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48. 2024. 11. 29
<HRD Curator> 발행인 김희봉입니다.
지난 11월 20일에 개최된 컨퍼런스 The Giver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21명의 강의와 참가자분들과의 네트워킹이 있었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공유하는 것은 물론, 교류를 통한 성장에 초점을 두고 기획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받은 직/간접적인 수혜를 다시 환원하고 나누는 의미에서 자선행사의 성격도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발표자들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들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있었고 컨퍼런스를 위한 실비를 제외한 금액은 HRD Curator Community에서 교육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삼성소리샘복지관에 청각장애청년을 위한 장학사업에 기부하였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이와 같은 취지와 목적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방법 그리고 콘셉트에 기반해서 시도하고 접근해보고자 합니다. HRD Curator 구독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링크는 이번 컨퍼런스의 백스테이지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분들 중 한 분께서 컨퍼런스에 대해 잘 정리해주신 내용입니다.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25년 설렘이 가득한 계획도 하나 둘씩 세워보시는 시간을 마련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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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r가 관심가져볼만한 학술분야 논문의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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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 발언 행동
건설적 발언 행동은 ‘직무 맥락의 기능적인 변화를 이끄는데 초점을 둔 아이디어, 정보 혹은 의견의 자발적 표현’으로 정의된다. 이는 발전하지 못하고 기존의 관행에 머물러 있는 조직에 혁신적이고 촉진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자발적 행동으로, 구체적으로 향상된 과업 방식, 기존의 과업 프로세스에 존재하는 문제 해결 등의 제안을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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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서면 필자의 시선은 분주해진다. 주차하기 편하고 집으로 걸어 들어가는 거리가 짧은 주차공간을 찾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출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쪽에 비어있는 주차공간이 있는지 확인한다. 물론 필자가 찾는 공간은 이미 다른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어 빈 곳이 없다.
다음으로 방향을 돌리는 곳은 지하 1층이다. 한번에 봐도 빈 공간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지하 1층 주차장을 천천히 돌아본다. 역시나 필자가 주차할 공간은 보이지 않는다.
결국 돌고 돌아 마지막 층에 이르게 되는데 이 공간은 언제나 여유가 있다. 더군다나 좌우측에 차량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주차하기도 한결 수월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느 건물에 들어서든지 현관이나 입구 쪽에 가까운 주차공간을 찾느라 허비한 시간이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운 좋게 원하는 위치의 빈 공간을 찾으면 다행이지만 거의 대부분 돌고 돌다가 결국은 마지막 층으로 향하게 된다. 물론 마지막 층은 언제나 여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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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2025
▪ 일시 : 12. 3(화), 16:00~17:30 ▪ 장소 : 온라인
▪ 주제 : 채용트렌드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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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소금, 철, 구리, 석유, 리튬. 이 여섯 가지 물질은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물질로 암흑기에서 현대의 고도로 발달한 사회로 인간의 세계를 확장시켰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전력을 공급하고, 집과 빌딩을 지으며, 생명을 구하는 의약품을 만들지만 우리 대부분은 이 물질이 무엇인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물질의 세계』 저자이자 영국의 저널리스트 에드 콘웨이(Ed Conway)는 우리가 알지 못했고 볼 수 없었던 물질이 가진 경이로운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무더운 유럽의 가장 깊은 광산부터 티끌 하나 없는 대만의 반도체 공장,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소금호수까지. 전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과정 속에 인간의 새로운 미래를 가져다 줄 대체 불가능한 여섯 가지 물질의 비밀이 밝혀진다.
물질은 어떤 과정을 거쳐 놀랍도록 복잡한 제품으로 탄생할까? 여섯 가지 물질의 여정이 만들어가는 기적적인 과정과 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물질의 새로운 세계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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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C, Ctrl+V.’ 컴퓨터를 이용해서 일을 하다보면 종종 유용하게 사용되는 단축키다. 이른바 복사해서 붙여넣는 것이다.
주로 복사하는 대상은 그림, 아이콘 등과 같은 이미지나 비교적 많은 양의 글자다. 특정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나 링크를 복사해서 저장해 놓는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은 복사와 붙여넣기는 디지털 형태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책에 기록된 내용이나 유인물에서도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복사기라는 기기를 통해 아날로그 형태로 복사해서 별도의 서류철에 보관하기도 한다. 이렇게 복사되고 저장된 자료들은 대부분 현재 자신의 일이나 관심 분야에서 필요하거나 향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내용들이 많다.
그런데 복사하고 저장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일과 관련된 디지털이나 아날로그 자료에 국한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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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원, 송영수(2023). 심리적 안전감과 건설적 발언행동의 형성 과정에 대한 근거이론적 접근,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 1234-1245.
* keyword : 심리적 안전감, 건설적 발언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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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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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기업교육학회
- 학술지명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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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력개발학회
- 학술지명 : HRD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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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대한리더십학회
- 학술지명 : 리더십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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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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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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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눈발이라면, 안도현]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
세상이 바람 불고 춥고 어둡다 해도 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되어 내리자
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 든 이의 창문가에서는 편지가 되고 그이의 깊고 붉은 상처 위에 돋는 새살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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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원장님과의 인연은 불과 1여년 전입니다. 한 컨퍼런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눴는데 저에게는 장교 선배님이기도 합니다. 이 원장님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운영하는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원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공로연수 중입니다. 이 원장님은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91년부터 2004년까지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부터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전국의 보건복지분야 공무원과 민간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무와 지원업무를 했습니다. 2015년 충주에 한국자활연수원을 오픈하면서 자활분야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인력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교육기관의 책임자로 일했는데 지난 20여년 간 사회복지와 HRD를 접목하는 융복합 업무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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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일들을 경험해보면서 하고 싶은 일을 결정하고, 용기있게 선택하고 끝까지 해보자ㅣ이봉원 원장님(한국자활연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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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4. 12. 16(월), 18:30~
- 장소 : 강남역 근처(참가자 대상 별도 공지)
- 주제 : 2024년 되돌아보기
- 참가신청 : ~ 24. 12. 11
- 참고사항 : 개별 소정의 비용 분담
- 신청방법 : 성함/연락처 이메일 발송(one_m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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