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평등터 뉴스레터입니다.
성평등 활동가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성평등터는 연말을 맞이해서 ‘상’🏆을 주는 행사를 많이 열었어요.
경쟁의 의미보다는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을 추려내고,
올 한해 나의 노고를 내가 알아봐 줄 수 있는 ‘상’을 주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나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싶은 것도 있었고,
또 한편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아쉬운 것도 있겠지만
여러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 많으셨다고 전하고 싶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나에게 주는 상' 잊지 마시고, 자신에게 전해 주세요.
얼마 남지 않은 2023년을 잘 보내시고,
2024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