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제도가 미약한 한국에서 불평등은 곧 ‘부자 천국, 빈자 지옥’과 같은 말입니다.
2018년 10월 8일

[HERI REVIEW] 지금, 여기, 불평등의 구조 (2018년 10월 8일치)
복지제도가 미약한 한국에서 불평등은 곧 ‘부자 천국, 빈자 지옥’과 같은 말입니다.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을 외치고 있지만, 소득을 얻을 기회조차 제한적입니다. 답은 어디에 있을까요.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그 길을 모색해보고자 ‘대전환: 불평등, 새로운 상상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30~31일 제9회 아시아미래포럼을 엽니다.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리는 포럼에선 불평등 연구자인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대 교수, 건강 불평등 연구의 대가인 리처드 윌킨슨 영국 노팅엄대 명예교수가 기조강연을 합니다. 그에 앞서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은 ‘한국형 불평등’의 실체와 구조를 파악할 기획을 5차례에 걸쳐 싣습니다.
[88만명 억대 소득인데…800만명은 최저임금도 못 번다] 기사 더 보기

[아시아미래포럼 기획] 1부 한국형 불평등을 말한다  
소득 최상위 500명 실효세율이 낮은 ‘과세 역전의 비밀’
①격차에서 장벽으로
서울 강남의 한 복합금융센터 센터장 ㄱ씨. 금융자산 50억원 이상을 굴리는 극소수 고액 자산가(VVIP)들만 주로 상대하는 그는 올해 들어 고민이 부쩍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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