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디저트 #광주비엔날레 #루이스폴센 #프로스펙스 #서촌 #그라운드시소 #다케슬라이스 #피자 나쁜 습관 버리기 vs 좋은 습관 만들기, 둘 중 뭐가 더 쉬울까요? 어디선가 답을 들었던 것 같은데 잊어버렸어요. 요즘 집에서 10초씩 매달리기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언젠가는 1분을 하는 날도 오겠죠? 참, 지난주 이벤트에 응모해 주신 분들의 답변을 하나하나 읽고 있어요. 정성껏 써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는 한 주 쉬었다가 10월 1일에 돌아올게요. 미리 인사드릴게요.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보내세요. 🍋 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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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석 선물을 못 골랐다면, 지금이 정말 마지막 기회입니다. 슬슬 마감을 앞둔 곳이 늘고 있지만, 다행히 아직 늦지는 않았어요. 맛은 물론, 받아 든 순간의 모양새까지 마음에 드는 먹거리 선물 일곱 가지를 골랐습니다. 잘 익은 포도와 가우디의 색과 형태가 담긴 올리브오일, 송편을 닮은 구움과자와 귀여운 잼까지. 익숙한 명절 먹거리도 패키지를 신경 쓰면 꽤 근사한 선물이 됩니다. 뻔한 과일 상자나 선물세트 대신, 고른 사람의 취향까지 슬쩍 보여주고 싶다면 지금 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사진: 해피해피케이크, 델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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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테이블, 의자… 어떤 가구를 가장 좋아하나요? 유현준 건축가는 작은 변화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조명을 꼽았는데요. 실제로 조명 하나만 바꿔도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지죠. 지난주 덴마크 조명 브랜드 루이스폴센이 방배동에 서울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오픈을 앞두고 열린 토크 세션에는 루이스폴센의 CDO인 모니크 페이버가 참석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탄생 배경을 들려줬는데요.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원칙이 있었습니다. 빛을 직접 드러내지 않고, 은은하고 편안한 빛을 만드는 것이었죠. 루이스폴센의 공간과 제품 이야기 기사로 읽어보세요.
사진: 루이스폴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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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고와 성률 작가의 전시로 잘 알려진 그라운드시소가 용산점을 열었어요. 개관전은 드론 촬영으로 익숙한 장면을 낯설게 보여주는 브래드 월스의 사진전입니다. 발레와 테니스, 러닝 등 역동적인 움직임을 위에서 촬영한 장면은 그래픽 이미지처럼 보이죠. 전시에서는 사진 외에도 1MILLION DANCE STUDIO와 협업한 신작과 라이브 발레 공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참, 앞으로 대중성과 팬덤이 뚜렷한 콘텐츠 IP를 선보일 예정이라는 그라운드시소 콘텐츠팀의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사진: 그라운드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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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도서관 소전서림
유료 회원제로 운영되는 문학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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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팝 레터를 만드는 에디터는요
🌹 은코 자극을 즐기지만 마음은 늘 고요를 꿈꿔요
🍺 기수 먹고 사는 것에 관심 많은 음주가무 애호가 🍋 제이 좋아하는 게 많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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