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수) 오후 2시 한국노총회관 5층에서 ‘2025 한국노총 여성위원회 총회’가 개최됐다.
정연실 한국노총 여성위원회 위원장(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성평등을 되살리고 구조적 차별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우리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밝히며, 현실적 성과 창출을 위해 여성 노동운동의 역할을 분명히 강조했다.
이어 “한국노총 여성위원회는 불평등한 일터 구조 속에서 차별 없이 당당히 노동자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싸워왔다”며 앞으로도 성평등과 연대, 정의 실현의 구심점으로서 끊임없이 전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