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사람이 바로 저에요. 출시된 것이 정말 맞는 건가, 세상이 합심해서 날 속이고 있는 거대한 몰래카메라는 아닌가 의심할 정도로 포켓몬 빵은커녕 털끝 한번 스쳐본 적이 없어서 슬픈 앨리스였는데요. 그런 가련한 사람들을 위해 삼립 공식 스토어에서 매일 11시에 포켓몬빵 티켓팅(?)을 합니다. 1봉지만 사고 싶어도 10봉지를 사야 하지만 이렇게까지 못 구하니 오기가 생겨 10봉지를 사고 싶어집니다.(경제력을 가진 오따꾸가 무서운 이유.txt) 아직도 앨리스처럼 혹시나 하는 마음에 편의점을 기웃거리는 분들! 평일 11시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