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얼워크 레이첼입니다.
장마와 폭염이 번갈아가며 찾아오는 요즘, 여러분은 어떠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컨디션과 마음상태를 '뽀송'하게 유지하시나요? 저의 뽀송한 마음 유지 비법을 말씀드리면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긍정의 언어로 바꾸어 말하기입니다! (너무 별거 아니어서 놀라셨나요?😊) 불쾌지수가 높아지기 쉬운 여름, '아 너무 싫다.', '짜증나', '망했어'와 같은 불평섞인 감정과 생각이 입에서 맴돌기 쉬운데, 그럴 때마다 의도적으로 이렇게 말을 바꿔보는 거죠. ─ '오히려 좋아!', '괜찮아!', '할 수 없지 뭐!', '그럼 뭐 어때?', '아니면 말고!', '참 감사하네' ─ 자, 지금 바로 말로 해보시겠어요?
"(상반기는 아쉽게 끝났지만, 하반기에는 더 집중할 수 있으니) 오히려 좋아!"
내가 사용하는 언어의 한계가 내가 사는 세상의 한계를 규정한다. _영국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