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기레터에서는 <온기레터 월말 정리>와 <이달의 온기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해요. 안녕하세요 온기님, 온기레터를 만들고 있는 에디터 모리예요.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을의 찬 공기에, 몸도 마음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오늘은 온기님에게 인사를 건네며 시작을 열어보았어요. 그 이유는 평소와 다른 온기레터를 온기님에게 소개해 드리기 위함이에요 :)
오늘 온기레터에서는 <온기레터 월말 정리>와 <이달의 온기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해요. 지난 설문조사에서 온기레터 월말 정리와 '온기'라는 비영리 단체가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소개해달라는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이번 레터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최근 책에서 이런 문장을 보았어요. “사색을 그러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매듭지어, 아름다운 이 세상을 함께 살고 있는 당신에게 전할 수 있음에 찬란한 기쁨을 느끼며. 단 한 번 뿐인 소중한 오늘, 글을 매개로 당신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 문장처럼 온기레터가 온기님에게 따뜻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게 기적처럼 느껴지곤 해요. 우리 모두 각자의 기적을 마음에 품고, 늘 그랬듯이 온기레터에서 만나요.
다정한 마음으로,
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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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라는 틀에 맞춰진 젊음과, 꿈을 마음에 품고 지낼 수 있는 젊음은 다른 것이라고요. 마음의 텃밭에 늘 무언가를 심고 시든 것을 솎아내고, 다시금 또 새로운 것을 심어내는 한 사람은 늙지 않는다고 합니다.
- '걱정이 많아 일을 쉽게 시작하기 어려워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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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다시 돌아가도, 저는 또다시 도전과 좌절을 반복할 거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렇게 쌓인 시간이 저의 세상을 넓혀주었고, 그렇게 쌓인 경험이 더 많은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무엇보다 저 스스로도 몰랐던 저를 알려주었거든요.
잠시 멈추고 뒤를 보아도 괜찮고, 온기님을 믿고 그대로 나아가도 괜찮아요. 지도를 볼 때 수많은 길 중에 '잘못된 길'을 찾지는 않는 것처럼, 온기님이 완성할 하나의 길 그 자체로 고유하고, 의미 있는 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꿈을 꾸는 사람은 늘 빛나는 것 같아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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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님이 부모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사랑을 표현하는 게 어떻게 어려웠는지, 그럼에도 늘 어떤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는지... 그런 사랑의 마음은 절대 당연한 게 아니고, 무엇보다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이기에 온기님의 빛나는 그 마음이면 정말 충분한,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지는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 보아요.
- '부모님께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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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온기레터 후기
9월 온기레터 후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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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터의 온기님은 마치 또 다른 저와 같아 보였어요. 저는 아직 어린 학생이지만 매번 수많은 걱정과 불안 탓에 새로운 것들을 시작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번 온기레터를 읽고 나니 "뭐든 일단 도전해 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도전을 하면 무언가를 얻을 수도, 그리고 잃을 수도 있잖아요. 대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어떠한 전진도 일어날 수 없어요. 저는 비록 잃는 게 있을지라도 하고 싶은 걸 해보고 깨닫는 게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온기님들 모두 후회없는 삶을 사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남은 한주도 화이팅해봐요!"
" '시간이라는 틀에 맞춰진 젊음과, 꿈을 마음에 품고 지낼 수 있는 젊음은 다르다' 라는 말이 저에게 너무 와닿았습니다. 항상 무엇을 하더라도 모두 '젊을 때 해야지, 나이 들면 못 한다'라는 말이 다르게는 나이에 대한 압박감과 늙으면 할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말이어서 항상 나이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시간이라는 틀에 맞춰진 젊음에만 집중했던 거 같네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포기하는 것들도 많아졌구요. 참 온기레터라는 짧고도 긴 글이 사람의 삶을 더 나아가게 하는 글인 거 같습니다. 시간이라는 틀에서도 가장 젊은 시절인 오늘, 마음에 또 다른 젊음을 심고 후회 없이 나아가 보겠습니다 : )"
"다시 한번 고민이 될 때 알려주신 노래를 들으면 나를 항상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떠올리고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제 상황과 딱 맞는 편지가 와서 놀랐습니다. 동시에 마음의 위안이 되었어요.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세상에 나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하는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를 얻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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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만남, 하나
우정사업본부 폐우체통
100개 온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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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의 주요 활동 중 하나는 ‘온기우편함’이에요. 온기우편함은 사회구성원 누구나 익명으로 고민을 보내주시면, 손편지로 답장을 전해드리는 정서지원 활동이에요. 전국에 실물 우체통을 설치해 고민편지를 받다 보니, 늘 이 우체통을 제작하는 것이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혹시 우체국에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우체통이 있는지 문의드렸더니, 1,500개 이상 폐우체통이 있다는 거예요! 이 폐우체통이 문제가 되는 것이, 버리는데 환경적으로, 비용적으로 부담이 크다는 거예요.
그럼, 폐우체통을 노란색으로 도색해 ‘온기우편함’으로 재활용해 이 문제를 해결하자는 논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 우정사업본부・우체국공익재단과 협약식을 통해 폐우체통 100개를 기증받게 됐어요.
이제, 편지 수거 임무를 마친 빨간 우체통은 노란 옷으로 갈아입고 온기우편함으로 다시 태어나, 전국 곳곳에 설치될 예정이에요. 소방서, 경찰서와 같이 우리 사회 심리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우체통의 새로운 모습을 함께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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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만남, 둘
JYP Entertainment 본사
온기우편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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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와 JYPE는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우리 사회에 따뜻한 목소리를 전하고 있어요. 올해 7월에는 2PM의 JUN. K · 닉쿤 · 우영 아티스트분들이 온기우체부가 되어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JYPE 본사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게 됐어요. JYPE 온기우편함 설치 이유는, 연습생분들과 임직원분들의 ‘마음건강’을 위해서였어요.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습생분들에게, 매일 반복되는 하루가 유난히 지치고 힘들게 닿을 때, 누군가는 1호 팬으로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손편지를 전하고자 했어요.
그리고, 이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함께 마음 써주시는 임직원분들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온기우편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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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만남, 셋
한화생명 임직원 손편지 답장
&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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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업・기관에서 ESG 실천을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문의주실 때가 있어요. 이번에는 한화생명・월드비전과 함께 손편지 답장과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손편지 답장 봉사활동은 전국 온기우편함에 도착한 익명 고민편지에, 임직원분들이 직접 손편지로 답장을 작성하는 활동이에요.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은 이렇게 작성된 손편지 답장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활동이에요. 임직원분들이 성우 교육을 받고, 전문 디렉팅을 통해 편지를 녹음하고, 이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지역 시각장애복지관・청소년센터에 기부될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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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팝업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 강남구 사회적경제 팝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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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와 강남구청 사회적경제 마켓에서 온기우편함 부스를 운영했어요. 페스타에 방문하신 많은 분들에게 온기우편함이 어떻게 우리 사회를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만들어가고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손편지 답장을 전하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어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연결과 협력의 자리’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기업과 정부, 민간, 학계 등 200여 곳의 관계자들이 모여 협업하고 논의하는 행사예요. 저희 온기도 ‘정신건강’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주체로서 행사에 참여해, 많은 관계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임팩트 창출할 방법을 찾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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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님의 소중한 팬카페 '정국서포터즈'분들께서 온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셨어요. 이번 후원은 전정국님의 '9월 1일 생일'을 맞아, 전정국님의 이름으로 3백만 원을 후원해 주셨어요. 마음을 담은 노래와 연기로 전하는 위로와 팬과 아티스트가 나누는 마음은, 손편지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는 온기와 닮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전정국님 팬분들께서는 지난 2022년 9월 1일에도 온기에 후원을 해주셨는데요.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따뜻하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어가는데 함께 해주신 소중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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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손편지 답장 후기
"제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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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민에 어떤 답장이 올까 설레임으로 편지를 실어 보내고, 늘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가고 있을 때쯤 우연히 본 우체통에 편지 한 통을 발견하고는 나도 모르게 씨익 웃음 지어졌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도 누군가에겐 지나가고, 겪은 일이고, 잘 이겨냈기에 나 또한, 우리 가정 또한 잘 이겨내고 즐겁게 지나갈 수 있는 뒤 돌아보면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을 거란 위로와 힘이 되었어요."
- 9월 1째주 손편지 답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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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편함에서 노란 편지봉투를 본 순간 얼마나 설레던지요. 뜯기가 아까워 한참 들여다보고 하루의 할 일을 다 끝내놓고 이제 읽어봤습니다. 꾹꾹 눌러써 주신 글씨와 그 안에 담긴 진심 어린 마음이 그때의 저의 고민이 나를 힘들게 했던 게 맞았나 순간 헷갈릴 정도였어요. 제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게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9월 2째주 손편지 답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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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닌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마음 아파해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럼에도 진심으로 고민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편지를 쓸 때에도, 답장 편지를 읽으면서도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제 감사 인사가 우체부님께 작은 보람이 되길 바랍니다."
-9월 3째주 손편지 답장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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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읽고 나서 마음이 따뜻해진 것 같아요. 여름 같다는 말이 생각보다 저에게 큰 위로가 된 것 같습니다. 온기우체부님의 말 덕분에 상처가 제 옹이가 될 것 같아요. 나무의 옹이는 상처를 받아들이고 난 결과라고들 하잖아요? 저에게도 그런 옹이가 생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9월 4째주 손편지 답장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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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파트너
CJ CGV, 한화생명, 삼성생명, POSCO, JYPE, 서울시설공단, 공항철도, SR, 우정사업본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김포도시관리공단, 월드비전, 아이들과미래재단,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아산나눔재단, 루트임팩트, 한양대학교병원, 현대예술관, 히즈빈스, 언더스탠드애비뉴, 안양시 만안구 보건소, 인천서구문화재단, 인천중구문화재단, 낙원추모공원, 강동구립해공도서관, 소셜임팩트뉴스, 한양대학교, 단국대학교, 고려대학교, 숭실대학교, 동국대학교,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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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온기 후원자님
정용건님, 서덕희님, 박상욱님, 홍주연님, 최민주님, 고윤진님, 김명기님, 서아영님, 김민지님, 김정은님, 임수린님, 최윤실님, 이정은님, 장운봉님, 정성욱님, 조지연님, 이희석님, 박인자님, 송현의님, 심희보님, 이지민님, 장명진님, 차민진님, 은보미님, 한영숙님, 김가영님, 이지연님, 강민정님, 이지연님, 강미나님, 김영미님, 이현숙님, 이경미님, 권유나님, 김연경님, 이옥경님, 박혜란님, 김은주님, 권수미님, 정미진님, 염미현님, 박미정님, 박정신님, 이경원님, 권도경님, 이현주님, 김대연님, 설희숙님, 이지훈님, 장금섬님, 장근진님, 최은혁님, 김선경님, 김혜일님, 김세희님, 이경선님, 곽정옥님, 육민성님, 심유정님, 박수정님, 부희숙님, 노기화님, 이하루님, 박이윤님, 조정은님, 전소임님, 이은지님, 김은자님, 유영선님, 우지봉님, 손수련님, 양상모님, 박미애님, 김현구님, 김윤자님, 김은경님, 김명화님, 이혜리님, 정은님, 김미리내님, 정명옥님, 최은옥님, 김용후님, 왕은아님, 손세린님, 정명옥님, 윤영서님, 정대성님, 조재현님, 이윤경님, 심윤정님, 박지은님, 조현석님, 이혜원님, 조원복님, 이수형님, 박명자님, 정은아님, 한지원님, 한은주님, 최아름님, 이정숙님, 유은경님, 옹소영님, 신지예님, 김빛무리님, 박예슬님, 김경미님, 송정우님, 정세연님, 윤희정님, 강희수님, 조지은님, 김진아님, 이수진님, 김진성님, 김정욱님, 정선영님, 이한솔님, 장유주님, 김영하님, 이영진님, 권윤주님, 강세동님, 홍지선님, 박은이님, 도승찬님, 배병근님, 박연희님, 임호인님, 왕희영님, 김경민님, 최경옥님, 김정현님, 이유선님, 이재용님, 이재욱님, 임범수님, 최경희님, 이혜빈님, 한경님, 김옥희님, 이복순님, 김단비님, 홍주영님, 이종식님, 권미경님, 전미아님, 최경원님, 윤진철님, 박로사님, 최경자님, 오수남님, 조혜정님, 김윤영님, 정재영님, 안창화님, 곽명희님, 윤지원님, 김경화님, 이미라님, 박용순님, 임서영님, 김호연님, 이란영님, 고영희님, 김혜림님, 이가영님, 박다혜님, 김도하님, 김소연님, 김현수님, 방선희님, 유석현님, 함다은님, 천기숙님, 서범기님, 채혜민님, 최귀선님, 남혜진님, 김현정님, 김근명님, 김규리님, 엄예은님, 추이레님, 김유라님, 전혜정님, 배예은님, 손민서님, 강성연님, 전혜빈님, 추보람님, 도경회님, 이철희님, 정남이님, 손한나님, 김한나님, 김나은님, 정숙현님, 김성혜님, 박수미님, 최진아님, 김현경님, 이윤승님, 김현수님, 이선옥님, 이지온님, 오수현님, 이수영님, 김화실님, 강지수님, 김소정님, 김혜영님, 이소희님, 김혜정님, 박현정님, 이동규님, 김우영님, 김세영님, 윤미숙님, 서영준님, 김현서님, 김상도님, 황지혜님, 여진하님, 이관민님, 천은진님, 강혜숙님, 양경숙님, 김재경님, 이서현님, 서동화님, 임유순님, 황미향님, 안세진님, 이정은님, 김가량님, 조영신님, 전관식님, 남신우님, 김다훈님, 심다영님, 곽정준님, 김아림님, 홍다빈님, 배은진님, 최지안님, 김보람님, 유혜진님, 허예령님, 신주희님, 문자영님, Hailey님, 최연수님, 박은미님, 국정혁님, 조현주님, 김은정님, 김희수님, 이서은님, 가은혜님, 이수경님, 장해영님, 정지효님, 박지은님, 강채린님, 김민지님, 박재현님, 임귀숙님, 이소민님, 박준영님, 박지나님, 이수정님, 홍해인님, 이다원님, 송유재님, 국정혁님, 박시현님, 심민영님, 곽다염님, 장가은님, 이하민님, 박시언님, 유동숙님, 박세형님, 유혜민님, 송서진님, 전윤아님, 이소영님, 윤윤노님, 정유미님, 황신희님, 서지희님, 홍은미님, 박서영님, 이예원님, 최명철님, 조현식님, 오윤호님, 조원익님, 최유민님, 조영상님, 박윤조님, 추영선님, 안선근님, 박진님, 강민서님, 김고은님, 심혜옥님, 권서이님, 한우리님, JIN CHUNHAO님, 이승이님, 윤소희님, 박유수님, 박현수님, 김주은님, 길서연님, 서하영님, 박소영님, 차영화님, 곽소민님, 최윤희님, 최경진님, 이화현님, 김미희님, 박나래님, 박재훈님, 허지영님, 전경미님, 박복녀님, 김유미님, 문영미님, 장승태님, 윤소정님, 방진호님, 황현정님, 임미숙님, 전은지님, 정승훈님, 조민주님, 전인찬님, 원혜지님, 서현주님, 주지훈님, 한겨레님, 이순희님, 김현숙님, 석흠영님, 이성은님, 엄수진님, 조은희님, 최수연님, 김백희님, 안광훈님, 안정남님
정국서포터즈님, 문수현님, 행복한 푸바오님, 김보라님, 박정현님, 한초롱님, 최시연님, 강은주님, 최재영님, 최연주님, 김백희님, 오지영님, 전인찬님, 이준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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