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렌드 #KFCvsAI #글로벌트렌드 #해외시장개척 #외국인맛집 #오징어봄동무침 #모모스커피 #OIF 🥗 Appetizer | 애피타이저 • 치킨 맞대결! KFC vs AI
🥘 Main Dish | 메인 디쉬
• Gen Z가 끌어낸 글로벌 트렌드, 아시아!
• K-푸드의 ‘찐’ 글로벌 인기
• 랜드마크보다 체험! 외국인이 찾는 찐 핫플은?
• 아삭하고 쫄깃한 봄철 별미! 오징어 봄동무침
🍝 Side Dish | 사이드 디쉬• 야구장 먹거리의 모든 것!
🍰 Dessert | 디저트 • 맛의 기억: 전주연 모모스커피 바리스타
🍅 Tea Time | 티 타임 • 식문화와 아트의 만남,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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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보다 모든 것을 더 잘할까요? KFC 캐나다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AI가 가장 맛있는 치킨 레시피를 구현할 수 있는지 실험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자사 ‘오리지널 프라이드 치킨’ 레시피와 ‘AI 치킨’ 레시피 대결을 펼쳤죠. 이 대결이 공정해지려면 AI로 어떻게 레시피를 만드는지, 어떤 방식으로 대결하는지, 누가 심사하는지가 중요하겠죠. KFC 캐나다는 가장 먼저 AI를 활용해 온라인에서 가장 평점이 높은 프라이드 치킨 레시피를 분석했어요.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시식를 진행했죠. KFC 캐나다는 이 과정을 90초짜리 캠페인 영상으로 제작했어요. 이 영상을 보고도 의문을 가지는 이들을 위해 3월 19일에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토론토 매장에서 비교 시식 이벤트도 열었어요. 🔥
아직은 ‘사람’이 우위 🏆 그렇다면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스포는 사진에 나와요. 두 번의 대결 모두 오리지널 프라이드 치킨이 승자거든요. AI가 요리까지 넘보고 있지만 아직은 오랜 시간을 들여 발전한 ‘사람의 레시피’가 더 맛있다는 걸 보여줬죠. AI 치킨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첫 번째 링크(☝️)에 들어가보세요.
이번 캠페인은 AI를 활용한 단순 홍보 마케팅이 아니에요. 사람이 개발한 오리지널 레시피가 AI 시대에도 여전히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깨달을 수 있게 만드는 점이 핵심이죠.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KFC 캐나다 직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신뢰는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이에요.” 🤖🥊👨🍳
ⓒKFC Can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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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Z가 끌어낸 글로벌 트렌드, 아시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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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식 지형이 변하고 있어요. 아시아 요리가 프랑스와 이탈리아 같은 유럽 요리 강국을 제치고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요리로 자리 잡고 있거든요! 특히 한국, 일본, 중국 요리의 인기가 급상승 중이죠. ‘유니레버 푸드 솔루션(Unilever Food Solutions·UFS)’은 최근 올해 푸드 트렌드를 소개하는 ‘Future Menus’를 발행했어요. 업계 보고서와 3억 1,200만 건의 게시물에서 도출한 23만 7,000개의 소셜 미디어 키워드, UFS 셰프 250명 인터뷰, 20개국 셰프 1,100명의 심층적인 피드백을 분석했죠. 📌
뜨는 요리와 젠지의 상관관계 🎯그 결과 크게 4가지 트렌드를 도출했어요. ‘국경 없는 요리’, ‘스트리트 푸드 쿠튀르’, ‘다이너 디자인’, ‘현대화된 컴포트 푸드’인데요. 이 책자는 버거에 동남아 향신료를 더하는 것처럼 다문화 요소를 조합해 새로운 음식을 만들거나 한국식 핫도그가 다이닝 레스토랑의 프리미엄 요리로 변신하고, 개인화된 메뉴를 경험하며, 익숙한 맛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요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해요. 그리고 이 모든 요리의 변화를 이끄는 것이 아시아 요리죠. 한 가지 더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매운맛과 아시아 요리에 열광하는 Z세대가 외식 업계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에요. Z세대는 틱톡(56%), 인스타그램(32%)에서 맛집을 검색해요. 외식 빈도도 상당히 높고, 10명 중 1명은 맞춤형 요리를 제공하는 곳만 방문하죠. 또 ‘세계 각국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선호(77%)’해서 아시아 요리가 급상승 중인 글로벌 푸드 트렌드도 주도하고 있어요. 다만 너무 긴 메뉴가 부담스러워(26%) 간결한 메뉴 선호한대요.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맞춘 유연성과 혁신을 빠르게 받아들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하죠. 🌟
ⓒUnilever Food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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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최근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한 ‘진짜 Love 진라면’ 캠페인을 공개했어요. K-드라마 같은 감성적인 영상미로 호평받고 있죠. 진의 얼굴이 담긴 ‘스페셜 패키지’도 출시했어요. 용기와 컵 제품으로, 매운맛과 순한맛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진만의 매력을 담았죠. 씰스티커를 동봉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해요. 오뚜기가 진과 함께 ‘진짜 love 진라면’ 캠패인 공개 후 SNS 반응도 열광적이에요. “진과 진라면의 찰떡궁합”, “출시가 너무 기다려짐”, “OTT에 방영해야 할 영상미”, “진라면 사러 한국행” 등 재미있는 반응도 많아요. 😍
K-디저트부터 전통주까지, 다채로운 글로벌 전략 🍫🥃 K-아티스트와 협업한 오뚜기 외에도 여러 국내 식품음료기업이 K-푸드와 K-문화로 글로벌 시장을 두드리고 있어요. 롯데웰푸드는 한국 전통 디저트를 접목한 ‘인절미 팥빙수맛 빼빼로’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테스트해요. 미국, 브라질, 중국, 싱가포르 등 9개국 한정판이에요. 출시 전 실시한 외국인 대상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태극 문양과 오방색을 활용해 ‘K-디저트’의 정체성을 강조했죠. SPC는 미국과 중남이 시장을 아우를 미국 텍사스 공장과 무슬림 시장을 공략할 할랄 인증 말레이시아 공장 등 현지 생산기지를 확충하고 있어요. K-전통주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어요. 안동소주는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주류 박람회 ‘프로바인 2025’에 참가하며, 한국 증류주의 세계화 가능성을 타진했어요. K-푸드가 한류를 넘어 자체적인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 전략으로 세계시장을 공략 중인 거죠.
ⓒ오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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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보다 체험! 외국인이 찾는 찐 핫플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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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외국인의 여행 패턴이 점차 바뀌고 있어요. 외국인 결제 플랫폼을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는 방한 외국인 전용 ‘와우패스(WOWPASS)’를 활용해 ‘2024년 방한 외국인 소비 트렌드’를 발표했어요. 와우패스는 결제·환전·교통카드가 결합한 선불카드예요. 오렌지스퀘어는 결제금액 기준 상위 1,000개 사업장을 뽑아 소비 성향을 분석했죠. 눈에 띄는 경향이 있어요. 이들은 단순 관광을 넘어서서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했어요. 한국 화장품으로 화장하고(22%), 한국에서 유행하는 옷을 입죠(15%).
관광 NO! 먹방 YES! 외국인의 맛집 성지순례 🍜🍗이들에게는 맛집 탐방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예요. 특히 전통적인 맛집을 자주 찾죠. 1978년 개업해 닭한마리 하나로 흥한 ‘진할매원조닭집’이나 치킨과 간장게장 맛집의 인기가 높아요. 맛집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한 업종은 마트‧슈퍼마켓으로 각각 10%를 차지했어요. K-라면 체험존이 있는 명동 코리아마트도 핫플이에요. 여행지에서 카페나 디저트를 안 들를 수 없겠죠? 스타벅스를 자주 찾지만 ‘런던베이글뮤지엄’이나 ‘어니언컴퍼니’, ‘자연도소금빵’, ‘도토리가든’ 같은 유명 베이커리나 브런치 카페도 즐겨 찾아다녀요. 이렇게 한국 자체를 체험하는 관광객이 증가 추세라고 해요. 전문가들은 이들을 위한 인바운드 관광 산업 활성화가 더 필요하다고 말해요. ✨
ⓒ셔터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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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쫄깃한 봄철 별미! 오징어 봄동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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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입맛도 돋우는 새콤달콤한 봄 메뉴를 준비했어요! 아삭하고 신선한 봄동과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이 더해져 먹을 때마다 조화롭죠. 상큼하고 개운한 제철 별미를 함께 만들어요! 👩🍳
🍳 재료(4인분)
오징어 2마리, 봄동 1개 미나리 30g, 양파 1/4개, 당근 1/5개 바로 무쳐먹는 겉절이양념 90g, 다시마식초 2T 소금 1t, 미향 발효맛술 2T, 고소한 참기름 1T
📝 레시피
-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 오징어를 담은 그릇에 맛술과 다시마식초, 소금을 넣고 버무려요.
- 미나리와 봄동은 깨끗이 손질 후 적당한 길이로 잘라요.
-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요.
- 그릇에 손질한 채소를 담고 겉절이 양념과 참기름에 버무려 그릇에 담아요.
- 끓는 물에 오징어를 2분간 데쳐 봄동무침과 함께 놓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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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먹거리의 모든 것! ⚾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됐어요. 🎉 야구팬이면 직관 생각에 들뜰 시기죠. 야구 직관의 매력 중 하나가 야구장마다 특별한 먹거리가 있다는 점이에요.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대만 모두 마찬가지죠.
야구의 본고장인 미국은 초창기부터 캐러멜 팝콘과 땅콩이 섞인 크래커잭이 인기 메뉴였어요. 지금은 어떤 메뉴가 인기일까요? 미국은 프리미엄 푸드, 일본은 일본식 도시락과 타코야키, 우리나라는 떡볶이와 핫도그, 소떡소떡 등 길거리 음식이 사랑받죠. 야구장 먹거리 외에도 집에서 야구장 먹거리 즐기는 법도 알려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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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기억
미각에는 기억과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영혼을 울린 각별한 맛의 기억이 있으신가요?
<메일 한 끼>는 매 호 사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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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커피 한 모금을 위해 ☕
전주연 모모스커피 바리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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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 바리스타는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 챔피언이며 모모스커피 공동대표예요. 2007년 모모스커피 오픈 당시 파트타임으로 시작해 현재는 브랜드 기획 총괄을 맡고 있어요. 모모스커피는 ‘특별함을 모두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커피 소비자와 생산자, 판매자 모두의 행복을 추구해요. 커피의 본질을 탐구하며 더 큰 가치를 발굴하고자 노력하는 부산 로컬 브랜드죠. ✨
커피 맛을 위해 10년 넘게 공들였는데요. 그렇게 바리스타님과 모모스커피가 추구하는 최상의 커피는 무엇인가요? 커피 자체로 한정하면 커피 본연의 풍미가 깨끗하게 전달되는 ‘클린컵(Clean cup)’을 추구하죠. 원재료 선택부터요. 클린컵이 좋은 생두를 찾고 원두를 만들 때도 그러기 위해 노력하죠. 크게 본다면 ‘균형’이에요. 높은 품질을 가진 생두 농장을 찾아 관리하고, 클린컵이 좋은 원두를 생산하며, 추출에 적합한 물을 만들고, 이를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역량 높은 바리스타까지. 이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루어야 우리 커피가 가진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잘 전할 수 있어요.
※클린컵: 부적절한 보관 또는 잘못된 가공으로 첫 모금부터 애프터테이스트까지 방해되거나 부정적인 맛 또는 향의 느낌이 없는 것을 클린컵이라 칭해요.
모모스커피는 4평짜리 테이크아웃 매장으로 시작해 ‘커피 도시’ 부산을 만들 정도로 성장했죠. 그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작은 부스로 시작했어도 커피의 본질인 ‘품질’만큼은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어요. 이러한 부분이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어요. 우리는 커피를 단순히 카페인을 가진 음료가 아닌 ‘문화’라고 여겨요. 커피 한 잔에 담긴 이야기를 전달하고, 좋은 커피를 누구나 쉽게 즐기는 방법을 알리고자 노력했어요. 월드바리스타챔피언 역시 스페셜티커피 산업의 꽃으로 높은 품질을 기반으로 하죠. 우리의 이런 진심이 커피도시로서의 부산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조금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해요.
‘오뚜기X모모스커피’를 통해 협업 메뉴를 출시했어요.오뚜기와 협업은 작은 만남에서 시작됐어요. 커피를 대하는 우리 모습을 오뚜기가 긍정적으로 봤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좋아할 무언가를 함께 만들자’는 공감대가 생겼어요. 그렇게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2년이 흘렀고, 마침내 협업 제품을 선보이게 됐죠. 이번 협업의 시작점은 우리가 외부 행사 때마다 선보이던 ‘도넛’이에요. ‘도넛 안에 오뚜기 잼이 들어가면 재미있겠는데?’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죠. 이번 협업은 모모스커피의 첫 베이커리 협업이에요. 물론 제품 개발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사내 시스템 구축과 협업 제품 개발까지 겹쳐서 고생이 많았죠. 덕분에 우리 실력을 잘 보여주는 멋진 결과물이 탄생했어요. 개인적인 추천 메뉴는 ‘크림스프 라구파이’와 ‘순후추 바닐라 케이크’예요. 우리의 개성과 오뚜기의 재미있는 요소가 잘 어우러진 제품이죠. 특히 순후추 바닐라 케이크는 꼭 한번 드셔보세요.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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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X 모모스커피’, 4월 30일까지 모모스커피에서 진행하는 특별한 페어링 메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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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님의 소울푸드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치킨’이요. 사실 남편의 최애 음식이기도 한데요. ‘매주 금요일 저녁은 치킨’으로 약속하고 지내니 어느 순간 저에게도 특별해졌어요. 특히 남편과 함께 치킨을 먹으며 한 주간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아요. ‘오늘 하루 어땠어?’, ‘이번 주 어땠어?’하고 묻는 그 순간이 꽤 소중하게 느껴져요. 🍗
음식이라는 개념을 넘어 저에게는 ‘함께하는 시간’을 상징해요. 그래서 어디서든 치킨을 먹을 때면 편안해지고, 기분 좋은 대화가 오가게 돼요. 오뚜기와의 협업도 고객에게 그런 ‘평온 속의 특별함’이길 기대해요.
바리스타님이 요즘 관심 가지는 커피 트렌드가 있나요. ‘경험 중심의 커피 문화’예요. 단순히 좋은 재료, 맛있는 커피 제공을 넘어, 고객이 커피 한 잔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받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죠. 예를 들면, 커피 생산국 이야기, 커피를 매개로 한 전시, 음악 공연 같은 협업이죠. 커피는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여러 문화와 결합할 때 더 큰 시너지가 나요. 우리가 커피와 문화를 잇는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는 이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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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문화와 아트의 만남,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
올해 OIF 주제는 출시 55년을 맞은 ‘오뚜기 스프’와 오뚜기 제품이 가진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인 ‘스위트 홈’이에요. AI가 다양한 콘텐츠 제작 분야에 융합되는 흐름에 발맞춰 AI 툴을 활용한 작품 또한 응모를 받아요. 수상작을 위한 별도의 전시도 예정되어 있어요. 서둘러 응모하세요! 🖼️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주제: 오뚜기 스프 또는 스위트 홈
접수 기간: 3월 24일 ~ 4월 4일 오후 5시
최종 결과 발표: 5월 9일 응모 부문: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 시상 안내: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각 200만 원, 우수상 각 100만 원, AI 특별상 100만 원, 스위트홈상 각 오뚜기몰 마일리지 5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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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한 끼는 피드백을 먹고 자라요. 에디터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혹은 최근 관심사가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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