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뉴스레터를 열어본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2월 뉴스레터를 받았지 싶으시죠?
사실은 제가 그렇게 느끼고 있답니다.
동료가 보내드린 뉴스레터를 엿본지 며칠 안된 것 같은데 어느새 제가 2월 뉴스레터를 적고 있는 것이죠.
저 멀리서 진행되는 동계올림픽 소식이 새벽마다 들려오던 설 연휴를 지나고 보니 어느덧 2월 말입니다.
겨우내 우리를 움츠려 들게 만들던 추위는 한풀 꺾였어요.
한껏 따뜻한 날과 함께 황사가 찾아와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환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어째 매일 듣는 말 같지만) 요즘 감기 정말 무섭다고 하니 다들 건강 유의하셔요.
해가 바뀌며 계획했던 결심들을 잘 지키고 계신가요?
무의는 예정했던 사업들을 하기 위해서 모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답니다.
‘벌써?’ 싶으신 찰나와도 같은 날들에도 보내드릴 소식들은 또 쌓여있더라고요.
하나씩 전해드리니 잠시간 시간을 내어 무의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