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중 1박2일 외출도 이은해·조현수 오늘 구속 여부 결정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인 이은해·조현수 씨는 수배 중에 어떻게 도피 생활을 이어갔을까, 도피를 도운 사람들은 누구일까, 여러 궁금증이 제기되고 있죠. 이들은 숨어 지내던 오피스텔에서 1박2일 외출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인들과 경기도 일대를 여행했다는 건데요. 두 사람은 검찰에서 진술을 거부하며 수사에 협조적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는데, 이르면 오늘 늦게 구속 여부가 정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