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시간마저 생산적으로 보내야 한다는 압박에 불안해하고 있지는 않나요?
- [오늘의 아티클] 우리는 왜 쉬지 못할까?
- [밑미팀 이야기] 밑미팀 혜인의 리추얼 이야기
- [고민 상담소] 작은 실수도 두려운 오프님의 고민
- [이주의 밑미] 지난주 밑미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오늘도 밑미하세요] 밑미 7월 리추얼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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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님은 잘 쉬는 편인가요? 잠을 줄여 공부해야 시험에 합격하고, 일을 제대로 하려면 늦게까지 일해야 한다고 믿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 우리는 잘 쉬어야 일도 공부도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뇌와 몸에 대한 수많은 연구 결과는 더 창의적이고 생산적이기 위해서는 제대로 잘 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죠. 그런데 역설적으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잘 쉬지 못해요.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보느라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휴가지에서도 틈틈이 업무 메일을 확인하며 혹시 놓치는 건 없는지 조바심을 내죠. 오랜만에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어야지 다짐했다가도, 왠지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에 온전한 쉼을 누리지 못할 때도 많아요. 우리는 도대체 왜 맘 편히 쉬지 못하는 걸까요? 오늘 밑미레터에서는 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한 해의 중간에 서 있는 지금, 잘 쉬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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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
생산성과 효율성은 언제부턴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침범하기 시작했어요. 생산성은 우리가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하면, 더 많은 여가를 누릴 수 있다는 약속과 함께 등장했어요. 하지만 일터에서 생겨난 생산성의 개념은 우리에게 더 많은 여가를 돌려주는 대신 삶의 모든 부분에서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삶을 살아야만 ‘옳은 것’이라는 강박을 심어주기 시작했어요. 생산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강박으로 우리는 지키지 못할 스케줄과 계획으로 하루를 꽉꽉 채우고, 행여 계획을 지키지 못하면 자책하며 죄책감을 느껴요. 가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빈 시간이 생겨도, 그 시간을 즐기는 대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다는 압박을 느끼며, 제대로 쉬지도 일하지도 못하는 찝찝한 시간을 보내곤 해요.
모든 것을 측정하고 전시하고 기록하는 삶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우리의 생산성 강박을 증폭시켰어요. 기술은 삶의 모든 부분을 좀 더 세밀하게 측정하고, 기록하고 전시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개인은 마치 기업이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하듯 개인의 삶을 포장하고 전시하며 관리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이제 여행을 떠나도 그 순간을 온전히 느끼며 즐기기보다는 소셜미디어에 올리기 좋은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달리기를 하거나 운동을 할 때도 내 몸에 주의를 기울이고 감각을 느끼기보다는 앱에 측정된 기록과 사진을 더 신경 써요. 마케터가 성과를 측정하듯, 자신이 올린 글의 좋아요 수나 댓글 수를 신경 쓰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과가 날까 고민하기도 하죠. 이렇게 삶의 모든 부분을 측정하고, 기록하고, 전시하다 보면 나의 존재를 위한 시간은 없어지고, 나를 더 좋은 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시간만 남게 돼요. 자기 자신이 상품으로 존재할 때 일상의 모든 순간은 나라는 상품을 더 잘 팔기 위한 업무가 되어버리고, 우리는 단 한 순간도 맘 편히 쉴 수 없게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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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에게 쫓기는 모드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
이렇게 삶의 모든 부분에서 생산성을 측정하고, 나라는 상품을 더 잘 팔기 위해 신경 쓰며 살다 보면 늘 긴장 속에 살 수밖에는 없어요. 이때 우리 몸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며 교감신경을 활성화 시켜요. 몸을 긴장하게 만들고, 심장박동이 빨라져요. 혈압이 높아지고, 예민하고 민첩하게 움직이기 위해 소화작용은 느려지죠. 과거에는 맹수를 만나거나 생존을 위해 사냥을 할 때와 같이 짧고 강력한 긴장을 요구할 때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었어요. 이를 이용해서 우리 조상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었고,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난 몸은 곧바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우리가 휴식하고 이완할 수 있도록 만들었죠.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더 이상 맹수에 습격당할 일도, 생존을 위해 사냥을 할 일도 없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긴장하고 신경 쓰며 교감신경을 활성화 시켜요. 이렇게 일상의 대부분을 맹수에 쫓기는 모드로 생활하다 보면 우리 몸의 항상성은 깨지고, 늘 피곤하다고 느끼며, 스트레스로 인한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게 돼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빠르고 바쁜 현대 사회는 개인을 끊임없는 긴장과 스트레스 상황으로 내몰기 쉬워요. 이럴 때일수록 의식적으로 멈춰서 진정한 휴식의 시간을 가져야 해요.
잘 쉬어야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그럼, 정말 잘 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지난주 뉴스레터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휴식을 위해 ‘잘 쉬어야겠다’는 의지력을 발휘하는 것보다는 내 주변의 환경을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해요. 나를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것을 제거하거나, 하루 30분 만이라도 그것으로부터 단절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꾸는 것이 중요해요. 내가 굳이 의지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게끔 산책을 나갈 때는 스마트폰 없이 걸으며 내 몸의 감각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고, 휴가를 갈 땐 과감하게 메일 앱을 지우고 업무를 위임해서 온전히 단절된 시간을 확보하는 식이죠.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나에게 충분한 이완의 시간을 주는 거예요. 1929년대에 사람들의 분당 호흡수가 4.4번이었던 데 반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분당 15~20번을 호흡하며 살아간다고 해요. 이렇게 긴장되고 흥분된 상태로 사는 것은 고무줄을 계속해서 팽팽히 당기는 것과 비슷해요. 아무리 탄성이 좋은 고무줄도 계속해서 당기다 보면 끊어지듯,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고무줄을 느슨하게 하는 이완의 시간이 필요해요. 천천히 호흡하며 걷거나, 명상이나 요가, 감사한 일을 떠올리며 감사일기를 쓰는 것과 같은 활동은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고 우리 몸과 마음이 충분히 이완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요. 새나 나무를 관찰하고 자연 속을 걷는 산책도 일상의 바쁜 속도에서 벗어나서 충분히 이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활동이죠.
메이트님은 요즘 어떤가요? 몸과 마음의 피곤이 반복된다면,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기준은 높은데 정작 실행하지 못해 불안함만 커지고 있다면, 더 생산적이기 위해 애쓰는 것을 잠시 멈추고, 충분히 쉬고 있는지 내 삶을 점검해 보세요. 잘 쉬는 것은 멈춰 서는 것이 아니라, 더 멀리 잘 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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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미팀이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리추얼 듣고 싶긴 한데 뭘 들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밑미팀의 혜인을 만나서 리추얼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밑미팀이 듣는 리추얼과 리추얼 고르는 방법, 상황에 맞는 리추얼 추천과 리추얼로 인한 변화까지 꿀팁 가득한 혜인의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 혜인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저는 밑미에서 밑미 커뮤니티 운영과 CX를 맡고 있는 혜인이에요! 밑미에 모인 사람들이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나를 가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밑미가 낯설거나 어렵지 않게, 그리고 밑미와 함께할수록 나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밑미 구석구석에서 정비하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리추얼 방이나 밑미 광장의 공지로 먼저 안내하기도 하고, 1:1 문의로 물어보시는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도 해요. 밑미에 궁금한 점을 물어봤는데 대답해 준 사람! 아마도 대부분 저일 거예요!
밑미팀원으로 일하기도 하지만, 리추얼을 듣는 메이트이기도 해요. 최근에는 메이트로서의 경험을 살려서 어떻게 밑미 리추얼과 커뮤니티를 잘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긍정카드 리추얼의 체험형 전시 [긍정충전소]를 밑미홈에서 진행하기도 했답니다.
🍊 밑미팀은 어떤 리추얼을 듣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혜인은 주로 어떤 리추얼을 듣나요?
😊 사실 저는 다양한 리추얼을 돌아가면서 듣는 리추얼 유목민이에요! “리추얼을 운영하려면 다양하게 경험해 봐야죠!”라는 귀여운 핑계를 대며, 다양한 리추얼을 들으면서 제게 맞는 리추얼을 찾아가고 있답니다. 덕분에 저는 리추얼로 매달을 기억해요. 행복을 수집한 달, 피아노와 함께 한 달, 작고 소소한 도전으로 채운 달 이렇게요!
🍊 많은 리추얼을 들은 만큼 리추얼을 고르는 노하우도 생겼을 것 같은데, 리추얼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이 있나요?
😊 다음 달에 나는 어떤 모습이고 싶어?를 스스로 물어보는 편이에요. 이렇게 물어보면 지금 내게 필요한 게 뭔지도 알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5월에는, 내 감정을 솔직히 마주하고 기록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나를 꺼내는 질문 & 사진> 리추얼을 골랐어요. 리추얼을 고르다 보니 ‘아 이번 달에 나는 내 감정을 외면했구나, 나보다 남들을 더 신경 썼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죠. 리추얼 프로그램이 주제별로 다양하다 보니, 프로그램을 고르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다양한 리추얼을 들어본 만큼, 상황에 맞는 맞춤 리추얼 추천도 가능할 것 같아요!
인생의 낙이 없을 때, 자신감을 잃고 자책하고 있을 때, 어떤 리추얼을 들으면 좋을까요?
인터뷰 전문을 통해 혜인의 리추얼 추천은 무엇인지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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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님의 고민
“작은 실수도 두렵고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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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수도 두려워해요. 일상생활에서부터 시험 문제까지, 거의 모든 부문에서요. 작은 쪽지 시험이나 1학기 수행 평가를 망쳤을 땐 더 이상 가망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내가 그 전에 얼마나 잘했든 못했든 중요하지 않게 느껴져요. 나에게는 앞으로 남은 많은 시험들과 평가들이 있는데, 그 모든 것에서 아무 실수 없이 잘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무섭고 힘들어요.
잘하는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면서 나는 왜 이렇게 못났지 라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당연히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아는데도 말이에요.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싫어요. 잘하고 싶은데 아닌 것 같아서 무서워요. 여기서 더 못할까 봐 두려워요. 아직 중학생밖에 안 됐는데 이러면 고등학교 때는 어떡하지 하고 걱정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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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카운슬러 슝슝님의 답변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 감정과 싸우지 말고 충분히 느끼고 살펴봐요.
충분히 대접받은 감정과 생각은 지나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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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의 리추얼 스팟라이트!
이번주의 리추얼 문장은 <인문학 독서x감정일기> 리추얼의 넝진반반님의 인증글이에요. “세계가 지금 당장 무너진다 해도, 그렇게 자잘한 일들을 꼬박꼬박 착실히 유지해가는 것으로 인간은 그럭저럭 제정신을 지켜내는지도 모르겠어요.”라는 문구야말로 리추얼을 너무 잘 설명해주는 문구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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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미홈에서 온 편지
누구든 편하게 들러서 쉬었다 갈 수 있는 밑미홈 2층 공간은 밑미홈 지기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어요. 6월의 첫 금요일엔 밑미홈 옥상에서 밑미홈지기 반상회가 열렸어요. 노을 지는 옥상에서 서로 소개도 하고, 밑미에서 해보고 싶은 것도 함께 이야기 나눴답니다. 알고 보니 다들 손으로 사부작사부작 만드는 즐기는 능력자분들이었다는 후일담이? 앞으로 밑미홈지기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밑미홈도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밑미홈에 들른다면 밑미홈 지기분들께도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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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추얼 소식
리추얼 | 7월 리추얼 모집 시작! (~6/30 자정까지, 신청하기) new!
밑미 라이브 | 서울숲 요가 타임! with 최예슬 메이커 신청하기 mate only!
리추얼 | 하루 한번 마인드풀 이팅 with 치도 메이커 신청하기 new!
리추얼 | 나를 꺼내는 질문 & 사진 with 배시소 메이커 신청하기 new!
리추얼 | 아침 15분 낙서하듯 그리기 with 김파카 메이커 신청하기 new!
🏡 6월 밑미홈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프로그램 l 마음을 쉬어주는 감정요가 (6/13 화, 신청하기)
프로그램 l 밑미라이브, 서울숲에서 요가하기 (6/18 일, 신청하기)
프로그램 l 도시정원사와 함께 서울숲 식물산책 (6/17 토, 신청하기)
프로그램 l 일상을 바꾸는 나만의 휴식법 찾기 (6/24 토, 신청하기)
프로그램 l 심리카운슬러와 나만의 인생숲 만들기 (6/25 일, 신청하기)
프로그램 l 사랑과 환대의 훌라춤 배우기 (7/2 일, 신청하기)
프로그램 l 밑미레터 에디터와 함께하는 북클럽 (7/26 수, 신청하기)
대여 | 서울숲 셀프케어 피크닉 세트 대여 (밑미홈 2층, 자세히보기)
📙 나를 알게 도와주는 심리 검사 & 셀프케어 제품
온라인 | TCI 심리검사 & 해석 강의 (6/18 일, 온라인, 신청하기)
셀프케어 | 밑미 감정카드,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감정보기)
셀프케어 | 밑미 긍정카드, 내 안의 긍정성을 깨우는 주문 (긍정찾기)
셀프케어 | 밑미 커리어 질문카드, 나답게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질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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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쉼을 빼앗아 가는 범인 찾기
이번 주에는 메이트님의 온전한 쉼을 방해하는 범인을 찾아봐요! 습관적으로 확인하게 되는 스마트폰 알람이나 소셜미디어 앱이 될 수도 있고, 쉬는 것은 사치라고 이야기하는 자기 계발 인플루언서, 혹은 매일 밤 자야 할 시간에 울리는 단체 카톡이 범인이 될 수도 있어요. 물론 이 모든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내가 그것에 반응해서 불안이나 초조함을 느끼고,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다면,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범인을 찾았다면 그것을 제거하거나 하루 30분 만이라도 그것으로부터 단절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환경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해 보세요. 의지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는 환경에 나를 가져다 놓는 것은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밑미 광장에서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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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 레터가 저를 응원해 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이번 달에 리추얼을 처음 시작했는데 다른 분들의 리추얼 기록들을 보면서 저렇게 멋진 리추얼을 하는 분들이 있구나 알게되어서 더 좋았어요!
🧡 첨 읽어봤는데 너무 힐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고민상담 부분! 과 환경 바꾸는 법 두 가지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속한 환경이 나에게 맞는지 알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과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해요.' 이 부분에서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과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쉬운 질문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요즘엔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ㅠ
😔 밑미레터로 바뀐 이유가 있겠지만.. 메일함을 잘 안 들어가는 사람으로서는.. 카톡으로 배달되는 게 참 좋았는데..아쉬워요 ㅠㅠ..
💌 제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아셨을까 싶을 정도로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말들이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늘 좋아요
💕 슝슝님의 고민상담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이 있거든요 두고두고 보겟습니다
🍊 다른 리추얼들의 글이 소개되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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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딱 10초만 시간을 내서 피드백과 후기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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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피드백 감사해요. 매주 더 나아지는 밑미레터가 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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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란 자신과 인생을 화해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울리히 슈나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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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밑미 hello@nicetomeetme.kr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4층 010-2885-2088 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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