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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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 싹도는 SNS 라면 레시피
혼명족 이 '라면' 해봐요
 색다른 레시피가 인터넷 세계를 장악하고 있어요. 그 중심에는 바로 '라면'이 있고요. 먹보들의 레이더망에 딱 잡힌, SNS 표 라면 조리법은 무엇일까요? 술 준비 되셨죠?(호오-) 
▷순두부 열라면 레시피
1. 250ml 물에 순두부 넣고 끓이기 
2. 끓인 물에 열라면 반 개와 수프를 투하! 물을 부어가며 짠맛 조절하기!

TIP. 청양고추와 다진 마늘, 계란을 넣어도 좋아요. 후추를 솔솔 뿌리면 감칠맛 두 배!
사진=유튜브 '하루한끼' 채널 영상 화면  
 ▷컵누들 계란찜 레시피  
1. 먹다 남은 컵누들 매콤한 맛 국물에 계란 두 개 풀기 
2.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기 

TIP. 파, 고추 송송! 참기름, 통깨 솔솔! 이게 바로 GOOD☆
사진=유튜브 '가성뷔의 뷔페로그' 채널 영상 화면
보드카 맥주 등판!  
'엑스마크' 마셔본 솔직 후기 
술 한잔 하고 싶지만, 다음날 내가 두렵다면? 프랑스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엑스마크 시리즈가 딱! 반전 매력을 품고 있다는 이 맥주, 에디터의 솔직담백 리뷰는?
 '보드카 비어'

'보드카'라는 네이밍이 주는 압박은 무시할 수 없네요. 묵직한 보드카 알코올 스멜이 스멀스멀~ 하. 지. 만. 반전 매력이 있네요? 설명서에 적혀있는 설명으로 또 한 번 궁금증을 갖게 한 맛! 도대체 어떤 맛일까요?
'모히토 비어'

캔 뚜껑을 열자마자 마주한 달큰한 향! 마치 칵테일을 음미하는 느낌(캬아-)
꼴깍꼴깍 마셨지만, 예상치 못한 도수 5.9%. 아주 기분 좋게 남는 달큰함! 더 맛있게 먹는 에디터의 TIP은?  
남은 술? 술 병? 그냥 버리는 거 아니야~
이염된 옷에 술이 딱이다? 
먹다 남은 술, 그냥 버리기 너무 아깝지요. 물론 다 마시는 게 최고지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맥주로 검은색 옷을 되살리기, 또 색 바랜 청바지도 복구할 수도 있다고 해요. 소주 역시 이염된 옷을 되살릴 수 있고요. 와인 역시 맥주, 소주 못지않은 클리너로 변신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방법일까요?(두구두구) 
 
▶남은 술, 그냥 버리지 말란 말이야~
술병으로 접시를 만들 수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어요. 사람들은 자연스레 리사이클·친환경 아이템으로 눈을 돌리고 있고요. 버려지는 병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바로 '리글라스' 공예! 맥주병이 근사한 맥주잔이 되기도 하고 조명으로 변신을 한답니다. 게다가 접시까지 된다는 거! 방법 또한 어렵지 않다고 하니 한 번 도즈언 고고! 

▶어떻게 만들 수 있나 볼까요? 

이 구역의 주정뱅이, 드링킷!
drinke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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