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돌핀이는 어떤 얘기를 가져왔을까?
💚에디터 영철 <내돌근황> 카라 데뷔 15주년 기념, 7년만 완전체 컴백 
💗에디터 릴 브랜드 회춘 비결 = 젊어지는 광고 모델!
💜에디터 진정 대형 기획사 SM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 
💙에디터 기영 덕력 불태우는 아이돌의 세계관! 
🔥 불판 🔥 주민은 화나고 아이유는 즐겁고, 주경기장 공연의 명과 암 
불판의 Full ver.은 이번주 돌핀의 마지막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내돌근황> 카라 데뷔 15주년 기념, 7년만 완전체 컴백
지난달 15주년 기념 앨범 <포에버 원>을 발매하고 화제를 불러 모았던 걸그룹 소녀시대에 이어 2세대 대표 한류 걸그룹으로 언급되는 카라 역시 데뷔 15주년에 맞춰 약 7년 만인 오는 11월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는데요. 카라의 완전체 앨범은 지난 2015년 5월 발표한 미니 7집 <In Love>이후 오랜만에 선보이게 될 컴백 앨범에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어요.

👉그때 그시절 우리가 열광했던 카라


카라는 지난 2007년 3월 29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김성희, 니콜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2008년 멤버 김성희가 탈퇴한 후 구하라와 강지영이 카라 멤버로 합류하면서 2000년대 후반을 풍미한 걸그룹으로 큰 인기를 누렸어요. 이들은 2010년 8월 일본 데뷔 싱글 <미스터>로 아시아 여성 가수 중 처음으로 ‘데뷔 싱글 오리콘 톱10 진입’이라는 기록을 시작으로 2013년 1월에는 한국 여성 가수 중 처음으로 도쿄돔 콘서트 개최는 물론 <프리티걸>, <미스터>, <루팡>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같은 해 데뷔했던 걸그룹 원더걸스, 소녀시대와 함께 2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이름을 올렸어요.

👉2022년 11월 완전체 컴백 예고


2014년 강지영과 니콜이 카라에서 탈퇴하고 멤버 허영지를 영입한 이후 타이틀곡 <맘마미아>와 2015년 타이틀곡 <CUPID> 활동을 끝으로 본격 공백기에 들어간 카라는 그 긴 공백기를 깨고 2022년 11월 박규리, 한승연, 허영지는 물론 2014년 탈퇴했던 니콜과 강지영까지 합류해 5명 완전체데뷔 15주년 앨범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방송 출연도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전성기 당시에도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에서의 활약도 빛났던 카라의 방송 출연 소식에 대한 기대와 함께 유튜브 콘텐츠 또는 OTT 콘텐츠 출연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요.

이번 앨범을 통해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앨범인 만큼, 축제처럼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로 가득 찬 앨범으로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힌 카라! 뭉치는 과정에서 멤버였던 고(故) 구하라의 몫까지 하겠다며 의기투합한 그녀들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릴리 : 라떼는 원.소.카가 있었는데... 전설이 돌아온다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에디터 진정 : 소녀시대에 이어 카라까지 완전체 컴백이라니 가슴이 뛴다! 
💙에디터 기영 : 카라 특유의 노래 너무 기대되는 걸! 

브랜드 회춘 비결 = 젊어지는 광고 모델!

이니스프리’ 하면 떠오르는 스타는? 🌿
’카누’ 하면 떠오르는 스타는?

바로 윤아와 공유가 떠오르지?

그만큼 브랜드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데는 광고모델의 힘이 아주 커.

어떤 모델을 기용하느냐에 따라 매출이 크게 달라지고,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기 때문에 브랜드는 광고모델 발탁에 신중할 수밖에 없지.

매해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싶은 지점에 맞는 광고모델을 선보이는데 과거 중장년층 주요 브랜드로 알려진 업체들이 K-POP 스타들을 등에 업고 젊은 이미지로 변화하고 있다는 소식이야!

👉 엄마 화장품? 이제는 내가 쓴다!  

화장품은 이미지 산업이라 광고모델이 주는 효과가 가장 큰 카테고리 중 하나야.

지금은 제니를 앞세워 고급스러우면서 힙한 이미지를 가진 ‘헤라도 이전에는 ‘엄마 화장품’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거 기억나?

하지만 제니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기존 립 제품보다 5배가 넘는 판매량을 달성하며 백화점 매출 상위권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지.

그래서일까? 최근 ‘한방 화장품’, ‘엄마 선물’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국내 대표 브랜드 '설화수'로제를 발탁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어.

기존의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MZ세대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겠다는 뜻을 내 비춘 거지.

대중들은 로제와 설화수의 첫 콜라보 영상을 보고 ‘엄마뿐만 아니라 이제 나도 사야겠다’, ‘예상도 못 했는데 너무 찰떡’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어

👉 커지는 골프 시장! 늘어나는 ‘영골퍼’

최근 20~30대 영골퍼들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중장년층이 주로 광고하던 골프웨어도 태세 전환에 나섰어.

‘고스피어’는 MZ세대 대표 아이콘 장원영을 앞세워 영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내세웠지.

뿐만 아니라 ‘파리게이츠’는 모델로 트와이스를 기용하며 착장 대부분을 완판시켰고 20~30대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로 이름을 알렸어.

옛날에는 골프웨어는 어른들이 운동할 때 입는 옷이라는 인식이 강했잖아.

하지만 골프복의 특성을 살펴보면 과감한 색, 짧은 플리츠 스커트, 몸매가 드러나는 라인 등 최근 걸그룹들의 무대의상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실제로 뉴진스도 첫 데뷔무대에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골프웨어를 착용해서 화제가 됐었지.

이제 골프웨어는 운동복을 넘어 아이돌 패션으로 무리가 없다고 인식되기 시작한 거야.

요즘 MZ세대들은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높은 구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지난해 3분기 주요 백화점 명품 구매 구성비 중 20~30대의 비중은 45%를 넘겼지.

그렇기에 과거에는 소득이 있는 중장년층 브랜드로 여겨졌던 높은 가격대의 브랜드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들을 사로 잡기 위해 노력 중인 거야.

그 이미지 변화의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방법이 광고모델의 변화인 거고!

과연 앞으로 어떤 브랜드들이 K-POP 스타와 함께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올까?

우리 모두 기대해보자고!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광고 모델이 주는 이미지가 브랜드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예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에디터 진정 : 이미지, 인지도 둘 다 잡을 수 있는 기회네!
💙에디터 기영 : 브랜드 이미지를 결정짓는 광고모델! 중요할 수밖에 없죠~ 
대형 기획사 SM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
지난 16일,
SM엔터테인먼트NCT127 앨범 후면 커버에 일부 멤버를 누락하는 대형 사고를 냈어.  

NCT 127는 정규 4집 '질주'는 지난 16일 컴백했어. 문제는 팬들이 받은 앨범에서 발생했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NCT127정규 4집 '질주(2 Baddies)' 앨범 후면 커버 사진에서

멤버 도영이 빠졌다는 글이 화제가 된 거지.

실제 함께 공개된 앨범 후면 커버에는 도영제외여덟 멤버들의 사진만 있었어.

제대로 된 앨범이었다면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마크, 해찬, 정우 아홉 멤버의 이미지가 있어야 한 게 맞아.

앨범을 받아본 팬들은 너무나 황당하기만 하지.

팬들은 "어떻게 멤버의 이미지를 누락 시키냐 황당하다",

"아무도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 "이게 회사에서 할 짓이냐"는 비난을 쏟고 소속사에 항의했어.


SM엔터테인먼트는 커뮤니티의 올라온 팬들의 인증샷을 보고 그제야 멤버 도영의 사진이 누락된 걸 알았어.

소속사는 16일 오후 6시가 넘은 시간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입장을 밝혔어.

"앨범의 자켓 디자인 과정에서 꼼꼼하게 검수하지 못해 발생한 실수

상심하신 팬분들과 멤버 도영을 포함한 NCT127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미 배송이 진행되고 있어 회수가 어려워 누락이 발생한 디지팩 버전을 받으신 구매자분들께는 북클릿을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제작하여 발송해 드릴 예정"이라고 사과문을 올렸어.

멤버 도영은 버블을 통해 팬들을 위로했어.

이런 큰 실수를 저지른 회사가 수습하기에도 모자라 누락된 당사자가 팬들을 위로하고 진정시키다니..

팬들은 더 속이 타들어가기만 하지..

더구나 SM엔터테인먼트의 이미지 누락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NCT가 앨범을 낼 때마다 논란이 됐어.

2018년 NCT에 소속된 모든 멤버가 참여한 NCT의 첫 번째 정규 앨범 ‘NCT 2018 앰파시’에는 멤버 지성의 얼굴이.

2017년 발매한 ‘무한적아’ 앨범의 구성품에서는 도영의 이름이 적혀있지 않았어.

인쇄 불량 실수가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그것도 한 멤버를 두 번씩이나 누락시켰으니

팬들의 비난이 더 큰 게 이해되지?

소속 아티스트 한 명이 빠진 걸 해프닝이라고 넘기기엔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야.

앨범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직원들의 손을 거쳤을 거야. 그런데 단 한 명도 몰랐다는 게 너무 황당하지 않아?

대체 어느 회사에서 소속 아티스트를 빼 먹는 사고를 칠까? 이건 아마추어도 하지 않은 실수야.

NCT는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어.

많은 팬들에게 전달될 앨범에 이런 큰 사고를 치다니. 특히 국내 4대 대형 기획사 중 한 곳, 'SM'에서 나왔기 때문에 더욱 용납할 수 없지 않을까?


이런 실수는 멤버들에게도 팬들에게도 너무나도 큰 상처야.

새로운 앨범으로 교환한다고 해서 컴백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멤버들의 상실감과

NCT 컴백만을 기다린 팬들의 실망감이 사라지기라고 할까?


자기 얼굴에 침 뱉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

팬들의 질타를 한 귀로 듣고 흘리지 말고 달게 받아들이는 모습도 보여야 할 때야.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한 그룹의 멤버를 누락하는 실수를 하다니... 가장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아닐까요... 
💗에디터 릴리 : 어떻게 저런 일이... 실수가 여러 번 반복되면 더는 실수가 아니죠ㅜㅜ 
💙에디터 기영 : 진짜.. 팬들 입장에서는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일일텐데요... 

덕력 불태우는 아이돌의 세계관

초능력자, 가상세계, 마법... 무슨 영화의 이야기 같다고요??
아뇨! 바로 K팝 그룹들만의 독특한 세계관이 담은 요소들이에요!
팬들의 ‘떡밥 탐방’ 본능을 자극하는 세계관! 한 번 알아보도록 해요!
아이돌의 세계관은 그룹의 배경과 콘셉트를 설명하는 매력적인 수단이에요. 비주얼, 안무, 뮤직비디오와 노래 가사까지 그룹만의 세계관을 녹여내 차별점을 두는 거죠! 팬들은 자신이 덕질하는 그룹의 세계관을 콘텐츠 곳곳에서 찾아내는 재미를 느끼며 그룹을 더욱 잘 알아가고 친숙해지게 돼요!
세계관의 본격적인 포문을 연 그룹은 엑소라고 볼 수 있어요.
미지의 행성 ‘엑소플래닛’에서 그룹명을 따온 만큼 엑소의 세계관은 거대하고 촘촘했어요!
탄생의 근원이 된 생명의 나무, 멤버마다 가진 초능력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엑소의 노래 곳곳에 스며들었고 이를 탐구하는 ‘엑소학’이라는 유행어까지 생겨날 정도였으니까요!
4인조이지만 8인조이다? 에스파는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결합 세계관을 가진 그룹이에요!
현실세계의 4인, 가상세계의 아바타 멤버 4인까지 8인조 그룹이라는 거죠!
거기다 현실과 가상의 싱크를 방해하는 블랙맘바를 물리치기 위해 가상의 영역 너머 광야로 향한다는 설정까지... 판타지 신화 같지 않나요???

최근 들어서는 세계관을 소개를 위해 영화까지 제작한 그룹이 있어요!

피원하모니는 멤버들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폐허가 된 세계를 구한다는 내용의 영화 ‘피원에이치 : 새로운 세계의 시작’에 출연했어요!

이 정도는 되어야 정말 세계관에 진심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춤과 노래를 잘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할 정도로 상향평준화된 K팝은 이제 색다른 차별점을 찾아야했고 그 답은 세계관이었어요! 다양한 세계관으로 활동하는 수많은 그룹들! 그들 모두가 K팝이라는 거대한 세계관 속의 주인공이랍니다!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K-POP 아이돌의 세계관만 찾아서 보더라도 재밌는 책 한 권을 읽는 느낌이더라고요.
💗에디터 릴리 : 무궁무진한 세계관의 세계! 앞으로 어떤 신박한 세계관이 나타날지..! 
💜에디터 진정 : 세계관이 K팝의 필수 코스가 됐네. 그룹의 독특한 세계관은 없던 관심도 불러 모으게 되더라고!

주민은 화나고 아이유는 즐겁고, 주경기장 공연의 명과 암

언제부턴가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게 당연해졌고, 대단해졌다. 관중석 6만 9950석. 스탠딩석까지 세운다고 가정하면 최대 10만 명이 수용 가능한 공간이기 때문. 조용필과 이문세, 서태지, H.O.T., god, 방탄소년단, 싸이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이 이곳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아이유도 최근 이틀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공연했다.
문제는 '주경기장 입성'에 명과 암이 존재한다는 것. 가수와 그 팬들에게는 축제지만 인근 주민들에겐 소음 공해다. 적당한 시간에 트는 앰프와 폭죽은 괜찮지만 저녁 시간대의 공연은 스트레스가 된다. 주경기장이 위치한 잠실 종합운동장역 사방이 아파트 및 주택 단지라는 걸 고려하면 공연장을 찾은 팬들의 만 배 가까이 되는 인구가 소음 피해를 입는 셈이다.

주경기장은 공연 목적으로 지어진 시설이 아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으로 쓰인 스포츠 경기장. 콘서트를 열어도 무방하나 위치 조건을 따졌을 때 최적의 공간은 아니다. 때문에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여는 가수의 소속사는 공연 전부터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현수막을 곳곳에 설치한다.
올해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가수는 많았지만 소음과 관련된 민원이 발생한 건 싸이와 아이유. 최대치의 스피커와 쉴 새 없이 터지는 폭죽 등으로 인한 피해였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산병원과 성내천 인근까지 아이유 공연 소리가 들렸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아산병원은 주경기장과 약 10km 떨어진 곳.

종합운동장역 맞은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A씨는 "역대급 소음이었다. 스피커 용량을 최대치로 튼 건지 리허설부터 공연까지 괴로웠다. 최근 10년 동안 이 정도 소음은 처음"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아이유의 공연이 다른 가수들보다 소리가 컸던 건 사실이다. 라이브 밴드의 연주는 시작부터 귀가 따가울 지경으로 컸다. 아이유가 성량이 큰 가수가 아니기에 밴드 연주에 묻히지 않기 위해 최대치로 소리를 올렸을 터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이유는 공연 둘째 날 자신의 청력에 문제가 있음을 고백했다. 아이유는 1년 전 개방성 이관증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던 바. 목소리 울림이나 호흡음이 귀에서 들리는 질환. 예민한 청력이 장기간 큰 소리에 노출되면 앓기도 하고 다양한 원인에서 이 질환이 찾아온다.

첫째 날엔 아무런 언급도 없다가 마지막 날에서야 밝힌 청력 문제. 당시 콘서트 장에는 초청을 받은 기자들이 있었다. 소음 피해 호소, 아이유의 청력 언급, 기사화 된 아이유의 청력 문제. 딱 들어맞는 퍼즐 같다는 건 비약이겠지.

이미 공연은 마무리 됐고 주민들도 소음에서 벗어났다. 아이유의 이번 콘서트 명은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 9월 17~18일의 골든 아워는 아이유와 팬들에게만 허락된 '최고'의 시간이었다.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글쎄요. 관습처럼 이미 공연장 시설로 자리 잡아온 곳에서 아티스트는 그저 공연을 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해마다 소음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방안을 마련해야 되는 문제인 것도 맞지만 공연을 한다는 이유로 그 피해에 대해 뚜렷한 책임을 묻기엔 다소 애매한 상황인 것 같아요.
💗에디터 릴리 : 공연을 하게 된 아티스트의 문제라고 하기엔 애매하지 않을까요...? 물론 피해 받은 주민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되긴 하지만요... 
💜에디터 진정 : 환경적 요인까지 아티스트에게 책임을 묻는 건.. 주변 인근 주민이 소음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건 맞지만 가수들도 콘서트 종료 시간, 현수막 설치 등으로 많은 배려를 했다고 생각해.
💙에디터 기영 : 주민과 아티스트가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면 좋을 거 같네요... 
MZ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K-Culture 뉴스레터 "돌핀"
K-Culture과 관련된 문화예술계 종사자부터 문화 소식을 알아야 하는 전문 마케터까지!
돌핀이랑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만나요!
DOLPIN (돌핀)
dolpin.global@gmail.com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