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2021. 04. 09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운동만 했을 뿐인데.. 기부가 된다구요?!🏃🏻‍♂️🏃🏻🏃🏻‍♀️💨
2. 라즈베리파이 드실 분~🙋‍♀️(엥, 먹는 거 아니래요..;;)
3. 
동그랗고 뾰족한 거❓
4. 드디어 울렸다! 땐드의 서막🍾
5. 나도 hoxy.. 날강도?🦹(는 되지 말아야지..)
🦥 03월 31일 수요일

#01 사랑방에서 펼쳐진 이봉주 선수 기부 프로젝트🫂

👴🏻님들 사랑방에서 지금 기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거 알고 계신가요?! 무성님이 주최하신 이번 프로젝트는 무성님이 운영 중인 회사인 '크리에이터 플레이트'에서 후원하는 프로젝트인데요, 누적 거리 10,000KM를 달성하면 100만 원을 기부하는 프로젝트예요. 첫 기부 예정지는 현재 난치병과 싸우고 계신 이봉주 선수라고 합니다! 나의 활동이 이봉주 선수의 쾌차를 응원하는 기부 활동이 된다고 생각하니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조금이라도 운동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겨서 더 좋더라고요!! 매일매일 하지 않으셔도 되고 달리기(산책 포함), 플랭크 2개의 운동 중 원하시는 운동을 선택해서 하면 되니 부담 없이 소중한 영감님들의 힘을 함께 보태주세요!!💪💪🏻💪🏼💪🏽💪🏾💪🏿
⬇️힘 보태러 가기!!⬇️
🦥 03월 31일 수요일

#02 👴🏻님들 좋아서 하는 일을 했던 게 언제였는지 기억하시나요?

채현 님의 라즈베리 파이 구동기를 보고 당연히 과제나 시험 준비를 위한 활동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호기심으로 직접 라즈베리 파이를 사서 설치해보고 자료를 찾아보고 하시는 과정을 보면서 일이나 스펙 쌓기가 아닌 온전히 나를 위해서, 내가 궁금하니깐, 나의 호기심을 위해! 하는 활동을 안 해본지가 꽤 오래된 것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하고 단순한 일이지만 인생의 정말 중요한 일인데도 말이죠.. 영감님들도 채현 님의 라즈베리파이 탐구 과정을 보시고 정말 나만을 위한 온전한 활동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참고로 저 🦥이는 4월 안으로 등산을 가려고 합니다! 등산 다녀오면 후기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04월 05일 월요일

#03 와.. 이번엔 다 틀렸네요..? 날로 일취월장하시는 차상백 님🤭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차상백 님의 제목 맞추기 퀴즈가 이어졌는데요, 세상에.. 웬걸.. 대박..😱 일주일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알듯 말듯한 표현의 밀당..(혹시 민수님 밀당의 고수..?!) '아.. 이건가? 싶다가도 다음 문장에선 아닌 것 같고.. 그럼 이건가? 싶다가 또 아닌 것 같고..' 정답이 발표되기 전까지 답답해 죽을 뻔했던 그 미궁에 빠진 사건 현장!! 지금은 정답이 발표되어 버렸지만.. 그 답답함의 현장 속으로 영감님들을 초대합니다💌 (고구마 같이 드시죠🍠😈)
🦥 04월 05일 월요일

#04 [땐드] 이럴 '땐' 이 '드라마'

👴🏻님들~ 아기다리고기다리던땐드가 시작됐습니다🥳(tmi.. 땐드라는 이름 정말 기가 막히지 않나요?!🤦🏻‍♀️) 영감님들은 특정한 상황이나 시기에 찾아보는 드라마가 있으신가요~? HYENNY님이 추천해주신 이번 땐드는 HYENNY 님의 꿈처럼 주인공들이 작가를 꿈꾸는 내용을 다룬 '멜로가 체질'과 '사랑의 온도'인데요. HYENNY 님이 작가가 되기 위해 겪고 계신 상황들과 함께 잘 설명해주셔서 덕분에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꿈을 좇아가고 계실 영감님들에게도 위로가 되어줄 것 같은 이번 땐드를 저 🦥샥샥이가 추천드립니다🤲
🦥 04월 06일 화요일

#05 날강도 딜레마.. 그것에 대해 논하다(Feat. 인생 명언 만났다)

👴🏻님들 날강도 딜레마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저 샥샥이는 이번에 태완님의 글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비합리적 사고를 동반한 무논리는 절대 합리적 사고와 논리로 절대 이겨낼 수가 없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와... 진짜 이마를 탁 치게🤦🏻‍♀️ 만드는 말 아닙니까? 우리는 흔히 말이 안 통한다.. 말이 안 통한다.. 하는데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을 말로 설득한다는 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할 때가 많잖아요? 정상적인 대화를 하는 사람만 답답해서 미칠 지경에 이르고요.. 앞으로는 그런 상황이 올 때 더 이상 속 끓이지 말고 우리 다 같이 외쳐요. '으이구.. 날강도..'(아, 물론 속으로요..😅 )
안녕하세요, 👴🏻님들 매주 금요일에 이렇게 찾아뵙게 된 지 벌써 15주가 되었네요.(시간은 너무나 빠르다는 걸 이렇게 다시금 느낍니다..😨) 그 시간 동안 어느덧 저의 일상에는 영감님들과 만나는 금요일이 설렘의 시간으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 영감님들에게도 뉴스레터가 오는 금요일 아침 9시가 설렘의 순간이 되는 그 날까지 더 열심히 하는 샥샥이가 될게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또 만나요~👋
영감님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위의 링크에서 편하게 덕담 한 말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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