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연 3월 뉴스레터

    하나님의 은혜가 유독 따뜻하게 느껴지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호 세미연 뉴스레터에는 작년 11월부터 금년 2월까지의 사역소식을 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Agra 센터 하나님의 일에 쓰이길
   북인도 A시의 교회 및 선교센터 건물이 드디어 완공되어서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2022년 6월에 구입한 300sq.yd땅에 공사를 시작한지 약 1년만에 아름다운 3층건물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총공사비 (비품비 포함) 약300,000달러가 소요되었는데 한국의 승동교회와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중앙장로교회가 각각 반씩 헌금했습니다.  1층에는 대예배실과 사무실, 2층은 사택과 IR Rooms, 3층은 사역자 훈련 기숙사 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이 건물은 A시의 복음전파 뿐 아니라 서부U주 전체의 사역자들을 위한 선교훈련센터로 사용될 것입니다.  모든 건물은 현지 인도총회의 재산으로 공식 등록되었습니다
   교회건물이 세워진 지역은 A시 서북쪽 끝자락에 위치하며 주변에 가정교회조차도 없는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곳 중에 하나입니다. 현지 책임자 G목사는 주님께서 한국과 미국의 두 교회의 연합으로 북인도에서도 가장 핍박이 심하고 복음이 전해지기 어려운 이곳에 교회와 교회건물을 세우신 이유는 A시 전체를 비롯한 서부 U주의 33개 디스트릭트 전체를 급속하게 복음화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드린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 힘차게 제자삼는 교회개척사역을 전개하겠다는 결의를 나타냈습니다. 이 건물을 통하여 서부U주 전체에 복음의 큰 돌파가 일어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부 U주 현지사역자 훈련 및 회의


  지난 23 11월 28-29일에는 서부U주 사역자들이 모여 1박2일 회의를 했습니다.  33개 디스트릭을 책임진 모든 지도자들이 모여서 함께 연합하고 교제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역자 훈련과 설교는 세미연 대표이신 김궁헌목사님이 하셨습니다. 11~2월 전국적으로 모든 사역자들이 대대적으로 전도하는 Blessing Peace 시즌을 맞이하여 함께 뜨겁게 기도하면서 계획하고 사역을 돌아보고 성령의 능력과 지혜를 구하는 귀한 모임이었습니다

  새로 건축된 넓고 쾌적한 선교센터에서 가진 첫 모임이라 참여한 45명의 현지사역자들이 모두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기도로 시작한 Blessing Peace 시즌, 하나님께서 충성스러운 현지 일꾼들을 통해 북인도 전역에서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풍성하게 추수를 주셨습니다

북인도 현지사역자들에게  부어주신 성령의 기름


지금 북인도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현지사역자들을 복음으로 재무장시키고 성령의 능력으로 세우는 일입니다. 지난 15년동안 우리 총회 안에 수많은 지교회(Local Church) 들이 세워졌고 지금도 2,400여 지교회들이 있습니다. 이 교회들을 바른 진리 위에 또 음부의 문들을 부수는능력 있는 교회로 세우는 일이 시급합니다. 어둠의 영이 지배하는 인도 땅이지만 성도 한사람 한사람을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내는 거룩한 백성으로 일으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현지 사역자/목회자들에게 성경적인 삶과 목회를 할 수 있는 경건함과 영적 능력을 배양하는 사역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북인도 사역자 부흥집회

  이 필요성 때문에 북인도 사역자 부흥집회를 처음으로 개최했습니다. Blessing Peace 시즌이 끝날 때를 맞추어 수고한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이들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세우기 위해서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예배설교는 세미연 대표 김궁헌 목사님께서 맡아 주셨고, 부흥집회의 주강사로는 아침교회 박현정 목사님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매 시간마다 주님께서 성령의 기름을 강하게 부어 주셨습니다

  2 27일~ 28 아그라 센터교회에서 UP west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55명의 District Coordinators 여성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깊은 회개기도가 터져 나오고, 악령들이 쫓겨나고, 회복되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2 29일~3 1 델리의 Rose Farm에서북부지도자 연합 부흥집회 열렸습니다.  40명의 델리, 하리아나, 펀잡, 비하르, 우타라칸드, 잠무카슈미르 주의 북부 지도자들이 참석했는데 모두 말씀과 성령체험을 통하여 새롭게 무장하고 결단하는 충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할렐루야!

 기고 : 아침교회 
아침교회는 세미연으로부터 “인도 사역자들을 위한 부흥 집회”를 열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아침교회에서 매주 진행되는 예배를 그대로 인도에서 진행했습니다. 부흥은 개인의 "회개"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진정한 회개는, 개인 자신이 하나님을 열망하는 "가난한 심령"이 되어, 만물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자신의 내적인 부패를 인정하고 그 죄의 문제를 내가 해결 할 수 없다는 "겸손함"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주의 은혜로 죄인된 나를 의인 삼아 주신 주님과 평생을 동행하면서, 거듭남의 증거로 "성령의 열매"를 맺으면서,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한 삶을 사는 "새로운 피조물"로 다 같이 천국에서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인도의 핍박 가운데 사역하는 목회자들에게 최고의 영적 무기는 선하신 주님을 믿는 "믿음에서 나오는 평강"임을 전하면서 인도목회자들에게 위로의 시간이 되길 원했습니다.
  목회자들이 개 교회로 돌아가서 교인들을 양육해야 하기에, 설교 내용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핍박이 심한 인도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담대한 마음이 지속되길 바라며 "고백기도"(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주는 주요 성경구절과 기도문이 있는 아침교회용 기도문)도 함께 읽고, 하나님 음성 듣는 훈련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인도 목회자들의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설교 후 기도시간에 안수를 통해 치유와 축사도 일어나면서 뜨거운 예배의 열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매 순간 설교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인도목회자들의 열정은 그들의 필기노트에 고스란히 녹아납니다.
  아침교회가 인도 목회자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세미연에 감사드리고, 이 시간을 계획하시고 매 순간 주님의 임재로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온 세계에서 찬양 받으실 주님! 인도 땅 곳곳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더욱 강력하게 전해져서 마라나타 주님 곧 오시옵소서!    
제2차 ‘목회자 북인도개척선교’

    작년 7월에 열린 '교회주도 종족개척선교 세미나'를 기억하시나요?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개척종족의 복음화를 위해 모였던 담임목회자들이 지난 11월 20일 부터 25일까지 인도에 직접 가셔서 두팀으로 나뉘어 U주의 여러 무교회 지역 마을들을 다니면서 사역했습니다.  현지사역자들이 미리 준비한 평안의 사람(POP) 집에 모인 수많은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간증과 복음제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고 모든 우상을 버리고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께로 돌이키면서 그 자리에서 세례받는 많은 영혼들을 보면서 함께 기뻐했습니다. 

   사역 마지막 부분에 목사님들은 델리 T교회에 들러 작년 10월 개강한 성경 신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만나서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인도를 사랑하시는지, 어떻게 그 사랑으로 이 자리에 오게 하셨는지 등의 간증을 나누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함께 경험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이번 목회자 단기 선교에서는 유난히 청소년들이 많이 와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인도의 다음 세대의 마음의 눈을 여셔서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부르심의 소망을 깨닫고 새벽이슬 같이 헌신하는 주의 청년들이 더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해주세요!

차가웠던 겨울.. 뜨거웠던 북인도 선교현장

   지난 1월과 2월에는 한국과 미국의 4개 교회에서(수원동부교회 장년팀, 수원동부교회 청년팀, 아침교회, 신반포교회, 샌프란시스코 중앙장로교회)  파송된 5개의 선교팀 46명이 북인도 땅에 와서 예수그리스의 십자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가장 큰 북인도 땅이지만 주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을 빠짐없이 부르셨습니다. 각 교회의 선교 팀원들은 하나같이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들을 껴안고 위로하고 머리에 손을 얹고 치유기도를 해주고 가장 귀한 복,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많은 열매를 보면서 모두 “선교는 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라는 고백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각 팀을 통해 어떻게 인도에서 일하셨는지 짧게 뉴스레터에 담아봤습니다

수원동부교회

 수원동부교회 이중현 형제 간증문

“나의 계획은 한없이 작았고, 주님의 계획은 너무나도 컸습니다.” 

  선교를 가기 일주일 전부터 갑작스럽게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어지럼증과 시력 악화, 그리고 청년 팀장이라는 자리까지 맡아 부담이 컸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씀을 붙들었고, 그렇게 시작된 사역 가운데, 저도 모르는 사이 저의 병은 치유되어 있었고 놀라운 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내가 해야겠다는 부담을 내려놓을때 주님이 일하셨습니다." 북인도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영적으로 너무 처참했습니다. 가정집 방에서는 잡다한 우상들이 가득하기도 했고, 평생을 무당 춤을 추며 살아가고, 우상을 섬기기 신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심지어 십자가 위에 깃발을 꽂으며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가슴이 너무 아프고 분하기도 했습니다.

  그제서야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는 일임을 깨닫고 저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부르셨기에 이 자리에 왔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를 이 곳까지 부르신 이유를 보여주세요. 제가 순종하겠습니다. 우리가 전할때 성령 충만하게 하셔서 복음이 저들에게 닿기를 소망합니다.” 이 기도는 돌아오는 그 날까지 멈출 수 없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사용하셨습니다. 우리가 전할 때 사람들의 눈이 변했고, 할레루야를 외쳤습니다. 종교 탄압으로 모이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들이 담대하게 모였고, 다른 종교를 믿던 군인이 이젠 예수님을 믿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주님의 계획과 마음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현지 사역 마지막 날. 마지막 가정 교회에서 알코올 중독에 빠진 남편과 힘들어하는 아내가 있었습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를 사하여 주시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때 듣던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할렐루야!"를 외쳤고 그 후에도 몇 번의 할렐루야가 터져 나왔습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낀다며 눈물 흘리는 자매, 서로를 위해 집중해서 기도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희망이 없는 땅 같았습니다. 그러나 사역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안개 낀 하늘 사이로 터져 나오는 찬란한 햇살과 푸른 초원 통해  주님은 우리가 전한 복음으로 이 땅에 희망있다는 말씀으로 위로해주셨습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할때 역사가 일어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계획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주님께 언제나 순종하겠습니다" 또한 이 모든 일이 마음 모아 기도해주신 성도님들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하시는 이 놀라운 일에 모든 성도님들 또한 참여해 보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침교회

  아침교회(담임: 안석문/박현정 목사님)는 23년에 1월에 이어 2번째로 총 9명으로 이루어진 선교팀이 3개 조로 나누어 북부 한 지역을 사역하였습니다. 인도 땅에 복음이 전해지면서, 진정한 참 신 되신 하나님 만을 섬기겠다고 다짐하는 자에게 세례를 베풀고, 새로운 가정교회가 세워지고, 그 가정교회들이 모여서 교회가 되는 일은 참으로 기쁘고 설레이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더욱 확장되는 일에 아침교회가 사용되는 것이 감사합니다. 인도 현지인을 사랑으로 안아 주고, 함께 웃고, 함께 울어주고, 그들의 삶의 실제적인 문제가 해결되길 손 얹고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실제 평안이 전해지고, 눌린 마음을 자유케 해주며, 많은 귀신이 떠나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인도의 현지 사역자들을 아픔과 어려움을 공감하며, 함께 울며 기도했습니다.

신반포교회
신반포교회 이승은 형제 간증문
  북인도에서의 날들은 그동안 드려온 예배와 기도, 말씀 묵상을 적용하는 훈련었다. 순간순간 마주하는 광경이나 사람 앞에서 나의 생각과 관점이 아닌, 성령님의 음성과 영적인 관점을 적용하는 훈련이었다. 순간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마다 가장 많이 들렸던 음성은 ‘승은아 방금 든 그 걱정은 마음에서 내쫓거라. 너는 이곳에 나의 일에 동참하러 왔다. 너와 너의 팀은 내가 반드시 지킬 것이다’는 것이었다.  영의 눈으로 인도인들을 바라볼때 주님은 초면인 인도인들의 영적인 상태와 필요를 보게 해주셨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한명씩 손을 얹고 중보기도를 할 때 그들을 위한 기도제목들이 떠오르고 입 밖으로 고백되었다. 물리적으로 열악한 환경과 복음이 없는 영적 척박함 속에서 어린 아이들이 주님을 만나서 참된 소망과 꿈을 피우고, 노년과 어른들이 주님을 만나서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고 어둠에서 해방되길 기도하였다.  
  북인도선교를 경험한 것은 1) 낯선 곳에서 느끼는 인간의 무지와 갈등은 아무것도 아니다 2) 영적전쟁은 실재하며 그곳에서 승리하게 하는 것은 오직 말씀과 기도이다 3) 말씀과 기도로 서로를 지탱하고 영적인 강건함을 다져나가는 공동체가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연약한 나를 북인도로 보내시고 그 땅을 알게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하다. 또 함께 간 팀원분들과 영적인 동역자분들의 지지와 기도후원이 어떤 것보다 든든하였다. 팀원과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 
  북인도선교는 다음 해에도 돌아온다. 북인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동선을 개척해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내년에도 많은 분들이 다녀오셨으면 좋겠다. 우리 안에 주님이 속히 오시길 원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속히 오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행동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선하게 일하시는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글을 맺는다. 단야바르! 
샌프란시스코 중앙장로교회

  샌프란시스코중앙장로교회 선교팀은 특별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장로님 네 분을 포함한 아홉명의 특공대로 구성된 팀이라 그랬는지 처음부터 사탄의 방해가 심했습니다. 미국에서 악천후로 비행기편이 취소되어서 원래 일정보다 14시간정도 늦게 델리공항에 도착했고 30여시간이나 걸린 피곤한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7일간 교회개척 사역을 통해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U주의  A시를 중심으로 4개의 주변 디스트릭트에서 4일간 사역을 한 후에  H주로 이동해서 S, P, R, K시에서 이틀간 사역하면서 총 30마을에 가서 평안의 사람 집에 모인 600여명의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440명에게 세례를 주고 24개의 가정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새신자들을 위한 치유기도에서는 악한 영들이 떠나가고 병자들이 고침 받는 역사도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한 분의 양의사와 한 분의 한의사가 한 팀이 되어 의료사역도 하면서 힘든 분들을 섬겼습니다. 할렐루야!

세미연(GAP-FTT)은  2020 세계선교대회의 후속사역을 수행하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세미연은 세계교회 선교의 최우선 과제인 복음화율 0.1% 미만의 5,000개 미개척종족(MUPG: Most Unreached People Group) 19억명을 대상으로 '교회가 주도하는 총체적협력선교'(왕의 선교)를 통해 제자삼는 교회개척사역을 확산합니다.
    세미연은 전통적인 선교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전통적 방식'으로 사역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미개척/미전도종족을 입양해서 주도적으로 교회개척하도록 협력하고 지원합니다. 여기에는 한국/한인교회들 뿐 아니라 현지교회들도 포함됩니다.  모든 교회들이 서로 동역자가 되고 먼저 시작한 교회가 다른 교회들을 이끌고 전략과 경험을 나누는 방식 즉 '교회가 주도하는 총체적 협력선교'를 통해서 남은 5,000개 미개척종족을 선교하는 '왕의 선교 (King's Mission)' 운동을 확산합니다. 
세미연 홈페이지: gap4ft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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