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뉴스레터의 책 코너를 맡은 책지기 둥글레입니다. 📚


에포크타임스에서 서적도 발간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부터 신설된 ‘Epoch Book’ 코너에서는 에포크타임스에서 발간한 서적의 내용 중 일부를 님께 맛보기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소개해 드린 책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도 나눠주시고, 저희가 펴낸 서적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7월 23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美 당국자들, 2020년 대선 당시 중국 관련성 축소 시도


지난주 뉴스레터에서 예고 드렸던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거기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미국 일부 정보기관이 외국의 미국 선거 개입 시도와 이에 관련된 정황을 축소하려 한 정황이 최근 비밀 해제된 문서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중국공산당의 역할과 관련된 정보 보고서를 어떻게 프레임화할지를 두고 여러 분석가들과 기관 간 의견이 대립하던 2020년, FBI 요원 니키 플로리스는 이름을 가린 동료에게 보내는 이메일에서 “현재 시점에서 나는 사실상 FBI 전반에 걸쳐 그림자 정부를 운영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문서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국 프라임타임 연설 중인 7월 16일 백악관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누구도 우리에게 지구를 구하라고 하지 않았다


우리는 항상 ‘지구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경고를 각종 미디어로부터 듣고 지냈습니다. 바다는 죽어가고 있었고, 북극곰은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인류는 마치 지구라는 행성의 병원균처럼 취급되었고, 우리의 모든 선택은 지구를 구하거나 파괴하는 또 다른 계기가 된듯 여겨졌습니다.


오늘의 ‘함께 생각하기’는 환경 보호라는 강박에서 벗어났을 때 진정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깨달은 한 인물과의 인터뷰를 독자님들과 읽어보려 합니다. 과연 진정한 '환경주의'는 무엇일까요?


침묵을 잃은 시대…우리는 무엇으로부터 도망치는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단 10분의 침묵도 견디기 어려워합니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이내 불안감이 밀려오고 손은 자연스럽게 다시 기기로 향합니다. 본래는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게 해주던 침묵이 어떻게든 채워 넣어야 할 ‘공백’이자 회피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알고리즘이 등장하기 훨씬 전인 1930년대에 이미 이러한 현상을 정확히 진단한 철학자가 있었습니다. 스위스의 의사이자 철학자였던 막스 피카르트(1888~1965)는 현대 사회를 대중 종교로부터의 이탈이 아닌, 삶의 본질과 깊이로부터 도망치는 ‘도피의 세계’로 규정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 기사 전문 보러 가기

님, 앞으로 이 코너에서는 양질의 책 내용을 여러분께 맛보기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책은 최근 표지를 새롭게 단장한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입니다.


이 책은 공산주의가 어떻게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었는지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합니다. 공산주의의 시작부터 수백 년에 걸친 역사적 흐름과 변천을 되짚어보고, '공산주의 유령'이 다양한 모습과 수단을 통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쳐 왔다고 설명하는지 살펴봅니다. 내용이 방대한 만큼, 앞으로 매주 한 부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책의 서문에서는 '공산주의 유령'을 '악령'이라고 표현합니다.

왜 저자는 이렇게까지 강한 표현을 사용했을까요? 편하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

나광호님

“교수 단체의 올림픽공원 집회 관련 지지발언.

어려운 때에 지성인들이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6·3 지방선거에 관한 의혹이 하루빨리 풀리길 바랍니다.


대한민국님

“독립 언론으로서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이런 따스한 응원과 성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호림님

“공산주의자들은 권력을 독점하려 듭니다. 한국에 그만큼 공산주의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있다는 이야기일겁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현 세태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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