이미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평가하며,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부족하다고 여기면서 자존감을 깎아먹고,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압박감을 느끼곤 하죠.

현대 사회는 이런 압박을 더욱 강화시켜요.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는 피부과와 성형외과 광고, 각종 미용기기와 화장품 광고는 관리하지 않는 것은 게으른 것이고, 끊임없이 관리하고 돈을 쓰며 자신들이 만든 기준에 따라 아름다워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입해요. 마치 우리가 결함 투성이인 불완전한 존재이고, 자신들이 제공하는 관리와 개선을 통해서만 괜찮아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던지는 거죠. 이제는 평범한 직장인도 피부과에서 주기적으로 시술을 받고 관리를 받는 것이 너무 정상이고 당연한 사회가 되어버렸죠.

하지만 이런 기준들 속에서 자기 자신을 평가할 때 우리는 절대 자유로워질 수도, 스스로 충분히 아름답다고 여길 수도 없어요. 목표치에 도달해도 새로운 기준이 나타나고, 더 완벽해져야 한다는 압박이 계속 따라오거든요.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노화의 현상은 싸우고 무찔러야 하는 대상이 되고, 우리는 영원히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불충분한 존재로 머물게 되는 거죠.

자연에서 배우는 아름다움의 다양성

그런데 자연을 바라볼 때는 어떤가요? 봄에 피는 벚꽃과 민들레, 여름 장미와 해바라기, 요즘 활짝 핀 능소화와 가을에 피는 코스모스는 모두 그 모양이 달라요. 하지만 우리는 민들레를 보면서 ‘왜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지 않니?’라고 이야기하며 비교하지 않고, 능소화를 해바라기와 같은 생김새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요. 그 꽃의 모양이 어떠하든 우리는 각기 다른 모습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감탄하죠.

동물들을 볼 때도 마찬가지예요. 강아지를 떠올려보세요. 푸들의 곱슬거리는 털을 보며 곱슬이라 예쁘지 않으니 매직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닥스훈트의 짧은 다리를 보고 다리가 짧아서 몸매가 좋지 않다고 말하지 않아요. 소위 못생겼다고 여겨지는 퍼그나 불독을 봐도 못생겼다고 싫어하는 대신, 못생겨서 더 귀엽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강아지를 볼 때 우리는 특정 모습으로 생긴 것이 더 멋지고 우월한 외모라고 평가하는 대신, 각기 다른 강아지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사랑스러운 개성으로 받아들이며 좋아해 줘요. 다른 동물들을 볼 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펭귄이 뚱뚱함과 학의 날씬함, 공작새의 화려함과, 참새의 수수함을 모두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그 안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사람에게는 가장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요. 키, 몸무게, 얼굴 형태, 눈, 코, 입의 모양까지 그 누구도 완벽하게 만족시키지 못할 '이상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부족하고, 개선이 필요하다며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거죠.


아름다움의 기준은 어디에서 온 걸까?

도대체 우리가 아름답다고 여기는 이 기준들은 과연 언제부터 존재했던 걸까요? 그리고 정말 절대적인 기준인 걸까요?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계속해서 변해왔어요.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당시 절세미인으로 불렸지만, 현재 우리가 아름답다고 여기는 기준과는 사뭇 달랐어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풍만한 체형이 아름다움의 상징이었어요. 현재 기준으로는 '뚱뚱하다'고 여겨질 만큼 살집이 있는 몸이, 건강함과 부유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상징했죠. 조선시대에는 둥글고 큰 얼굴이 복스럽고 아름다운 것으로 여겨지기도 했어요.

현대 사회에서 미의 기준은 주로 미디어와 광고를 통해 형성돼요. 영화, 드라마, 잡지, 그리고 최근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끊임없이 '이상적인' 외모의 이미지들이 쏟아져 나와요. 문제는 이런 이미지들 대부분이 극도로 가공되고 편집된 것들이라는 거예요. 포토샵, 필터, 성형수술과 피부과를 거친 '완벽한' 모습이 마치 자연스러운 것처럼 포장되어 우리에게 제시돼요. 미용 산업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요. "당신에게는 이런 것이 부족해요", "이렇게 하면 더 예뻐질 수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발산하며 우리의 불안감을 자극해요. 마치 우리 모두가 태생적으로 불완전한 존재이고, 오직 그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서만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듯이 말이죠. 이런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더 아름다워져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돼요. 하지만 이 기준들은 결코 고정된 진리가 아니에요. 시간이 지나면 언제든 바뀔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죠.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능력

우리가 장미에서도, 코스모스에서도, 심지어 길가의 민들레에서도 각각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 역시 마찬가지예요. 사회가 주입한 획일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에서 벗어나서, 다양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아름다움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기 위해 소진하지 않고, 이미 존재하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우리는 어떤 연습을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로, 각기 다른 생김새를 ‘결함’이 아닌 ‘개성’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관찰해보세요. 키가 큰 사람, 작은 사람, 통통한 사람, 마른 사람 모두에게서 각각의 매력을 찾을 수 있어요. 거울을 볼 때도 마찬가지예요. 부족한 점을 찾기보다는 내 얼굴에서 마음에 드는 점, 개성 있는 점을 발견해보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단점이라고 여겼던 부분이 아름다움이 될 수 있어요.

두 번째로, 보이는 것 너머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아름다움은 눈에 보이는 외모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아름다움은 웃을 때의 표정, 누군가를 도울 때의 따뜻한 마음, 열정적으로 이야기할 때의 빛나는 눈빛에서도 발견할 수 있어요. 이렇게 에너지로 느껴지는 아름다움은 어떤 외적 기준으로도 평가될 수 없는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있죠.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게 될 거예요.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기준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밑미 기록도구

내 시간을 찾는 <시간마스터키트>

우리는 시간을 쓸 때조차 남과 비교하며 조급함을 느끼고 내 기준대로 시간을 사용하지 못해요. 그래서 바쁘면서도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며 살아가죠. <시간마스터키트>는 비교하지 않고 내 기준대로 시간을 쓰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도와줘요. 내 시간을 잘 쓰고 싶다면, 시간 마스터 키트와 함께 방법을 찾아보세요!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는 <일 정리 키트>

나답게 일하기 위해서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기준을 갖는 게 중요해요. 내가 하는 일을 정의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찾고 싶다면 <일 정리 키트>와 함께 내 일을 정리해봐요. 자산, 동기, 태도, 영향, 지향이라는 5개 카테고리로 일을 정리하고 분석하면 내 일을 스스로 정의하고 나아갈 방향도 찾을 수 있어요.

나나의 고민

“무계획으로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퇴사 후, 8개월 공백기의 압박을 받아 지금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포괄 임금제로 수당 없이 야근, 주말 출근, 철야 등 주 52시간 근무를 위반하는 블랙 기업에서 1년만 바라보며 버티고 있습니다. 야근하면 오전 9시 출근 ~ 오후 10시 퇴근이 기본입니다. 이제 조금만 버티면 1년이 되는 시기인데 무작정 퇴사하기엔 이 회사에서 경력 기술서나 포트폴리오를 만족스럽게 얻지 못했고, 더 재직해도 과연 쌓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퇴사하고 싶은데 주변에선 최대한 환승 이직을 권유합니다. 제 직종이 박봉이라 연차에 비해 모아둔 돈도 여유롭지 않고요. (이 회사를 다니면서 그나마 숨통 트인다 싶은 급여를 받지만, 야근 강도에 비하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퇴사할 때마다 공백기 6개월을 기본으로 가져서 매번 모아둔 돈을 공백기에 다 쓰곤 했어요. 블랙 기업에서 고생하고, 무계획 퇴사하고 다시 취직될 때까지 쉬면서 모아둔 돈을 다 쓰는 굴레가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바쁜 시기엔 항상 출퇴근길에 울고 회사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여기를 계속 다니면 자기연민이 심해져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될 수도 있겠단 경계를 하게 됩니다. 평일 퇴근 후 개인 시간을 포기하는 게 너무 당연해지고, 미리 잡아 둔 주말 약속도 업무 일정을 확인하며 마음을 졸이니 회사와 저를 분리해서 온전한 휴식을 지내는 게 안 돼요. 사실 아무것도 안 하고 싶습니다. 막상 아무것도 안 하면 제일 불안해지겠지만요.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리추얼 메이커 박아름송이의 답변

“내 불안 뒤에 숨은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보세요.”

💬 밑미 고민상담소를 밀리의 서재 챗북 <마음 교환일기>로 만날 수 있어요! 

얼마 전 반가운 연락을 받았어요. 밑미레터에서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쭉 연재해 왔던 고민 상담소의 내용을 밀리의 서재 챗북으로 새롭게 구성해서 연재하고 싶다는 연락이었어요. 고민 상담소의 주옥같은 상담 내용들이 너무 좋아서 한 번만 보기에는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좋은 기회라서 선뜻 제안에 응했죠.

지난 주 8월13일부터 밀리의 서재에서 연재하는 <마음 교환일기>에서는 고민 상담소에서 나눈 고민과 답변을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친구와 톡으로 애기하듯 볼 수 있는 챗북이라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밑미 고민 상담소가 <마음 교환일기>로 어떻게 재탄생했는지 궁금하다면, 밀리의 서재에서 <마음 교환일기>를 검색해 보세요!

✅ 밀리를 구독하지 않아도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만나볼 수 있어요!

💡책방 <낫저스트북스> 단골손님의 단골 가게들

밑미홈 아래에 있는 서점 <낫 저스트 북스>의 단골 손님 홍지이님은 제주 서쪽에서 글을 쓰며 사는 제주 글쓰기 생활자예요. 1년에 서너 번씩 제주에 머물다가 올해부터 제주 생활을 시작했죠. 제주도에서는 주로 글을 쓰는데, 자주가는 제주의 단골 카페와 서점에서 글로 사람들과 연결되는 경험을 하고 있죠. <나의 단골가게를 소개해요>에서는 홍지이 작가와 함께 직장인에서 글쓰기 생활자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만난 단골가게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개할 거예요. 책방에 오손도손 모여 글쓰기와 책읽기, 단골가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함께 만나요. 

📆 날짜 : 8월 20일(수) 오후 7:30  📍장소: 서울숲 옆 밑미홈 4층(서울숲길 44)

🔑 8월의 고민클럽 비밀번호는 “수박”

가장 좋아하는 여름 과일이 뭐예요? 저는 여름 과일 중 시원한 수박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번 달 고민클럽 비밀번호는 수박이에요. 누군가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다면 밑미 고민클럽에서 이야기 나눠요! 내 고민을 꺼내서 글로 풀어놓는 것만으로도 고민에 대한 정리가 될 수 있거든요. 8월의 비밀번호 “수박”을 누르고 고민클럽에 들어오세요!

👉🏻고민클럽 입장하기 (비밀번호 : 수박)

🍊 나의 하루를 기록하는 밑미 리추얼 (9월1일 시작!) 
리추얼 l 오늘의 나를 기록하는 매일 일기 쓰기 & 음악 한 곡 with 고예림 리추얼 구경하기 new!
리추얼 l 마음 방해꾼을 타파하는 하루 관찰 & 응원 일기 with 장비치 리추얼 구경하기 
리추얼 l 인류애를 충전하는 다정한 순간을 수집하는 일기 with 라니 리추얼 구경하기  

🏡 쉽게 시작하는 밑미 맛보기 프로그램 
오프라인 l 책방 <낫저스트북스> 단골손님의 단골 가게들 8/20(수), 저녁7시반  구경하기 
온라인 l 기록만큼 중요한 기록 디톡스 with 단단 8/21(목), 저녁8시, 온라인줌 구경하기 
오프라인 l 매주 일요일 오전에 만나는 직박구리 러닝클럽, 매주(일)오전 8시 구경하기 

📙 밑미 기록도구 & 셀프케어 시리즈! 

기록도구 |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간 마스터 키트> 마스터 키트 보기 new!

기록도구 | 내 일을 정리하게 도와주는 <일 정리 키트> 일 정리 키트 보기 new!

기록도구 | 오늘의 행복을 저장하는 <행복의 ㅎ줍기 키트> 행복 줍기 키트 보기

셀프케어 | 나를 위한 작은 리추얼 100개 <밑미 타임 미니북>  밑미타임 보기 

셀프케어 |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밑미 감정카드> 감정보기

셀프케어 | 내 안의 긍정성을 깨우는 주문 <밑미 긍정카드> 긍정찾기

셀프케어 | 나답게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밑미 커리어 질문카드> 질문하기

기록도구 l 나다운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밑미 리추얼 북>  구경하기  

💌 친구와 함께 밑미하기!

밑미 추천 l 친구추천하고 함께 5000원 리추얼 할인 받기 로그인 하고 내 추천코드확인


👩🏻‍💻 회사에서도 밑미해요!

B2B l 행복한 직원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밑미 비즈니스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보이는 것 너머의 아름다움을 발견해보기

우리는 아름다움을 보이는 것에서 찾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요.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요. 친구가 웃을 때의 기쁨, 무언가에 집중하는 사람의 몰입하는 모습, 신나서 이야기하는 설레임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요. 이번 주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에너지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게 될 거예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 글의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사연 답변을 읽으면서 제 자신도 스스로 질문을 잘 묻고 답해오고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나에게 속깊은 질문을 묻고 답을 찾는 게 좋은 건 아는데 실제로 그런 시간을 갖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글로 쓰려고 해봐도, 마음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서 막막해지는 느낌? 그래서 어떻게 하면 마음을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선명하게 보일때까지 방어적이게 되거나 막막하게 느껴지는 시간을 어떻게 편하게 견딜수 있을까! 고민해보게 되네요☺️ 오늘도 새로운 통찰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하기 어려운 핑계만, 시작했어도 그만둘 핑계만 쉽게 떠오르는 저의 부정적 사고 방식에 맞설 긍정파워를 심어준 레터에요. 감사합니다. 시작의 힘! 가능성의 마법! 믿어보고 작은 시작 해보고 싶어졌어요.

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딱 10초만 시간을 내서 피드백과 후기를 보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

밑미레터를 좋아할 것 같은 친구가 있나요? 
아래 링크를 복사해서 공유해주세요!  

아름다움은 얼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의 빛이다

-칼릴 지브란-

(주)밑미
hello@nicetomeetme.kr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4층 010-2885-2088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