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1차 넘버즈 Poll 결과 (2023.04.24~2023.05.07)
: 목회데이터연구소 구독자에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를 위한 기도 제목에 대해 물은 결과, ‘복음의 의미를 아는 자녀가 되도록’이 73%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다음으로 ‘좋은 성품을 지니도록’ 16%, ‘아프지 않고 건강하도록’ 11% 순으로 응답됐습니다. 2022년 5월 넘버즈폴 동일 문항 조사 대비 ‘복음의 의미를 아는 자녀가 되도록’을 꼽은 비율이 10%p 더 높았습니다. 넘버즈[180호]를 보면 한국 대학생 중 무종교인 비율이 10명 중 7명에 달하고, 개신교 대학생 중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한 비율은 33%에 불과했습니다. 자녀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복음을 아는 것’이 가장 많이 응답된 점은 점점 다음세대 사역이 힘들어지고, 기독교가 퇴색되고 있는 현 시대의 어려움을 반영한 결과로도 해석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조사는 총 522명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