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케드 소식을 전해주는 콤콤이입니다.🦭 콤케드(KOMKED)는 MK전문사역단체이며, 공식 명칭은 한국ㅅㄱㅅ자녀교육
*본 글은 일부 보안국인 ㅅ교지를 위해 특정 단어를 자음 처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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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콤케드 소식을 전해주는 콤콤이입니다.🦭
콤케드(KOMKED)는 MK전문사역단체이며, 공식 명칭은 한국ㅅㄱㅅ자녀교육개발원(Korean MK Education & Development Cen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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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주 금요일 찾아오는 MK스토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열여섯 번째 이야기, A국과 C국의 안*은 MK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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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로 살아간다는 것은
A국과 C국의 안*은 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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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대학에 재학 중인 3학년 C국 MK 안*은입니다. 저는 만 4살 때부터 ㅅㄱ지에서 자랐으며 총 9년을 ㅅㄱ지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안식년을 맞아 8학년 때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10개월을 안식년으로 미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보내다가, 부모님은 다시 ㅅㄱ지로 가신 후 저는 미국에 남아 홈스테이와 자취를 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문화들을 접하고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고, MK인 저의 정체성은 ㅅㄱ지에 있을 때와 ㅅㄱ지를 떠난 후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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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ㅅㄱ지였던 A국에서의 기억이 많지는 않지만, 어려움이 많았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도착한 날부터 몇십 일간 물이 안나오기도 했고, 다시 한국으로 귀국할 때까지 비자가 나오지 않아 곤란함을 겪기도 하고, 엄마와 오빠도 많이 아파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신호들은 분명 ㅎㄴ님께서 첫 ㅅㄱ지를 허락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어린 시절이 완전하게 기억이 안나는데도, 당시 부모님께는 많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한국으로 귀국한 뒤, 부모님이 다시 A국으로 돌아가서 모든 것을 정리할 때까지 저와 오빠는 할머니 댁에서 지냈습니다. 몇 개월을 보낸 후 부모님께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시고, 얼마 안 지나서 두 번째 ㅅㄱ지인 C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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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MK스토리는 KOMKED 장학생으로 선발된 MK의 이야기입니다. MK스토리의 저작권은 한국ㅅㄱㅅ자녀교육개발원(KOMKED)에 있음을 알립니다.
다음 주, 새로운 이야기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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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ㅅㄱㅅ자녀교육개발원(KOMKED)
본부사무실 14060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301, 새중앙ㄱ회 405호
서울사무실 06928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100, CTS빌딩 9층 콤케드
📞 02-817-1164, 010-7737-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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