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여전히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 금주의 물류 뉴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뉴스 클릭 시, 이동 ≫

# 경남·인천 등에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한다

정부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 혁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국 4개 지자체에 실증단지를 조성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경상남도, 구미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등 4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사업은 물류산업 전반에 걸쳐 편리하고 스마트한 기술 확산과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사업 규모와 기대효과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원받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구축과 스마트물류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 제약업계 첫 공동물류센터 준공...“의약품 물류비 30% 절감”

중소·중견 제약업체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의약품 공동 물류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피코이노베이션은 9일 경기도 평택시 드림산업단지에서 공동 물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공동 물류센터에는 중소·중견 제약업체 26개사가 참여한다. 물류센터는 드림산업단지 1만 6000여평 가운데 대지 5200평에 연면적 1만 2500평 규모로, 첨단 자동화 시설이 구축했다. 자동화 물류센터는 자동화 창고 2만 4000셀을 포함해 총 3만 6600셀 규모로, 첨단 자동화 설비와 냉장·냉동창고 등을 두루 갖춰 참여 제약사들의 제품 보관과 선별 및 포장, 배송 등의 출고 업무는 물론 반품, 회수까지 담당하는 ‘토털 물류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피코이노베이션 측이 설명했다.

# 이젠 일요일에도 택배 받는다…CJ대한통운, 배송 브랜드 '오네' 출범

CJ대한통운이 판매자와 구매자를 잇는 모든 배송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오네(O-NE)'를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오네(O-NE)'는 '최초·최고·차별화'의 CJ그룹 경영철학과 판매자·구매자 등 '모두를 위한 단 하나(ONE)의 배송 솔루션'이라는 뜻을 담았다. '내가 주문한 상품이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오네'라는 의미도 있다. 오네엔 택배 서비스와 다양한 도착 보장 서비스로 분류된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반드시 도착하는 '내일 꼭! 오네', 내일 오전 7시 전 새벽에 받는 '새벽에 오네', 주문 당일에 받는 '오늘 오네' 서비스 등이다. CJ대한통운은 구매자가 일요일에도 택배를 받는 '일요일 오네'도 올해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 한진, 카고바이크 시범 운영…"친환경 배송 강화"

한진(002320)이 친환경 배송을 강화하기 위해 카고 바이크를 시범 운영한다. 카고 바이크는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친환경 운송 수단으로 택배 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한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 로봇과 AI, 산업 현장 어떻게 바꿀까…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국내 최대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3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 월드(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취소된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 올해 행사에는 500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예고했다.

💡 금주 HOT 이슈
자세한 내용은 해당 뉴스 클릭 시, 이동 ≫

# "할아버지가 안에"…화마 속으로 뛰어든 새내기 소방관 순직(종합)

전북 김제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던 소방관이 세상을 떠났다.
이 소방관은 임용된 지 1년도 채 안 된 꽃다운 새내기여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직원 여러분, 챗GPT와 대화 조심하세요"... 확산하는 '챗봇 주의보'

 미국 대형마트 체인인 월마트가 직원들에게 '챗GPT 경계령'을 내렸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월마트는 직원 대상 공지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의 사내 접속을 막았다가 해제한 사실을 알리며 "(접근을 금지한 동안) 사용 지침을 만들었다"고 했다.

美항구 80% 장악한 中크레인, 美물류 마비 ‘트로이 목마’ 우려

미국 항구를 장악한 중국산(産) 컨테이너 크레인이 미국의 물류를 마비시키는 ‘트로이의 목마’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중국산 크레인에 장착된 센서 등 정보수집 장치가 미군 군수물자 운송 정보를 중국 본국에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미중 충돌 시 물류망을 교란시켜 미국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ENC의 차세대 물류관 CORN-WMS

합리적인 경영과 효율적인 업무관리

WMS의 진화형 "CORN-WMS"


현장을 고려한 친절한 WMS



"CORN-WMS"핫하게 관리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보자!

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이번 이야기 어떠셨나요?
E&C의 뉴스레터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 발송됩니다.

(단, 월요일이 휴일이면 화요일에 발송됩니다.)

(주)이앤씨지엘에스

대표전화 : 031-526-0035

본사.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916번길 11,(야탑동) 글라스타워 6층

이천센터.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경충대로597번길 66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