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팀장과 발탁 인사로 나보다 나이 많은 직원을 관리해야 하는 리더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서 이동이나 이직 등으로 선임된 리더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온보딩이 필요합니다. 대응법 다섯 개입니다.
(1), (2)는 리더 개인 차원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3)입니다. 우리는 모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역할은 나의 책임과 결합돼있습니다. 안 좋은 행동을 보이는 직원이 선배 고참급이라면 팀워크를 해칠 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기대되는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리더는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켜야 합니다. 스스로 판단케 하는 질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