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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7일 금요일

환절기 큰 일교차 주의…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7∼12도로 예보됐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대전·충북·광주는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날 잔류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대부분 서쪽 지역은 농도가 높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문형배 형부·처제 글은 사실이었다
◆ 이래도 중국 댓글부대가 음모론이라고?
◆ 헌법재판소 오염된 공정...
◆ 박대출 "곽종근 협박한 자가 범인"
◆ 김민수 "대통령 즉시 직무복귀 시켜야"
◆ MBC에 극딜 박는 홍준표
◆ 숙명여대 탄핵 찬성 시국선언
◆ 마트노조 근황
◆ "이재명 통합행보 다 가짜"... 비명 들고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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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국가 기밀을 취급하는 직위에 채용되는 사람에게만 한정해 받는 신원진술서에 복수 국적과 타국적을 표기하도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재 내 외국인 근무 여부가 정치권에서 논란인 상황에서 '기밀'을 다루는 분야에 외국인 임용을 제한한 국가공무원법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지만 헌재는 기밀을 다루는 직원 임용을 할 때 최소의 안전장치로 불리는 신원진술서마저 받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회유를 받았다는 녹취록이 공개됐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침묵하고 있다. 민주당 내에서는 탄핵 정국에 들뜬 의원들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과잉 충성 경쟁을 하다 헛발질이 벌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뇌물' 재판에서 공판갱신 절차 간소화에 부동의함으로써 또다시 '재판 지연' 전략을 썼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지난 5일 국회 박물관에서 '이승만바로알기국민연합' 출범식이 열렸다. 오후 2시부터 개최된 행사는 장장 4시간 동안 뜨거운 반응과 함께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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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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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음력 2월 8일] 일진: 을해(乙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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