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조선중앙TVㆍ조선중앙통신  9.28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조선중앙통신  10.4

최근 미국방성이 《2023 대량살륙무기대응전략》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중국과 로씨야를 《추격하는 도전》,《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한 동시에 우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었다.

  

미군부의 이번 행태는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정치적도발이다.

  

《지속적인 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지난 세기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적국》으로 규정하고 사상 류례없는 핵위협과 공박을 계단식으로 확장강화해온 세계최대의 대량살륙무기보유국이며 유일무이한 핵전범국인 미국에 어울리는 가장 적중한 표현일것이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미국은 우리 국가에 대한 《종말》,《절멸》과 같은 허세적이며 망상적인 망언들을 련발하며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훈련들을 감행하였으며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정책화한 전쟁각본에 따라 핵공격모의기구를 가동시켰다.

  

한개 국가를 초토화하고도 남을 핵탄두를 장비한 전략핵잠수함까지 조선반도지역에 끌어다놓은 미국의 무분별한 망동이야말로 전지구를 파멸시킬 가장 엄중한 대량살륙무기위협이다.

  

세계최대의 대량살륙무기위협은 이처럼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

  

미국은 이번에 발표한 《2023 대량살륙무기대응전략》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포함한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대량살륙무기위협으로 엄중히 침해하고 전세계에 대한 저들의 군사적패권야망을 실현하려는 위험천만한 침략적기도를 여실히 드러냈다.

  

제반 사실은 우리 공화국무력으로 하여금 중장기성을 띠고 날로 무모해지고있는 미국의 대량살륙무기사용위협에 철저한 억제력으로 강력대응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헌법에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인민의 권익을 옹호하며 모든 위협으로부터 사회주의제도와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고 조국의 평화와 번영을 강력한 군력으로 담보하는것을 공화국무장력의 사명으로 새롭게 규제하였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법에 새롭게 명시된 자기의 영예로운 전투적사명에 충실할것이며 미제국주의침략자들의 군사전략과 도발행위에 가장 압도적이고 지속적인 대응전략으로 대처해나갈것이다.

  

주체112(2023)년 10월 4일

평 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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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행사 진행   조선중앙통신  10.4

개천절행사가 3일 단군릉앞에서 진행되였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먼저 단군제가 있었다.

  

리명철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민족의 원시조를 찾아 반만년의 민족사를 주체적립장에서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우리 민족의 반만년력사와 귀중한 민족유산들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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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세 번째로 쏘겠다고 공언한 10월에 들어서면서 언제 발사에 나설지, 러시아가 도움을 줬을지를 놓고 정부 당국이 레이더를 곤두세우고 있다. 3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8월 24일 2번째 군사정찰위성 발사 실패를 인정하면서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대책한 후 오는 10월에 제3차 정찰위성발사를 단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말 북한의 최고인민회의에서 핵무력정책 헌법 명기와 함께 '공산주의'가 다시 부각된 점이 눈에 띈다고 국책 연구기관이 분석했다. 3일 통일연구원 김진하·박영자 선임연구위원과 최지영 연구위원은 지난달 26~27일 열린 북한 최고인민회의 분석보고서에서 김정은 연설 등에 나타난 정치·조직 부문 특징으로 '공산주의 재등장'을 꼽았다.

관련자료
KDI 북한경제리뷰 2023년 9월   한국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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