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뉴스레터 018호

🖋 찰수의 편지

2026년 첫 날, 찰수입니다.

2026년에는 무궁무진한 오르가슴이 있길… 🌅 🙇

작년 7월부터 시작한 웹소설 〈같은 밤을 보냈지만〉이 벌써 18화야.

찰수랑 보라가 만나서 자고, 또 자고, 사귀게 되고, BDSM 입문까지.

아직 안 읽은 사람들 유혹하려고, 새해 첫 뉴스레터는 웹소설 특집으로 준비했어.

회차별 요약, 캐릭터 정리, 야한 장면 캡쳐까지 다 넣었으니까 훑어봐. 😏


지금부터 진짜로 후.방.주.의!!!!! ❤️‍🔥❤️‍🔥❤️‍🔥❤️‍🔥❤️‍🔥❤️‍🔥

새해 특집:
〈같은 밤을 보냈지만〉 완전 해부

🔞 이 소설, 뭔데?

찰수와 보라. 첫 미팅에서 오르가슴 얘기하다가 그날 밤 섹스한다. 그리고 계속 섹스한다. 18화째.

구조가 좀 특이해.

같은 밤을 두 번 써. 찰수 시점으로 한 번, 보라 시점으로 한 번.

같은 섹스인데 기억이 다르거든.

그래서 두 번 읽게 되는 웹소설이야.✌️

찰수 보라
직업 다큐 작가 애니메이터
나이 35 32
특징 도파민 타령, 뭐든 분석 쿨하고 직설적, 리드함
섹스 스터디해서 옴 🤓 진짜 많이 함
BDSM 처음 진짜 많이 함

🧠 두 사람의 머릿속

찰수: 뭐든 분석하는 놈. 반응 패턴, 최적의 자극점. 근데 보라 앞에서는 분석이 멈춰. 낯선 데서 못 자는 체질인데 보라 품에선 집처럼 잠들어 버림

보라: 섹스 중에 "사랑해"가 튀어나오는 버릇. 쾌감이 클수록 새어나와. 그래서 찰수 성기를 삼켜. 입에서 나올 감정을, 입으로 막는, 세 보이지만 알고 보면 귀여운 사랑 변태!🫰

📖 회차별 소개

1화 첫 미팅. 오르가슴 토론. 클리토리스 스케치. "선인장 보러 가도 돼요?" 🌵

2화 첫 섹스. 삽입은 경건했다. 진짜로. ✨

3화 아침 섹스. "다음엔 바닥에서 하자." 🛏️

4화 보라 혼자 찰수 집. 바이브레이터 발견. 찰수 생각하면서 자위. 🔋

5화 찰수, 10분 짬 생겨서 귀가. 1시간짜리를 10분에 압축. ⏰

6화 보라 잠적. 일주일. 찰수, 편집실에서 보라 생각하며 자위. 😶

7화 재회. 보라, 샤워 후 아무것도 안 감싸고 나옴. 🚿

8화 "안에 넣어줘요." 🔥

9화 보라가 위에서 삽입한 채로 안 움직여. 안에서 조였다 풀었다만. 😵

10화 "사귈래요?" 대답 없이 잠듦. 보라의 비밀: 사랑해가 새어나올까 봐 삼켜버림. 🤫

11화 "1일 기념 여행 갈래요?" 어젯밤 대답 없던 게 대답이었어. 💕

12화 차 안 애무. 시동도 못 걸어. 카시트 젖을까 봐 겨우 멈춤. 🚗

13화 "찰수는 섹스 왜 이렇게 잘해요?" / "나는 진짜 많이 하거든." 🥛

14화 차 안에서 조용히. 신음도 참아. 쓰리썸, BDSM 다 해봤다고 고백. 🌙

15화 "가볍게, 야외섹스 어때요?" 데크 난간. 달빛 아래서. 🌲

16화 "저 성향 있어요." / "세이프워드 정해요." / "도파민." / "무릎 꿇어요." 🖤

17화 안대. 보라가 위에서 천천히. 못 싸게 해. "아직이에요." 몇 번이나. 😈

18화 69. 사정 후에도 안 멈춰. "보라씨 너무..." / "조용히." 🔥

📷 야한 장면 캡쳐

  • 첫 섹스, 손가락 삽입 (2화)

손가락이 그녀 안으로 들어갔을 때, 벽이 움찔이며 내 손을 감쌌다. 어울리진 않지만, 땅속에서 산삼을 캐는 장면이 스쳤다. “심봤다!”

  • 샤워 후 (7화)

의도가 없었다. 아니, 의도를 만들고 싶지 않았다. 그저, 한 걸음. 그리고 또 한 걸음. 머리카락은 젖은 채로 어깨를 타고 흘렀고, 쇄골 위에 떨어진 물방울이 천천히 움직였다. 무언가가 마르고, 무언가가 젖어갔다.

  • 보라의 버릇 (9화)

쾌감이 너무 클 때, 숨 대신, 대사처럼 새어 나오는 단어. '사랑해'. 말하지 않으려면, 더 깊이 삼켜야 했다. 그렇게 나는, 스스로의 입을 그의 중심으로 틀어막으며, 입에서 새어나올 감정을 밀어넣고 있었다.

  • 젖꼭지 (13화)

그의 숨이 내 피부를 타고 들어왔다. 찰수는 마치 시간이라도 멈춘 듯, 한 쪽 젖꼭지를 입술로 오래도록 물고 있었다. 혀끝이 아주 천천히, 미세한 원을 그리며 유두를 빙글빙글 돌았다. 몸 전체가 젖꼭지 한 점에 모여드는 기분이었다.

  • BDSM 시작 (16화)

바닥이 차가웠다. 무릎이 닿는 순간 현실감이 밀려왔다. 나는 지금 그녀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다. "세이프워드 정해요. 절대 섹스 중에 안 쓸 단어로." "도파민." "역시."

  • 엣징 (17화)

그의 성기가 허공에서 욱신거렸다. 아무것도 닿지 않았다. 그 상태로 두는 게 좋았다. 귀두만 들어갔다. 거기서 멈췄다. 그의 얼굴이 고통스러워 보였다. 더 들어오고 싶은 거겠지. 하지만 참고 있었다.

이 정도면 안 읽고는 못 배길걸. 😏

👉 1화 링크 여기!
비밀번호는
midnight42

📰 이번 주 방아 매거진 아티클

나는 조루일까? 몇 분이 정상인가요?

끝나고 나서 그녀가 물었다.

"벌써?"

”나는 조루일까?”

“조루 기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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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소설 〈같은 밤을 보냈지만〉 비밀번호

이번 주 무료 공개 에피소드:

〈18. 오늘은 여기까지〉

계속 빨았다. 그도 계속 핥았다.

절정이 다가왔다. 참으려 했다. 조금만 더. 조금만.

안 됐다. 그의 혀가 너무 정확했다.

위치, 압력, 속도. 완벽했다.

오르가슴이 터져버렸다.

그 순간 그를 깊게 삼켰다. 목구멍 깊숙이.

안대, 명령, 복종, 그리고 아주 느린 섹스.

보이지 않을 때 더 예민해지는 모든 감각들. 💦


🗝 이번 주 비밀번호: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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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웹소설은 뉴스레터와 함께 매주 1화씩 비밀번호와 함께 열릴거야. 💪

🥂 Hello 2026

새해엔 더욱 뜨겁게 즐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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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준다는데 안 받을 이유가. 🤷

🙌 찰수의 끝인사

2025년 첫 날, 읽어줘서 고마워.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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