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터 12월호
12월 Blue Letter
1. 블루포인트 투자유치🤝
2. shift Day 영상 공개📹
3. 핵융합 포럼 개최💥
4. 장원영이 입은 그 옷, 2000 아카이브스👚
5. 블루포인트 와이드뷰🌎
6. 블루패밀리 - 블루패밀리 퍼포먼스🧬
블루포인트 투자유치🤝
블루포인트가 제트벤처캐피탈(ZVC)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로부터 총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확보를 넘어,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블루포인트 이용관 대표
"이번 투자 유치로 지난 10년간 초기·딥테크 분야에서 쌓아온 투자 전문성을 재차 인정받게 됐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ZVC, 인바디와 함께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을 이끌겠습니다."
shift Day 영상 공개📹
LGU+와 블루포인트가 함께하는 오픈이노베이션 'shift Day' 영상이 블루포인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오프닝 영상부터 2기 팀들의 IR 발표,
1기 팀 성과 발표, 패널토크 영상까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Bluepoint Forum
핵융합, 불가능해 보일 수록 시작은 함께
동장군이 뒤늦게 찾아와 조금은 쌀쌀했던 지난달 28일 금요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3층 홀에 평소와 다른 조합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핵융합 연구자, VC 투자 심사역, 정책 담당자, 스타트업 대표들. 각자의 영역에서 바쁘게 움직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단 하나, "핵융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핵융합은 연구실 속 '미래의 꿈'이었다면, 이제는 게임체인저로서 핵융합의 상용화를 논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블루포인트는 기술이 처음 시작을 잘해서 끝까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생태계가 함께 고민하는 장을 만들었습니다. 
관망하는 순간, 게임 끝.
오전 세션에서는 AI 시대의 전력난과 미·중 기술 패권 속, 한국 핵융합 산업이 처한 현실과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지금 관망하면 10년 뒤엔 추격이 불가능합니다"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원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과 미·중의 공격적 투자 속에서 핵융합은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국만의 강점인 '제조업의 구조적 접근'으로 구조를 단순화하고 모듈화 해서 빠르게 교체하는 방식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데스밸리를 건넌 건 '스타트업'이었습니다"

황용석 서울대 교수는 ITER 지연으로 인한 '죽음의 계곡'에 반전을 일으킨 건 스타트업의 소형화 전략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세계 핵융합 스타트업에 90억 달러가 투입되며 패러다임이 민간 주도로 바뀐 지금, 아직 3곳뿐인 국내 생태계의 확장이 시급합니다.


"누리호 모델이 핵융합에도 필요합니다"

정은영 삼성물산 팀장은 '누리호'의 민관 협력 성공 사례를 들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경직된 국내 R&D 문화를 넘어, 연구 부산물까지 사업화하는 유연함이 인재 유출을 막는 열쇠라고 덧붙였습니다.

핵융합 미래에 베팅한 사람들

오후 세션은 실제로 핵융합에 도전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발표로 시작했습니다.


이터나퓨전.

연속 운전 난제 해결을 위한 '코스모스(COSMOS)'기술 개발


스탠다드마그넷.

소형화의 핵심, 세계 최고 수준의 고온 초전도(HTS) 자석 개발


인애이블퓨전. 

핵융합계의 TSMC를 꿈꾸는 '퓨전 파운드리' 전략


큐빔솔루션.

소형 핵융합 중성자 발생 기술로 배터리 재활용 등 산업 현장에 적용 중

이어서 국내 투자사 대표 3인이 참여한 패널토론에선, 핵융합 투자의 핵심 전략이 오갔습니다. 그 중에서도 '자본시장 설득 전략'이 핵심 화두였습니다.


"명확한 마일스톤을 설계하고, 중간 결과물로 수익을 만들어야 합니다."

- 블루포인트 이용관 대표


"전 세계 100개도 안되는 핵융합 스타트업, 자기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팀이어야 합니다."

- 카카오벤처스 김기준 대표


"핵심 기술 스팟을 찾아 자본시작과 연결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 우리벤처파트너스 김창규 대표


핵융합 사용화까지 아직 갈 길은 멉니다. 하지만 이 날 섬유센터에 모인 100여 명은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습니다. 블루포인트는 기술 스타트업이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긴 여정을 함께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핵융함 포럼💥의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콘텐츠 전문보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BLUE FAMILY REVIEW
장원영이 입은 그 옷, 2000 아카이브스👚 
장원영이 입은 후드집업, 카리나가 쓴 안경👓
한창 연말 시상식과 무대, 가수들의 컴백과 다양한 콘텐츠가 나오는 요즘. MZ세대 사이에선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입은 옷의 정보를 공유하고 구매하는 게 일상이라고 합니다.
블루포인트가 투자한 '킨도프'의 2000아카이브스는 탑스타, 인플루언서 등의 착용으로 MZ 세대 사이에서 핫해진 브랜드입니다.
2000아카이브스는 이번 12월 초, 기존 제품들과 크리에이터 콜라보 신상품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지난 12일, 2000아카이브스의 팝업 현장에 직접 다녀와봤습니다. 특히 이번 팝업은 크리에이터 카인다쿨 아영과 함께 제작한 협업 부츠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번 협업은 2000아카이브즈에서 처음 시도하는 레더 라인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할 시도로 브랜드를 넓혀갈 킨도프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용자 리뷰
🐇블루포인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E: 
새로운 콜라보 제품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카리나, 장원영이 착용했던 의류를 현장에서 착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연예인이 입은 그 옷, '2000아카이브스'👇
블루포인트의 12월
블루포인트 와이드뷰🌎
신규 포트폴리오사 🌱
호두랩스
기존 전화망 활용하여 AI와 실시간 대화 연결 서비스 ‘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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