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올스타전 소개, 연쇄창업가의 시행착오 등 ☕ 오늘의 뉴스라떼 재료
1. [디캠프 뉴스] 디데이 X 디캠프 올스타전 라인업 공개
2. [연쇄 창업가의 DO'S&DON'T] 4년 삽질 끝에 깨달은 어쩌면 당연한 '이것'
3. [디캠프 소식] 서에 번쩍, 남에 번쩍! 디캠프 로컬 소식
4. [프로그램 소개]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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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 뉴스
디데이 X 디캠프 올스타전 라인업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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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디데이는 '디캠프 올스타전'의 일환으로 은행권과 디캠프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해요. 이번 디데이 출전팀도 디캠프와 디데이 얼라이언스 외부 VC 11개 사, 은행권 6개 사의 공동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어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디데이 X 디캠프 올스타전에 출전한 스타트업 10곳을 소개할게요.
1부 : 디캠프와 함께 성장할 초기 스타트업 (포스트 밸류 100억 이하)
- 💤 수면 유도 소리 중심의 수면 솔루션 서비스 '미라클나잇'을 제공하는 '무니스'
- 📒 소상공인 대상의 데이터 기반 경영관리 플랫폼 '사업노트'
- 🍄 버섯을 주재료 한 식물성 정육 솔루션 '위미트 프라이드'를 만드는 '위미트'
- 🪙 해외여행 부가세 환급 관련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솔루션 'Inovat'
- 🥡 AI 기술을 활용한 패키지 구조, 디자인 솔루션 '케이즈'를 운영하는 '브이아이코리아(주)'
2부: 은행권과의 협업을 희망하는 성장 궤도에 오른 스타트업 (포스트 밸류 100억 초과)
- 💰 세무회계 상담 앱 '택슬리', 알고리즘 기반 세금 신고 '알고택스' 등 세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릿지코드'
- 😎 크리에이터를 위한 광고주 관리 플랫폼 '크리에이터리'를 제공하는 '어웨이크코퍼레이션'
- 💳 금융거래 데이터 분류/가공 솔루션 'DaZoom'을 운영하는 '씨즈데이터'
- 🚗 운전자를 위한 통합 라이프 슈퍼앱 '차봇'을 만드는 '차봇 모빌리티'
- 📲 개인정보 데이터 활용을 위한 AI 데이터 가공 플랫폼 'Synthetic Data engine'을 운영하는 'BetterData'
🏅1부 출전팀에게는 전원 프론트원 입주 보장, 2부 출전팀에게는 은행권과의 사업 협력 및 제휴 기회가 주어지고 2부 우승팀에게는 금융위원장 명의의 상장도 수여될 예정이에요. 11월 디데이 현장에 함께하고 싶다면 지금 디데이 청중 모집에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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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 올스타전이 뭐냐구요?
🎊 디캠프 올스타전은 모든(All) 스타트업 (Start-up) 생태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스타트업 축제예요. 구체적으로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18개의 국내외 오피스아워 프로그램,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디캠프의 데모데이 디데이, 올스타 네트워킹 행사까지 스타트업 종사자는 물론, 은행권, 정부, 벤처캐피탈 등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로 구성했어요. 이번 행사는 11월 24일(목), 마포 프론트원 지하 1층~지상 1층, 19층에서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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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쇄 창업가의 DO'S &DON'T #1
4년 삽질 끝에 깨달은 어쩌면 당연한 '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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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아워를 진행 중인 앤틀러코리아 강지호 대표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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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여 년간 6번의 창업을 경험한 연쇄 창업가이자, 숨고의 전 공동 창업자, 글로벌 VC 앤틀러 코리아의 한국 대표인 강지호 대표님이 후배 창업가들을 위해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했어요. 강지호 대표님이 가장 먼저 강조한 부분은 '고객이 사용하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어찌 보면 당연한 말이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많은 창업자가 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강대표님 역시 창업을 시작하고 4년 정도는 '일단 만들면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창업해 번번이 실패했다고 해요.
🔓강대표님의 이런 생각이 바뀐 건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AC 500스타트업에서 코칭을 받으면서 한 경험 덕분이었는데요. 코딩 한 줄 없이 수작업으로 운영한 카카오톡 기반의 외국인 친구 매칭 서비스가 6~10개월 동안 공들여 개발한 원어민 선생님 매칭 플랫폼보다 훨씬 더 좋은 고객 반응을 얻고 500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의 투자 유치까지 성공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고 해요. 고객을 알고 코딩한 줄 없이 운영한 서비스가 고객을 모르고 6~10개월 동안 공들여 개발한 서비스보다 낫다는 것을 제대로 배운 거죠.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유니콘 기업을 만들 수 있는 대단한 아이디어로 시작하려는 것'과 반대로 '검증 없이 아무 아이디어나 시도하는 것' 모두를 경계하고 그사이의 '스윗 스팟'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대표님의 생각인데요. 본격적인 리소스를 투입하기에 앞서 작은 단위에서 발로 뛰며 소비자의 니즈를 검증하는 것은 스윗 스팟을 찾는 좋은 방법이에요. 검증 기간은 길어도 1개월 이하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강대표님의 조언도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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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지난 10월 17일 앤틀러코리아 강지호 대표님과 진행한 디캠프의 그룹 오피스아워 '초기 스타트업이 피할 수 있는 시행착오'의 일부 내용을 재구성하여 만들었습니다.
➡ 6번의 창업 경험을 담은 강지호 대표님의 이야기는 다음 회에도 이어집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강대표님이 말하는 '50만 사용자보다 매출 300만 원이 매력적인 이유'에 대해 공유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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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 소식
서에 번쩍, 남에 번쩍! 디캠프 로컬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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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10월 광주창업포럼 행사 모습 ② d·camp local 제주 X 한국공항공사 행사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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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의 지역 협력 사업, 부산은 물론 대구, 광주, 제주 등 다양한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디캠프가 향후 10년의 중심 키워드 중 하나로 '지역'을 설정한 만큼 다양한 지역의 창업 생태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인데요.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지난주와 이번 주 디캠프의 로컬 이벤트 2가지를 소개해 드려요.
- ✨ 지난달 26일, 광주에서는 약 170여 명의 지역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광주창업포럼이 열렸어요. 이번 기회로 지역 스타트업은 평소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투자 심사역을 직접 만나 IR을 선보일 수 있었는데요. 마그나인베스트먼트의 박창기 수석 심사역, 비에이파트너스의 서아영 팀장님이 서울에서부터 함께 해주셨어요. 그외 인트인 서대웅 이사님의 브랜딩 관련 세미나, 디캠프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도 이어졌어요.
- 🌴 지난달 28일, 제주에서는 지역 창업 생태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2개 기관, 디캠프와 한국공항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d·camp local 제주 X 한국공항공사 행사가 열렸어요. 이번 행사는 제주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수도권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원하는 제주 스타트업, 한국공항공사와의 협업을 원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행사에서는 제주지역 창업지원기관이 준비한 지역 기업의 성장 전략 관련 강연과 한국공항공사와의 협업 안내가 진행되었고, 참여 스타트업 소개와 네트워킹도 이뤄졌어요.
🏃앞으로도 수도권과 지역의 정보, 네트워킹 격차를 줄여가기 위한 디캠프의 노력은 계속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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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스레터에 대한 구독자분들의 의견 💬
자발적 야근도 연장근무 수당을 지급해야할까?(28%)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어요.
투자 연결과 만남의 기회를 늘렸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오늘 소개드린 디캠프 올스타전에 관심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에 새로운 소식으로 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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