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는 '빈 식탁' 대신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후원자님,
새해 첫 달 잘 보내고 계신가요?😊
달력을 새로 걸면 우리는 으레 습관처럼 '숫자'들을 점검하곤 합니다. 한 살 더 늘어난 나이, 다이어리에 빼곡히 적어 넣은 목표의 개수, 혹은 작년보다 얼마나 더 성장했는지 증명해야 하는 성과 지표들 같은 것 말이죠.
물론 숫자는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달리고 있는지 보여주는 분명한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숫자로만 세상을 보다 보면, 정작 그 안에 담긴 사람의 표정이나 마음의 온도는 놓치기 쉽습니다.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그 다정한 손길이 아이들의 일상을 얼마나 구석구석 빛나게 하는지, 숫자로는 환산할 수 없는 그 벅찬 감동을 올 한 해 부지런히 전해드릴게요.😊 2026년, 위스타트의 첫 번째 소식,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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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설, 아이들의 명절에
온기를 더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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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면 오히려 밥상 고민이 깊어지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투병 중인 남편과 네 아이를 돌보는 예인이(가명) 어머니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꼽은 건 다름 아닌 '햄과 참치'였습니다. 후원자님, 누군가에게는 그저 흔한 통조림 한 캔일지 모르지만,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이 가족에게는 너무나 간절한 반찬이라는 사실이 마음을 아리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관심은 외로운 명절을 설레는 기억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위스타트의 명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가족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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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도 아이들의 밥상과 마음이 모두
든든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소중한 온기를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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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안전한 수제 슬라임을 만드는 젤시스(JELLSIS) 덕분에 전국 742명의 위스타트 아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만든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 라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슬라임을 조물락거리는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신나는 '놀이 시간'을 선물해 준 젤시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월에는 아이들을 위한 순한 화장품도 기부해 주신다니, 젤시스의 따뜻한 행보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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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 해, 후원자님 덕분에 아이들의 밥상에는 기분 좋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방학이면 급식이 끊겨 끼니를 걱정하던 아이들이 컵라면 대신 영양 가득한 식사를 할 수 있었거든요! 지난 겨울과 여름방학 동안 총 38개 기관, 1,358명의 아이에게 무려 4만 끼니에 가까운 따뜻한 밥과 특식이 전해졌답니다.
특히 지난해는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식료품 키트도 지원했는데요, 처음 멜론을 먹어본 아이는 친구들이랑 먹으니 너무 행복하다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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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선물해 주신
후원자님, 참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도 아이들의 식탁 위에
맛있는 즐거움이 가득하도록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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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 이번 레터는 어떻게 느끼셨나요? 마음에 남았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점, 또는 전하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후원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레터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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