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 성대히 진행 조선중앙TVㆍ조선중앙통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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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격동적인 변혁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눈부신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의지와 탁월한 령도력은 이 땅의 한해한해를 신화적인 전변의 새 전기로 아로새기며 인민의 재부로 영원할 륭성과 번영의 실체들을 줄기차게 떠올리고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일심충성의 격류가 영광의 당대회를 마중하는 온 나라 강산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리상적인 농장도시가 일떠서 준공하는 대경사의 시각을 맞이하였다.
년년이 닥치는 자연재해로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위화도지구를 자체의 튼튼한 잠재력을 갖춘 지방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전변시킬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거창한 지역개발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으며 건설과정을 통하여 새세대들이 애국의 열정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으로 충만된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자생자결의 강자들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천수백동의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호동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문화주택들,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과 특색있는 원림경관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김정은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기념비적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건설자들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이 2월 1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남새생산기지의 완공으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실천집행력,조선청년의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을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한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의 드높은 자긍심과 충천한 기개로 끓어번지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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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며 혹심한 자연재해를 입었던 위화도지구에 인민의 웃음이 만발하는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데 이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보물섬》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하신 어버이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당과 정부,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군인건설자들,청년돌격대원들,평안북도와 신의주시의 일군,근로자들,관계부문,신의주온실종합농장 일군,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시작한 더없이 영예롭고 보람찼던 온실종합농장건설이 마침내 결속되여 불과 한해사이에 초유의 대온실군이 장쾌한 경관을 펼쳤다고 하면서 오늘의 준공은 보다 원대한 목표를 향한 활기찬 진군으로 이어질 2026년의 경이적인 변천을 상징하는 사변적성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전위대의 영예를 떨쳐온 긍지높은 행로에 이어 현대적인 대농장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우고 당 제9차대회에 삼가 선물한 미더운 청년돌격대원들과 군인건설자들에게 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마음을 합쳐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땅에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짓고 견고한 제방을 쌓는것만도 기적으로 여기던 그때 최대규모의 온실농장을 건설하실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신 김정은동지께서 평북도인민들에게 이미 건설된 온실농장들에 비해 현대성과 선진성,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단계 도약한 온실농장을 안겨주시려 일일이 대책을 세워주시고 여러 차례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미흡한 점들을 바로잡아주시면서 개척과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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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진행 조선중앙통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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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개벽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전략적결단과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제3년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우리당 정책의 생활력과 휘황한 전망성을 과시하며 새년도 지방건설사업이 은률군에 이어 평안남도 평원군에서도 시작되였다.
평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1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와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건설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도와 평원군의 일군들,근로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박태성동지가 착공사를 하였다.
총리동지는 뜻깊은 2026년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여기 평원군에서도 열리였다고 하면서 한해의 시작과 마감이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지는 속에 인민들의 눈앞에,피부에 와닿는 새 생활은 그대로 우리 당이 력사적인 결단을 내려 완강히 수행해나가는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에 대한 립증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 께서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을 멈춤없이 완강하게 실행해나가도록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방의 발전을 당과 국가의 최우선적인 과업으로,중대한 정치적문제로 내세우는 의도를 다시금 깨우쳐주시며 취해주신 혁명적인 조치에 의하여 건설력량과 기술장비들이 증강되고 강력한 시공지도체계가 세워짐으로써 확대된 건설과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총리동지는 변혁과 기적은 멈출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되였으며 높아진 우리의 리상과 목표는 더 줄기찬 투쟁을 재촉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은동지 의 지방건설방침을 높이 받들고 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지방혁명의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애국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건설작전과 지휘를 전격적으로,치밀하게 하여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를 문명부흥의 실체,인민의 재부들로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당과 조국,인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평원군인민들의 감격과 기쁨이 착공식장에 넘쳐나는 가운데 군인건설자들이 건설장비들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며 공사에 착수하였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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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국이 해외 정상 등에게서 받은 선물을 선전하는 달력을 제작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관련한 내용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북한 당국이 발행한 올해 '국제친선전람관' 달력에 러시아, 베트남, 몽골, 루마니아, 이란, 이집트 등 각국의 선물이 실렸다. 국제친선전람관은 북한이 세계 각국에서 받은 선물과 기념품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북한은 이 전시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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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새 국방전략(NDS)에서 북한 억제와 관련한 한국의 책임 확대를 명시한 가운데, 한반도 안보 환경 악화를 고려해 이러한 역할 조정은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미국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30일(현지시간) 진행한 북한 관련 대담 프로그램에서 패트릭 크로닌 허드슨연구소 아태지역 안보 의장은 "미국이 현재 모든 책임을 동맹인 한국에 너무 급하게 넘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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