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뭐예요?" 누군가의 가벼운 질문 하나가 삶을 바꾸기도 해요
지금 하는 일에 불만은 없는데도, 불쑥 불쑥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내가 이 일을 평생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지금까지 잘 해온 일을 두고 갑자기 삶의 전환을 꾀하기란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지죠.
10년차 간호사에서 아마추어 폴댄서로, 얼핏 과감해 보이는 오은지 님의 선택은 사실 그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한 이가 자연스럽게 다다른 결론이었습니다.
매일을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본연의 자신에 가까워진 오은지 님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하고 싶은 일은 당장 하세요

폴웨어 디자이너, 폴댄서 | 오은지
인생의 전환점은 대부분 우연히, 그리고 뜬금없이 찾아온다. 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꿈이 무엇이냐?”라고 가볍게 툭 던진 후배의 질문 하나에 그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으니. 열심히 하면 된다고 되뇌며 버티는 것만이 과연 정답일까. 5년의 고민 끝에 폴댄스를 만났고, 비로소 온전히 나를 위해 행복해지기로 결심했다. 10년 차 간호사에서 아마추어 폴댄서 오은지로, 안정적인 직장 대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쪽을 선택한 것. 이제 막 삼십 대 중반, 아직은 조금 서툴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업을 꾸리며 차근차근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 그는 지금도 한창 성장하고 있다.
님,
마음의 성장을 응원하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지금 떠오르는 그 분에게
플레이라이프를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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