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탄수화물 같은 뉴스레터
〔 탄소&수소 산업 고도화를 위한 뉴스 소물리에 〕
「탄수화물」은 ㈔탄소수소산업연구조합에서 발송하는 월간 뉴스레터입니다. 소믈리에🍷처럼 까다로운 입맛과 매서운 시각으로 국/내외 산업 동향 및 패러다임, 기술개발 트렌드, 각종 이슈, 국가 R&D와 지자체 공모사업 등 중요 소식을 선별·정리하여 전해드립니다. 매월 첫째날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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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과의 경쟁을 위해서는 인조흑연·무수불산 등국산화한 소부장에 대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중국의 전기차 수출은 전년보다 69.9% 증가한 341억 달러였다.
HS효성첨단소재가 베트남 공장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탄소 섬유 시장 주도에 속도를 낸다.
금양의 제품을 구입한 미국 나노테크에너지는 '그래핀'을 기반으로 불연성 배터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기술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평가된다.
전북도는 탄소소재를 활용한 혁신 의료기기 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해 국내외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국내 연구팀이 그래핀과 이황화몰리브덴 기반으로 하는 뇌신경 임플란트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어썸레이는 2025년에는 인증 및 시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계 광업회사인 블랙록마이닝과 4천만 달러(약 540억 원) 규모의 2단계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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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가 수소환원제철 기술 실증을 위해 1조원에 육박하는 R&D예산을 신청했다.
철도기관차 추진인버터 제어·하이브리드 추진· 액화수소 저장 기술 및 기화장치 등을 국산화했다.
보조금 요건에 '중국산 전해조를 25% 이상 사용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 추가다.
대형 긴 날개에 태양광 패널을 장착하고, 경량화한 수소 동력 전기 추진체도 동시에 장착다.
도심 건물 속에 소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설치하는 기술이 일본에서 개발됐다.
시멘트는 원료를 450도 안팎으로 가열할 때, 화석연료 대신 청정수소를 활용한다.
국내 연구진이 그린수소 생산 단가를 낮출 새로운 구조의 촉매를 개발했다.
수소지게차는 전기지게차 대비 대용량 에너지 저장에 유리하고, 충전 시간도 3~5분 정도로 짧다.
전기차 재활용 전문업체 굿바이카가 수소전문기업 케이퓨얼셀과 협업해 폐차된 수소전기차의 핵심 부품을 재사용한 30kW 출력의 수소발전기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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