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KSSB 공시, ‘위험관리’가 핵심인 이유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기업들이 이 공시 체계를 준비하는 방식을 보면 우려를 지우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공시 양식에 맞춰 항목을 채우는 데 집중하는 반면, 4개 축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위험관리는 가장 얇게 다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국내기업 자연자본 공시, 인식 높아졌지만 TNFD 이행은 ‘제자리’

국내기업의 자연자본 공시에 대한 개념 인식에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기업이 실질적인 공시 이행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빌 게이츠의 AI시대 일자리 경고…“사람 위해 40%는 보존해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가 인공지능(AI) 확산이 초래할 고용·불평등·안전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일부 노동을 인간에게 남겨두는 ‘휴먼 리저브드(Human Reserved)’ 개념을 제안했습니다.

수도권·충청·강원권에 12GW 초대형 태양광 단지 만든다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달성을 위해 수도권과 충청·강원권 등에 12GW 규모의 초대형 태양광 단지를 조성하고, 산업단지·공장 지붕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44.2GW의 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지속가능성 공시 인증에 '만능 전문가'는 없다

상장기업의 지속가능성 의무공시가 눈앞의 일정표로 바뀌면서, 논의의 무게중심이 '무엇을 공시할 것인가'에서 '그 공시를 누가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Follow us!
대한민국 최초 ESG 전문 미디어, ESG경제
보다 심층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ESG경제
서울특별시 서대문고 서소문로 27, 충정리시온 207호
news@esgeconomy.com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