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로 FORTUNE Korea에서 3년을 채웠습니다. 취향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우리만이 줄 수 있는 미디어 경험’을 위해서요.
하지만 취향에도 함정이 있죠. 시선의 확장을 가로막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일, 익숙한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일들 사이에서 빠질 수 있는 오류들이 있음을 알겠습니다.
나의 취향에 타인의 ’선망'을 추가하려는 이유입니다.
마지막, 이승건 대표를 한국과 아시아 편집국이 함께 인터뷰했고
내용은 지면 외에도 국문은 fortunekorea.co.kr에 영문은 fortune.com에 실었습니다.
표지 포함 매달 저희 주요 기사는 공간 미디어 플랫폼 스페이스를 통해 여의도, 강남,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시내 그리고 판교에 있는 프라임 빌딩 600곳에 설치된 3600개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보내셔요.
대한민국과 기업의 부흥을 기도드립니다.
Chris
at FORTUNE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