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7. 2023. 2. 1
Have a nice day.
I always cheer you.
HRD Curator 소개

발행인 인사

설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뉴스레터는 순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보다 나은 내용, 보다 도움되는 내용 그리고 볼 만한 내용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지난 1월에 진행된 발행인과의 만남에서는 컨설팅사 대표님을 초대하여 새로운 만남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2월에는 리더십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고 계신 교수님과 또 다른 지식과 경험을 나눌 예정입니다. 앞으도로 매월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을 초대하여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함께 만들고 나누는 HRD Curator

HRD Curator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나 공유하실 자료 등를 비롯해서 다양한 의견을 발행인 이메일(one_more@naver.com)로 보내주시면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뉴스레터 신규 신청 역시 발행인 이메일에 남겨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HRD Curator 구성

_최근 HR분야 논문의 키워드

_HRDer를 위한 발행인 칼럼

_HRDer가 참고할만한 사이트

_읽어볼만한 책

_Photo voice 다시 보기

_논문 및 발표자료 엿보기

_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_이슈 및 트렌드 살펴보기

_관심을 가져볼만한 행사

_학술논문 투고안내

_당신을 위한 詩

_HRDer를 위한 다시 보기

_발행인과의 만남 일정


논문 및 아티클 원문 공유

HRD Curator에서 제시된 논문과 이슈에 대한 원문(pdf 파일)이 필요하실 경우, 발행인 이메일(one_more@naver.com)로 요청해주시면 개별적으로 발송드리겠습니다.

최근 HR분야 논문의 키워드

조직 냉소(Organizational Cynicism)

개인 성격과는 무관하게 구성원들이 소속 조직에 대해 나타내는 비관적이고 절망적인 태도라고 볼 수 있으며 조직의 청렴성 부족에 대한 믿음, 조직에 대한 부정적 정서, 이러한 믿음과 정서를 기반으로 발생하는 조직에 대한 비난과 비판적 행동의 경향성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직의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다양한 부정적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조직의 상위계층은 조직변화를 불확실한 환경에 대응하는 도전정신의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비해 하위계층은 조직변화를 불필요한 행위로 생각하거나 변화의 성공 가능성을 부정적 사고나 시각으로 바라보며 이러한 변화 주체를 비난하는 것을 조직냉소라고 한다.

 

구성원 침묵(employee silence)

개인이 주변의 상황과 환경에서 고립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심화된 두려움을 느끼게 되며,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발언하지 않거나 숨기는 현상을 침묵이라고 한다. 이는 소속된 조직과 자신의 직무에 대한 의견, 질문, 우려, 정보 등에 대해 의도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자신의 내부에 간직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조직을 발전시키거나 업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정보, 의견 등을 의식적으로 표출하지 않는 행위 또는 구성원들이 자신의 의사를 개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직이나 업무에 대한 자신의 긍정적 및 부정적 의견을 표출하지 않는 것이기도 하다.

HRDer를 위한 발행인 칼럼

HRD에 있어서의 변화와 기대 그리고 이를 구현하는 방법

조직에서 HRD의 기능은 다양하다. 전통적으로는 구성원 개개인의 직책 및 직무수행과 관련된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키는 것으로부터 성과관리나 경력개발 그리고 조직문화 개선에 이르기까지 인재개발 측면에서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활동이 이루어진다.

 

HRD의 이와 같은 기능과 역할은 시대의 변화나 COVID-19 등과 같은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대응하는 방법의 차이가 있을 뿐 여전히 유효하다. 이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HRD와 관련된 각종 학술대회나 컨퍼런스, 세미나 또는 포럼 등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주제들을 통해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변화의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HRD 콘텐츠의 형태나 형식 그리고 전달매체나 방법 등과 같은 미시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도 있지만 이와는 다른 결의 변화도 예상된다.

HRDer가 참고할만한 사이트

구글 엔그램 뷰어(Google Ngram Viewer)는 1500년 이후 인쇄된 출전에서 등장한 단어의 통계적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여러 개 가능)를 입력 후 검색하면 비교도 할 수 있고 특정 키워드의 등장과 추이 및 확대 시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어 볼만한 책  

‘내 본모습을 알면 모두 떠날 거야.’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실패하면 어쩌지?’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낮은 자존감, 애정 결핍, 완벽주의, 불안과 우울 등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스스로 시험에 들 때가 있다.


마음을 다잡고 남들처럼 살아보려고 심리학 책이나 자기계발서를 들춰보곤 하지만 ‘증상’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야 할까?


뇌과학 연구 성과를 통해 심적 고통의 과학적 원인을 밝히고, 임상심리학 상담 사례를 토대로 깜짝 놀랄 만큼 세심하고 친절한 위안을 건넨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나쁜 마음의 습관을 멈추고 스스로를 보듬게 하는 저자의 단호하면서도 부드러운 메시지로 10만 독자가 선택한 이 책이 더 편한 글로, 더 알찬 내용으로 돌아왔다.


또,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미래를 써갈 용기를 북돋우는 5부에 두 꼭지(‘낙관주의와 희망 사이에서’ ‘이기는 싸움을 할 것’)를 추가해 위안과 희망의 메시지는 더욱 짙어졌다. 

Photo-voice 다시 보기  

커뮤니케이션이 힘든 당신에게


맥락이나 편집의 중요성은 일찍이 영화산업에서 쿨레쇼프 효과(Kuleshov Effect)로 제시된 바 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배우의 똑같은 얼굴표정일지라도 그 표정이 다양한 장면과 연결되었을 때 관객의 해석은 다르다는 것이다.


이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보다 익숙한 용어로 표현하면 예능 프로그램에서 간혹 웃으며 접할 수 있는 ‘악마의 편집’이다.


일상에서 맥락의 영향을 크게 받는 영역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리고 맥락을 경시한 커뮤니케이션은 각종 오해와 불필요한 추측을 자아낸다.

논문 및 발표자료 엿보기  

윤초희(2016). 우리 사회의 능력주의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교육비평, 37, 272-292.


능력주의(meritocracy)란 능력과 노력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원리를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주의는 기회균등과 계층 간 이동을 상징하는 관념으로 사용된다. 혈통이나 연고가 아닌 개인의 능력이 성공을 보장하는 사회이므로 과거의 신분제 사회에 비해 공정한 체제라는 신념이 내재되어 있다.


능력주의 사회는 개인들 간에 나타나는 다양한 차이(능력, 노력, 수행, 성과 등에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러한 차이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기회균등의 신념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능력주의 사회는 개인의 능력(수행으로 나타난)을 평가하기 위한 수단으로 객관적이고 계량적인 방법을 선호한다. 이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분배의 불평등은 개인의 능력에 의한 것이므로 정당화될 수 있다.


즉, 과거의 신분사회가 ‘부당하게’ 불평등한 사회였다면 현대의 능력주의 사회는 ‘정당하게’ 불평등한 사회인 것이다.


* Key words : 능력주의, 사회적 자본, 문화적 자본, 성공

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 학회명 : 한국기업교육학회
  • 학술지명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 학회명 : 한국인력개발학회
  • 학술지명 : HRD연구
  • 학회명 : 대한리더십학회
  • 학술지명 : 리더십연구
  •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개발연구
  •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
이슈 및 트렌드 살펴 보기  

Why The Future Does Need Us (forbes.com)


"Why the future doesn't need us"는 Wired 잡지의 2000년 4월호에 Bill Joy가 쓴 글입니다. 이 글에서 그는 "로봇, 유전 공학 및 나노 기술과 같은 우리의 가장 강력한 21세기 기술이 인간을 멸종 위기에 처한 종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미래에 우리가 필요한 이유”라는 기사를 다시 한 번 살펴보면 어떨까요?

관심을 가져볼만한 행사  
  • 행사명 : atd2023
  • 기간 : 2023. 5. 21~24
  • 장소 : 샌디에고
  • 신청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학술대회 발표 및 논문 투고안내
  •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KCI등재)
  • 발행월 : 매년 3, 6, 9, 11, 12월
  • 접수기한 : 수시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주분야 : 인적자원관리, 인적자원개발, 조직행동, 조직론, 조직개발, 노사관계, 경영전략 등 
  • 논문투고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당신을 위한 詩   

[성장, 이시영]

 

바다가 가까워지자

어린 강물은 엄마 손을 더욱 꼭 그러쥔 채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그만

거대한 파도의 뱃속으로 뛰어드는 꿈을 꾸다

엄마 손을 아득히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 잘 가거라 내 아들아.

이제부터는 크고 다른 삶을 살아야 된단다.

 

엄마 강물은 새벽 강에 시린 몸을 한번 뒤채고는

오리처럼 곧 순한 머리를 돌려

반짝이는 은어들의 길을 따라 산골로 조용히 돌아왔습니다.

HRDer를 위한 다시 보기 

최진석 교수가 말해주는 '자기 자신으로 사는 법' 

발행인과의 만남  
  • 일시 : 2023. 3. 6(월), 18:30 ~ 20:00
  • 장소 : 신청자 대상 별도 공지
  • 주제 : HRD에서의 마케팅
            (외부 인사 초청)
  • 참가신청 : ~ 2. 28
  • 신청방법 : 이메일 발송(one_m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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