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지윤> 뉴스레터 7월호 발행


서울디자인재단은 윤리적 패션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의 월간 소식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업의 주요 키워드인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윤리성' 두 단어의 앞 글자를 딴 <월간지윤>의 네 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동네를 지키는 브랜드
패션(Fashion)은 라틴어의 팩티오(factio)에서 유래한 것으로, 사전적 의미는 '양식, 방식, 형, 유행, 관습, 습관' 등 을 뜻하는데요. 지금의 패션은 자신을 표현하는 콘텐츠이자 다양한 형태와 컬러로 장식된 개인의 삶 자체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패션은 누군가에게 평생의 자부심 이기도 합니다. 동대문을 중심으로 국내 패션산업의 호황을 이끌었던 창신동 봉제공장, 해방촌 니트공장 등 지역에 전문가, 장인이 넘쳐나던 때. 넓디넓은 천을 재단하고 재봉틀을 쉼 없이 돌려가며 옷과 평생을 함께해온 그들에게 패션은 삶의 전부였죠. 사람들의 오고 가는 발길로 북적이던 활기 넘치는 골목, 그때의 그 곳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삶에 가치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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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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