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류의 두뇌로 생각하는 기술
| 상위 5% 직장인들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습관
| 인생을 바꾸는 퇴근 후 습관
| 미래 지도 FUTURE MAPPING
| 일이 빠른 사람의 ‘생성 AI 활용 스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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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1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PHP, Discover21, 칸키출판의 주목할 만한 신간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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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류의 두뇌로 생각하는 기술
: 평범한 개인을 슈퍼 개인으로 바꾸는 20가지 AI 사고력 확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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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류의 두뇌로 생각하는 기술
: 평범한 개인을 슈퍼 개인으로 바꾸는 20가지 AI 사고력 확장 기술
全人類の頭脳で考える技術 / 佐野大樹 / かんき出版(칸키출판)
232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
이제 AI를 통해 전인류의 지혜를 당신의 능력으로 만들어라!
평범한 개인을 ‘슈퍼 개인’으로 바꾸는 20가지 AI 사고력 확장 기술.
복잡한 정보를 이해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일이 어렵게 느껴진 적이 있는가? 지금까지 우리는 이러한 차이를 개인의 타고난 재능과 지식,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등장은 능력의 한계를 결정하던 기존의 규칙을 바꾸고 있다. 이제 누구나 AI를 통해 전문가의 지식과 다양한 분야의 사고방식, 나와 전혀 다른 사람들의 관점까지 자신의 사고에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오랫동안 생성형 AI 개발에 참여해 온 언어학 전문가인 저자가 ‘나 + AI’를 통해 개인의 능력을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 ‘재능 2.0’을 제시한다. 그 핵심은 자신의 배경과 목표, 상황을 AI에 정확하게 전달하고 대화의 맥락을 설계하는 ‘맥락 해킹(Context Hack)’ 기술이다. 이 책은 ‘알기·행동하기·창조하기·연결하기’라는 4가지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20가지 실전 기술을 소개한다. 복잡한 정보의 핵심을 파악하고, 막연한 목표를 실행 가능한 과제로 바꾸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타인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AI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히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시간을 절약하는 것에 있지 않다. 인류가 축적해 온 지식과 지혜를 자신의 사고에 연결하여 혼자서는 도달하기 어려웠던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에 있다. 이제 자신의 두뇌에만 의존하지 말자. AI와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익히는 순간,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새롭게 확장할 수 있다.
[목차]
제1장 어려운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맥락 해킹
제2장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으로 실행하는 맥락 해킹
제3장 막연한 생각을 구체화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맥락 해킹
제4장 소통의 엇갈림을 극복하고 상대방과 연결되는 맥락 해킹
종장 재능 2.0으로 능력의 격차를 보완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저자] 사노 다이키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리서치 엔지니어로, 언어학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있다. 생성형 AI와 가상 비서 등 인공지능에 언어를 가르치는 전문가다. 호주 울런공대학교(University of Wollongong)에서 선택체계기능언어이론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한 후, 일본 국립국어연구소에서 일본어에 관한 유일한 균형 코퍼스인 ‘현대 일본어 문어 균형 코퍼스(現代日本語書き言葉均衡コーパス)’ 구축에 참여했다. 이후,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NICT) 산하 유니버설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에서 재난 발생 시 문제 상황을 알리는 트윗과 대응 방안을 연결하는 기술 및 함의 관계 데이터베이스 개발에 참여했다. 2014년부터 구글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생성형 AI 활용 기술로서의 언어학》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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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 직장인들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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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 직장인들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습관
トップ5%社員の感情に振り回されない習慣 / 越川慎司 / Discover21
32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
일 잘하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 것이 아니라, 감정에서 회복하는 속도가 빠르다.
815개 기업, 17만 명의 AI 분석 데이터가 밝혀낸 상위 5% 직장인들의 감정 관리 습관.
우리는 흔히 일 잘하는 사람은 타고난 정신력이 강하고 스트레스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815개 기업, 17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는 달랐다. 인사평가 상위 5% 직원들의 스트레스 내성은 일반 직원들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감정적으로 동요한 후 업무 수행 능력을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일반 직원 평균 47분, 상위 5% 직원 단 12분으로 약 4배의 차이가 나타났다.
이 책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감정을 성과로 바꾸는 기술’을 소개한다. ‘60%면 충분하다’는 사고방식, 통제하지 않을 영역 정하기, 부정적인 감정을 유용한 정보로 활용하기, 15초 안에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기 등 상위 5% 직원들이 실천하는 구체적인 습관을 알려 준다. 또한 실수 후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부터 협상에서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대화법, 일과 휴식을 전환하는 루틴까지 업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목차]
서장: 감정 관리의 5가지 원칙
인사평가 상위 5% 직원들은 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가? / 감정은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는 것이다 / 원칙 ① 100점이 아닌 60점 수준에서 결과물을 내놓는다 / 원칙 ② 통제하지 않을 영역을 미리 정해 둔다 / 원칙 ③ 감정은 15초 안에 언어로 표현한 다음 다룬다 / 원칙 ④ ‘나는 이렇게 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 / 원칙 ⑤ 감정적 피로를 다음 날까지 끌고 가지 않는다 / 감정을 억누르는 사람은 멀티태스킹 능력이 23% 떨어진다 /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일수록 감정에 휘둘리기 쉬운 ‘3가지 함정’ / 감정 관리 능력을 측정하는 ‘5가지 질문’
제1장 감정에 휘둘리는 10가지 패턴
‘자신을 탓하면’ 집중력을 73분이나 잃는다 / ‘짜증 내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결근율이 3배 높다 / ‘언제나 긍정적’인 사람은 감정이 폭주하는 경우가 1.9배 많다 / ‘스트레스를 없애려고’ 하는 사람일수록 회복 시간이 3배 길어진다 / ‘나는 멘탈이 약하다’ — 관리자 82%가 가지고 있는 오해 / ‘타인의 감정’까지 짊어지는 사람은 하루 82분 동안 집중하지 못한다 / 하루 평균 7.3회, 자신에게 ‘아직 부족해’라고 말한다 / 실수에 발목 잡히는 사람은 3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감정을 참아 온 사람의 57%가 3개월 이내에 한계에 도달한다 / 휴일에도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일수록 월요일 아침의 집중력이 23% 낮다
제2장 상위 5% 직원들의 사고 습관
✕ 100점을 목표로 한다 → ○ ‘60%면 충분하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킨다 / ✕ 모든 것을 관리하려 한다 → ○ ‘통제하지 않을’ 영역을 정한다 / ✕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려 한다 → ○ 스트레스와 ‘현명하게 공존한다’ / ✕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려 한다 → ○ 부정적인 감정을 ‘정보’로 활용한다 / ✕ 감정을 숨긴다 → ○ 감정을 15초 안에 언어로 표현한다 / ✕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 ○ ‘원인 찾기’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쓰지 않는다 / ✕ 자신에게 엄격하게 대한다 → ○ ‘자기 자신에 대한 친절함’으로 생산성을 높인다 / ✕ 타인과 비교한다 → ○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 / ✕ 약점을 극복하려 한다 → ○ 강점에 집중해 에너지를 아낀다 / ✕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한다 → ○ 감정을 ‘밖으로 표현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제3장 어려운 상황일수록 강력한 무기가 되는 ‘말하기 공식’
상위 5% 직원들이 ‘입 밖에 내지 않는’ 말은 무엇인가? / ‘10분 후에도 이 감정이 계속될까?’ 감정을 진정시키는 3가지 질문 / 상위 5% 직원의 76%가 사용하는 질문, ‘이 감정은 나에게 무엇을 알려 주는가?’ /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대를 3배 빠르게 진정시키는 ‘에너지 동조법’ / 회의에서 긴장하는 사람은 71%! 긴장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첫마디’ / ‘긴장하지 말자’는 오히려 역효과! 82%가 사용하는 ‘이건 내가 진지하다는 증거야’ / 하루 평균 17.3번의 ‘감사합니다’. 불안정한 감정을 73% 줄이는 말 / 비판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3가지 대응 표현 / ‘단정적인 말’에서 ‘질문’으로! 합의 가능성을 1.9배 높이는 표현 바꾸기
제4장 감정 회복 시간을 단축하는 ‘다시 일어서는 기술’
패닉 상태를 5분 만에 ‘초집중 모드’로 바꾸는 방법 / 회복에 3.2일 vs 0.7일! 실패 후 24시간 동안 실천하는 3단계 / 분노에 유효기간을 정하면 지속 시간이 2.4시간에서 23분으로 줄어든다 / 물 마시기, 손 씻기, 장소 바꾸기! 71%가 활용하는 ‘상황 전환 행동’ / 심호흡보다 ‘책상 정리’! 직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감정 리셋 방법 / 감정의 ‘입구’ — 감정 유발 요인을 파악하면 반응 강도가 42% 낮아진다 / 감정의 ‘출구’ 전략 — 음주, 푸념, 폭식, 참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 감정의 ‘지속 시간’ — 2.1시간과 8.7시간의 차이를 만드는 습관 / 심한 낙담에서 0.9주 만에 회복하는 ‘셀프 구조법’ / 분노 → 개선 행동, 불안 → 위험 관리! 감정을 업무 도구로 바꾸는 한눈에 보는 표
제5장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는 ‘감정 관리 루틴’
15초 안에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면 감정 지속 시간이 48% 짧아진다 / 아침 2분의 ‘감정 체크인’으로 오전 업무 효율이 14% 높아진다 / 퇴근 전 3분의 ‘마무리 루틴’으로 다음 날 아침 기분이 31% 좋아진다 / 감정을 ‘자산’으로 만든다! 재발률을 38% 낮추는 감정 학습 노트 / 대처 성공률을 1.6배 높이는 ‘성공 패턴 데이터베이스’ / 감정 관리의 ‘취약 지점’ 3가지를 찾아낸다! 실패 패턴 기록법 / 금요일 15분의 ‘감정 정리’로 주말과 업무를 분리한다 / 감정 문제의 89%는 예측할 수 있다! 환경 설정으로 미리 대비한다 / 감정 에너지에는 ‘총량’이 있다! 감정이 흔들리는 사건은 하루 7.3건이 한계 / 감정 관리를 ‘양치질처럼’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만든다
[저자] 고시카와 신지
크로스리버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행동경제학 전문가. 2005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뒤,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PowerPoint, Excel, Word, Microsoft Teams 등 핵심 제품의 사업 책임자를 역임하며 업계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2017년, 전 직원이 주 4일제와 겸업을 실천하는 독창적인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크로스리버 주식회사를 설립. 현재까지 8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업무 효율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자로서도 왕성히 활동 중이며, 교토대학 대학원을 비롯한 교육기관에서 강의하며, 연간 400건 이상의 온라인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만족도는 평균 98%, 실천율은 95%를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최근 9년간 32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저서 누계 125만 부를 돌파했다. 『일의 ‘낭비’를 반드시 없애는 시간 단축의 기술』,『AI 분석으로 밝혀낸 상위 5% 직원의 습관』은 해외에서도 번역·출판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세계의 일류는 “휴일”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독자가 선정한 비즈니스서 그랑프리 2025> 리버럴 아츠 부문 3위에 오르며, 2024년 11월 출간 이후 20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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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퇴근 후 습관: 일과 인생을 바꾸는 26가지 저녁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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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퇴근 후 습관: 일과 인생을 바꾸는 26가지 저녁 습관
世界のエリートが17時になったらやっていること
パフォーマンスと稼ぐ力が向上する26の夜習慣 / 赤平 百合 / PHP /
24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
인생을 바꾸는 진짜 시간은 퇴근 후에 시작된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엘리트들이 실천하는 오후 5시 이후의 시간 활용법.
매일 열심히 일하지만 회사와 집을 오가는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퇴근 후 무심코 SNS나 동영상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비즈니스 엘리트들은 일과를 마친 뒤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이 책은 18년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28세에 일본 법인 대표가 된 비즈니스 리더인 저자가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만난 비즈니스 엘리트들의 퇴근 후 습관을 소개한다. 미국의 엘리트들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유럽의 엘리트들은 가족과 예술을 통해 삶의 가치를 돌아보며, 아시아의 엘리트들은 배움과 운동, 휴식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돌본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회관계자본’, ‘지적자본’, ‘건강자본’이라는 3가지 자본이다. 퇴근 후 쌓아 올린 인간관계와 지식, 건강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커리어를 발전시키며, 인생의 전환점에서 든든한 자산이 된다.
하루의 끝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일과 삶을 모두 풍요롭게 만들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오늘 저녁부터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습관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미국의 엘리트들은 퇴근 후 ‘사람을 만난다’
제2장 유럽의 엘리트들은 퇴근 후 ‘삶의 방식을 고민한다’
제3장 아시아의 엘리트들은 퇴근 후 ‘자신을 돌본다’
제4장 이류 직장인들은 퇴근 후 시간을 ‘별생각 없이 보내다가’ 후회한다
제5장 글로벌 엘리트들은 ‘저녁 시간의 3가지 요소’를 빠뜨리지 않는다
종장 오늘부터 시작하는, 미래를 만드는 저녁 시간
[저자] 아카히라 유리
1981년 일본 도쿄 출생. 한 아이의 어머니. 18세에 홀로 미국으로 건너갔다. 대학 졸업 후 워싱턴 D.C.에서 여성을 전문으로 지원하는 사회복지사로 3년간 근무했다. 이후 비즈니스 분야로 전향해 국경과 분야를 넘나드는 역량과 뛰어난 실행력을 바탕으로, 18년 동안 외국계 SaaS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노르웨이에서 설립된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멜트워터(Meltwater)’에 최초의 일본인 직원으로 입사해 싱가포르에서 근무했다. 이후 일본 사무소 설립을 위해 귀국했으며, 28세에 일본 법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대기업과 정부기관, 교육기관 등 500곳 이상의 고객사를 처음부터 직접 개척해 수십억 엔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시켰다. 미국 상장기업 ‘허브스팟(HubSpot)’에서는 초대 일본 지사장으로서 법인 설립을 담당하고 일본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 이후 일본 오라클에서 SaaS 교육 사업 디렉터로 근무하며 일본, 한국, 홍콩, 중국, 대만을 포함한 북아시아 지역의 사업을 총괄했다. 현재는 독일에서 설립된 유니콘 기업이자 세계 1위의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 EX) 플랫폼 기업인 ‘스태프베이스(Staffbase)’의 일본 지사장으로서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성장을 이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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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도 FUTURE MAPPING
未来地図 FUTURE MAPPING / 神田昌典 / Discover21
33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
원하는 미래를 먼저 그리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기회가 보이기 시작한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도 빼곡한 일정과 눈앞의 업무에 쫓겨 중요한 일은 늘 뒷전으로 밀려난다. 하지만 미래를 바꾸기 위해 반드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지금의 삶을 뒤집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것은 미래의 관점에서 현재를 다시 바라보고, 이미 가진 자원을 새롭게 연결하는 사고법이다.
저서 누계 40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가 오랜 실천을 통해 개발하고 발전시켜 온 ‘퓨처 매핑(Future Mapping)’의 모든 것을 집대성해 소개한다. ‘퓨처 매핑’은 원하는 미래를 먼저 그린 뒤, 현재의 일정과 사람, 경험을 그 미래와 연결하여 새로운 가능성과 실행 경로를 발견하는 방법이다. 이 책은 7일 동안 7장의 미래 지도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일상적인 업무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으며, 미래의 커리어를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나아가 보고와 제안, 갈등과 회의 등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을 새로운 성과와 협력의 기회로 전환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막연한 꿈을 현실적인 행동으로 연결하고, 지금 가진 것만으로도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평생의 사고 도구를 만나 보자.
[목차]
제1장 프로필 퓨처 매핑: 직함 너머에 숨겨진 스토리텔링 능력을 끌어내다
제2장 주간 퓨처 매핑: 그저 해치우는 일주일을 변화를 만들어 내는 일주일로 바꾸다
제3장 커리어 퓨처 매핑: 사라지는 일자리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키워 나가다
제4장 보고 퓨처 매핑: 올바른 질문을 만드는 방법
제5장 제안 퓨처 매핑: 상대에게 와닿지 않는 제안을 실행으로 이어지는 제안으로 바꾸다
제6장 갈등 퓨처 매핑: 적이 나타나면 새로운 시장이 보인다
제7장 공동 창조 퓨처 매핑: 잘 정리된 회의록만으로는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다
마치며 7일 만에 시작해 30년에 걸쳐 발전시키다
[저자] 간다 마사노리
경영 컨설턴트. 퓨처 매핑 개발자. 조치대학교 외국어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경영 컨설턴트로서 마케팅, 카피라이팅, 신제품 및 신규 사업 개발, 인재 육성 등을 통해 수많은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출발점으로 삼아 사람과 업무, 일정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기획·실행 기법인 ‘퓨처 매핑(Future Mapping)’을 개발했다. 기업의 신규 사업과 조직 혁신뿐 아니라 최근에는 탐구 학습, 행정, 지역사회 공동 창조 등으로 활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는 공교육에서의 마인드맵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독서를 실천으로 연결하는 ‘Read For Action’을 창설했다. 최근에는 기업이 축적해 온 실천적 지식과 어린이·청소년들이 제기하는 질문을 연결하여 배움을 사회적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는 ‘TEAM EXPO 2025’의 공동 창조 파트너로서 학교,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탐구와 협력 활동을 지원했다. 저서와 번역서는 100권이 넘으며, 저서 누계 400만 부를 돌파했다. 《GQ JAPAN》이 선정한 ‘일본 최고의 마케터’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제적인 마케팅상인 ‘ECHO Awards’의 국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 파블로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CEO, 알마 크리에이션 주식회사(후나이종합연구소 그룹) 대표이사 CEO, 비영리법인 학습디자이너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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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빠른 사람의 ‘생성 AI 활용 스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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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빠른 사람의 ‘생성 AI 활용 스킬’ 30
「定時退社」「週休3日」を実現! 仕事が速い人の生成AI活用術
知らないうちに生産性が爆上がりする30のスキル / 石川 和男 / PHP
200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0 출간예정
일 잘하는 사람은 AI에 일을 맡기는 방법부터 다르다!
9가지 일을 병행하는 시간 관리 전문가가 알려 주는 놀라운 AI 활용법 30가지.
이메일 답장, 회의 자료 작성, 정보 조사, 기획서 작성… 생성형 AI를 사용하면 일이 훨씬 편해질 것 같았지만, 막상 활용해 보면 원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아 결국 처음부터 다시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AI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업무량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9가지 일을 병행하고 있는 시간 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매일 해야 하는 일을 줄이고, 정시 퇴근과 주 4일 근무를 실현할 수 있는 업무 방식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AI 활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AI 활용의 핵심이 복잡한 기술이나 프롬프트 작성 능력이 아니라, 어떤 일을 AI에 맡기고 어떤 일을 직접 해야 할지 구분하는 것에 있다고 강조한다.
“작업은 AI에 맡기고, 사고는 AI와 함께하며, 판단은 스스로 한다.” 이 원칙을 바탕으로 이메일 작성, 기획서 초안 작성, 회의 준비와 회의록 정리, 정보 조사와 비교, 아이디어 검토, 업무 우선순위 설정 등 일상적인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 이시카와 가즈오
시간 관리 전문가. 이시카와 시간제작소 소장. 여러 가지 일을 병행하면서 시간 관리와 업무 기술에 관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이 ‘빠른 리더’와 ‘느린 리더’의 습관》, 《야근 제로 노트 활용법》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총 34권의 책을 출간해 저서 누계 41만 부를 돌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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