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 분위기
최근 코로나가 풀리고 연세대학교, 이화여대의 등교가 시작되면서 상권도 바닥을 다지는 중이에요
코로나 전보다는 한 70% 정도는 회복은 했다고 생각하고요
서울에서 대학가 가장 많은 곳이 신촌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소비 패턴이나 상권 이용에서 코로나 전처럼 회복되지 않은 것은 있어요
코로나 전만 하더라도 모임에 영업에 밤 12시까지도 업무를 진행한 날이 많았는데 코로나 이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퇴근을 빨리하고 있네요
👉 거래 분위기
코로나 때만큼은 아니지만 인근으로 한 두건씩은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원래가 건물은 거래가 많지는 않아요
건물 주인분들도 목적이 없이는 매도를 잘 하지 않고요. 아쉬운 것이 별로 없으니까요
최근 2~3년 전 비정상적으로 거래가 많이 되고 상승했던 것이지 원래 거래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 정상이에요
👉 임대 분위기
공실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원래 메인 도로라고 할 수 있는 연세로의 경우에는 공실이 존재했어요
월세가 비쌌거든요 대신에 권리금이 거의 없었죠
월세를 내리느니 차라리 공실로 둔다고 생각하는 임대인들이 대부분이에요
월세가 비싸면 권리금이 없는 경우가 많고요
대신 이면 도로로 들어가면 공실이 없어요 아무래도 월세가 저렴하니까 다 찾아서 오거든요
👉 앞으로 신촌의 빌딩 방향에 대해
더 좋아져야죠
100% 회복 때까지는 저는 3년 정도 걸린다고 봐요.
벌써 1년이 지났으니까 앞으로 2년 정도면 회복하지 않을까요
원래 신촌지역 자체가 큰 이벤트가 없이 꾸준한 곳이에요
차츰 임대료가 회복되고 점점 상권이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조금씩 문의가 많아지는 중이니 조급하지 않고 기다려 봐야죠
👉 최근 50억 거래에 대한 소장님 생각
시세대로 잘 팔았다고 생각해요
명물길 메인 길이기도 하고 임대도 잘 맞춰지고 있으니까요
신촌은 연남동처럼 시세가 2배 이상 상승하는 곳은 아니니까
시세차익도 차익이지만 꾸준히 월세 받기 무난한 입지로는 괜찮은 곳이죠
매도는 잘 했다고 보이고 매수 입장도 욕심 없이 임대 수익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