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바쁜 일정과 8월을 마무리하며
평소 즐겨 읽는 인사이트 플랫폼을 보았는데요.
『내가 하는 일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라는 책을 쓴
라르스 스벤젠 교수가 말하길
"'여가'는 일의 의미를 지탱하는 핵심 축이며
여가마저 일하듯 꽉 채우는 삶을 경계해야 한다.
쉼에서도 효율을 들이밀다간 오히려 더 지쳐버릴 수 있다."고 해요.
의무적인 휴식이 아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로 여가를 보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였어요.
늘 그렇지만, 우리 부산 사회복지현장도
9월부터 다가올 일정들이 놀랍도록 많은 것으로 알고있어요.
여러분이 삶과, 여러분이 하는 일이
의미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여가'와 '좋아하는 일'에 끊임 없이 관심 가지시길 바라요✨
그럼 9월의 부산 사회복지계 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