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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뉴스레터 1호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공식 포스터 공개 

감독이 장르인 영화제,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공동 조직 위원장 민규동 윤진호)이 올해의 슬로건인 ‘감독의 놀이터 DIRECTORS PLAYGROUND’와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제의 본격 시작을 알립니다. 😀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인 ‘감독의 놀이터 DIRECTORS PLAYGROUND’는 감독들과 함께 마음껏 영화 보고, 떠들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진짜 놀이터, 한국영화의 샘터 충무로에서 감독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직접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여, 한국영화의 대명사인 충무로를 가상의 공간으로 표현했습니다. 포스터 디자인을 담당한 스푸트닉은 “충무로 일대의 다양한 공간들을 촬영하여 그 풍경을 해체하고 조합하는 작업을 통해 영화제 영문 타이틀인 'The CMR’의 ‘C’, ‘M’, ‘R’ 세 가지 알파벳을 실루엣으로 나타냈다”고 밝혔어요. 💡

📢 단편경쟁부문 선정작 발표 📢

 30분이라는 러닝타임 제한에도 불구하고 단편경쟁에  총 1,342편의 단편영화가 출품되었어요!! 😲 
 36명의 예심 감독과 8명의 큐레이터(본심) 감독, 총 44명의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 감독들이 2달에 걸쳐 심사하여 3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37편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의 단편경쟁 프로그램은 ‘감독이 장르다’라는 영화제의 컨셉에 맞추어 8인 큐레이터 감독들의 주관적 취향에 근거해 4~5편씩 작품을 선정하여, 총 8섹션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8인의 큐레이터'가 궁금하시죠?  곧 공개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은 단편감독주간과 장편감독주간이 분리된 국내 유일의 2 in 1 영화제로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9일간 충무아트센터와 CGV 동대문 등에서 개최됩니다! 🎥
2021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D-29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pr@thecmr.kr
서울시 중구 퇴계로 387 충무아트센터 02-2230-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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