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있다면 미식생활자😉
VOL. 13 | March 2023
🙂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feat.10cm, 봄이 좋냐)

봄나물들이 새록새록 자라나며, 과일이 열리기 시작하고, 새로운 작물이 많이 나옵니다. 🥭 이런 봄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즐기다보면 체중 관리가 안되기도 하죠.

뭐가 있을까요? 우선 새싹채소로 샐러드 만들 수 있구요,🥦 느타리버섯, 미나리, 고사리, 숙주나물 같은 봄나물로 나물 무침만들 수도 있겠네요.

생선 요리도 좋은 선택입니다. 삼치, 광어, 도미, 참돔으로 찌개를 끓여 먹으면 밥 한 그릇은 금새 비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딸기 🍓, 체리 🍒, 블루베리 🫐, 라즈베리 🍇 등의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나 스무디도 추천합니다.

만들어 먹는게 번거롭다고요? 돈 워리~ 버거, 샌드위치 싸들고 야외에서 봄바람 맞으며 먹으면 거기가 바로 천국이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야외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봄의 기운을 느끼는 것도 좋은 추천입니다.

이번주 메티즌은 나의 입맛을 돋궈줄 콘텐츠 준비해봤습니다. 

봄날 입맛은 내가 지키미(me)~ 순두부열라면 창시자이자 자칭 자취 요리 계 탑티어인 마포농수산쎈타님은 봄만 되면 왠지 모르게 입맛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주는 3가지의 레시피를 마포농수사쎈타님이 소개합니다. 😁
아니 봄인데 제철에 나오는 해산물은 드셔야하지 않겠습니까??? 
맛집 리스트 중 해산물의 지분이 60% 이상인 김카피님이 소개하는 해산물 맛집을 풀어드립니다. 

가성비 좋은 그치만 맛도 너무 좋은 곳을 추천합니다.😎
Bon appétit!! (맛있게 먹어!)
피크닉 좋은 날씨인데, 헬시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게 뭐 없을까요? 
봄날의 색감처럼 다채로운 색감으로 인스타에 자랑해도 좋은 ‘프랑스 치즈’를 활용한 진저님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오이의 반전 매력 😜
오이는 참 불쌍한 친구입니다. 4월~7월 제철인 오이는 극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또 오이로 할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재료의 산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요나 님이 알려주는 세 가지 오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만 먹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feat. 영화 친구) 여러분, 우리모두 겨울내내 얼마나 많이 먹었습니까?

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두터운 외투에 고이 숨겨둔 나의 지방을 날려줄 다이어트 레시피!! 현직 헬스 트레이너 기리기리 님이 직접 만들고 먹어본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
메티즌은 다양한 미식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미식에 대한 이야기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뻔한 이야기, 다른 시점으로 듣고 싶습니다. 언제든 메티즌에 문을 두드려 주세요 :)
매주 읽어볼만한 뉴스레터 관련 글을 모아서
월요일 오전에 보내드립니다.
여기에 회사명 또는 이름을 입력하세요.
metizen@ineight.kr
여기에 주소를 입력하세요. 여기에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