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플랫 뉴스레터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공항 속 '위치 기반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고 왔습니다.
처음 공항 갔을 때, 어디서 어떻게 수속을 밟는지 몰라 헤맨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공항에선 1분 1초가 소중한데, 길을 헤매거나 뭔가를 찾는 데에 소중한 시간이 낭비된다면 안 되겠죠.
실제로 보안 검색대에서 10분을 더 소비하는 승객은 쇼핑/식품 등에 쓰는 비용이 평균 30%나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직접적으로 고객에게 쿠폰을 발송하는 것도 매출을 늘리는 방법이지만,
고객에게 최적화된 경로를 안내함으로써 소비의 시간을 늘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도
마케팅의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뉴스레터는 국내외 공항에서 실제 진행되고 있는 '위치 기반 마케팅' 사례를 준비했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