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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일리 레터는요!
💡 5분의 1포기씩… 소포장 '김치 구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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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의 1포기씩… 소포장 '김치 구독' 인기


 (전략) 최근 소포장 ‘김치 구독’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다. 김치를 담그지 않는 집이 늘고 있는데, 김치는 없으면 허전한 반찬이다. 떨어질 때마다 사러 가는 일이 스트레스다. 그렇다고 몇 포기씩 대량으로 사서 보관하자니 부담스럽다. 
 원하는 중량, 배송 기간, 총 회차를 입력하면 끝. 신청도 간편하다. (중략)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도 찾는다. hy(옛 한국야쿠르트)가 종가와 협업해 아침마다 배달하는 김치 정기 구독 서비스는 구독자의 70%가 50~60대다. (중략)
 주로 집에서 밥 먹을 일이 적은 이들이 택한다. 캔에 담긴 배추김치나 백김치·동치미 등을 1~4주에 한 번씩 500g 단위로 구독 판매 중인 업체는 ‘옮겨 담을 반찬 통도 없고 냉장고에 자리도 없는 1인 가구나 자취생’을 대상으로 홍보한다. 2주에 한 번씩, 350g부터 구독 배송이 가능하다는 업체도 있다. 배추김치 기준 대략 5분의 1포기 수준이다.
 다양한 형태의 김치 구독이 늘어나는 이유는 맛이 유지된 채로 먹을 수 있는 데다 ‘먹을 만큼만 알아서’ 배달해주는 편리성 때문이다.
오늘의 추천 VC ✨
빨래할 때, 세제 넣기가 불편하다? 공을 던져라!

 우리가 무심코 넘긴 일상의 불편을 개선하면 가장 강력한 아이디어의 시작점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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