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학창 시절, 바쁜 아침 시간에 빨리 일어나라는 잔소리를 들은 경험 한 번쯤 있었나요? 그만큼 듣기 싫은 잔소리가 없었죠. 어른이 되면 없을 줄 알았던 그 잔소리, 이제는 알람이 대체하고 있는데요. 시끄러운 알람을 들을 때면 던져버리고 싶다가도 할부금 생각에 진정할 때도 많죠.😅 그런데 아침잠을 깨우면서도 찐팬까지 가지고 있는 앱이 있다면 믿으시겠나요? 그 주인공인 세계 1위 알람 앱, 알라미의 찐팬 확보의 비결을 알아보러 가시죠. UIUX 디자인에서 타이포그래피의 중요성과 색다르게 소비자에게 다가간 펜타클의 맵탱이야기도 함께 즐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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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다보면 폰트 하나의 차이, 약간의 행간과 여백 조정으로도 큰 차이를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힘인데요. 특히 UI·UX 디자이너에겐 더더욱 폰트와 타이포그래피가 중요하다고 해요. 웹이나 앱처럼 많은 UI·UX 작업물이 글자 중심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미 일상 속의 모든 제품 서비스에 타이포그래피가 깊숙이 녹아들어 있는 나머지, 몇몇 실무자들은 타이포그래피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디지털 인사이트가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함께 타이포그래피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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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알람앱 알라미가 찐팬을 만드는 방법
지난 4월, 해외에서 아이폰에 탑재된 기본 알람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이슈가 된 적이 있었어요. 딜라이트룸에 따르면 이 시기에 글로벌 알람앱 알라미의 설치 수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알람 기능이 고장났으니 알람앱 설치가 증가한 건 당연한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요. 주목할 점은 SNS에 게시된 아이폰 알람 관련 게시글에 "알라미를 써!!(USE ALARMY!!)"라는 댓글이 달렸고, 여기에 '좋아요'가 수 천개 달렸다는 사실❗ 이처럼 사용자가 직접 나서서 앱을 홍보할 만큼 알라미는 충성도 높은 고객을 많이 확보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 비결을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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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재미’로 풀어낸 펜타클의 맵탱 이야기
스트레스 받을 때 매운 음식이 생각났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텐데요. 이를 재밌게 녹여낸 콘텐츠가 있습니다. 바로 지난 디레터에서 소개해 드린 광고 대행사 ‘펜타클’에서 제작한 ‘맵탱’ 광고인데요. 얼마나 맵고 자극적인가를 강조하기 바쁜 매운 라면 시장에서 펜타클은 ‘공감’과 ‘재미’를 바탕으로 색다르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려 했습니다. 매운맛으로 ‘멘탈케어’가 필요한 순간을 ‘맵탱케어’라는 재밌는 카피로 표현한, 펜타클 플래닝 본부 2국 2팀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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