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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5일 수요일

흐리고 비…낮 최고 23∼28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곳에 따라 비가 오다가 전남권은 새벽, 전북 서해안은 오전, 경남권은 오후, 그 밖의 지역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이틀에 걸쳐 부산·울산·경남 30∼80㎜,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 전라권,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20∼60㎜, 서해5도, 제주도에 5∼20㎜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은 평년(아침 17∼20도·낮 24∼28도)과 비슷한 수준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현재 난리난 MBC 뉴스데스크 근황 ㅋㅋㅋ
◆ 퇴직금까지 찢었다
◆ 앞으로 빚내서 빚갚지말고 버텨라
◆ 좌파들은 선동 없이는 못사는 병 있나 ㅋㅋ
◆ 정부 예산 규모 묻자 대답 못하는 김민석
◆ 조정훈 "외교는 자존심 싸움 아냐"
◆ 언론사별 '극우' 사용횟수
◆ 영국 지폐 인물 클라스
◆ 반으로 쪼개지는 대한민국…불황일 때 통하는 '이 전략'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외신에 1985년 대학생들의 미국문화원 점거 당시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다는 취지로 설명한 가운데 당시 김 후보자가 사전에 점거 소식을 전달받고 지지 집회를 개최했다고 회고록에 쓴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이 24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가채무비율 발언을 지적하며 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의 '슈퍼추경'으로 우리나라의 국가채무비율이 곧 50%를 돌파한다는 기사는 최근 며칠 동안에만 수백 건 쏟아졌다"고 짚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중국 칭화대 법학 석사 취득 과정과 중국 체류 기간을 두고 국민의힘의 집중 공세가 이어졌다.
국민의힘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칭화대 법학 석사 과정 기간 중국 체류 기간이 부족하다며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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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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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음력 6월 1일] 일진: 을축(乙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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