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O P E N S T O R Y
열린의사회와 삼성물산이 에너지 빈곤 지역에 빛을 선물하기 위해 힘을 합쳤습니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160km 정도 떨어진 한 마을, 이곳은 모닥불과 등유램프만으로 긴긴 밤을 지나야하는 에너지 빈곤 지역입니다. 그나마 있는 모닥불과 등유램프는 매연과 화재위험 때문에 사용이 자유롭지 않다고 하는데요. 칠흑 같은 어둠 속, 밝은 랜턴🔅이 켜지자 아이들의 웃음도 되돌아왔습니다😍😊 * 태양광랜턴 키트는 삼성물산 임직원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습니다. 지구 반대편, 빛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