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키우는 돈키레터 | 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
|
I N D E X월요일 : 효라클의 효라칼럼 | 한강뷰의 미국주식으로 한강뷰 가기 화요일 : 효라클의 효라칼럼 | 코라클의 코인,어디까지 가봤니 수요일 : 효라클의 효라칼럼 | 시골교수의 부동산 이슈 인사이트
목요일 : 효라클의 효라칼럼 | 독일병정의 똑똑한 부동산 인테리어
금요일 : 효라클의 효라칼럼 | 어썸인의 어썸한 부동산 꿀팁
|
|
|
지난주 한국 증시에 NFT 열풍이 어마어마했습니다. 특히 NFT 열풍을 이끌었던 것은 게임주였는데요, 여러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NFT 중에서 왜 하필 게임주가 선두를
치고 나갔는가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기존에 P2E 게임인 <미르4> 등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 거래가 이루어지는지를 상상하기 쉽습니다.
둘째, 주력 게임사들이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아무리 중소 게임사 몇 군데가 NFT를 적용하겠다고 해도 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위메이드
등 한국의 큰 게임사들이 모두 진출하겠다고 선언하는 바람에 사람들은 이게 굉장히 큰 이슈라고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유저 확보의 용이성입니다.
NFT 거래소가 생겼다고 해도 누군가 그 거래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용해야 활발하게 돌아갑니다. 게임의
경우에는 그 게임을 원래 하고 있던 유저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초기 거래소 이용자 확보가 용이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게임주들이 먼저 치고 나갔지만, 사실 NFT를 적용한 신규 게임 출시까지는 시일이 걸립니다. 다시 말해
먼 미래의 기대감을 미리 끌어와서 주가가 오른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게임주가 NFT 주도주에서 밀려날 경우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은 엔터주입니다.
엔터주도 #하이브, #에스엠, #JYP Ent., #YG PLUS 등이 모두 NFT 진출을 선언한 상태이며,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 곁에 선보일
전망입니다. 또한 전세계에 퍼져 있는 K팝 팬들로 인해서
사용자 확보도 용이합니다. 게임사 위주의 NFT 열풍에 탑승하지
못한 분들은 이런 점을 잘 고려하여 엔터주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은 투자 전략이 될 것입니다.
|
|
⏰바쁘니까 요약이다!
✔ 게임주가 왜 NFT 열풍의 선두에 서 있는가? 👉 이해하기 쉽고, 주력 게임사들의 진출 선언, 유저 확보의 용이성
✔ NFT 선두인 게임주 다음으로 엔터주 : 이미 메이저 엔터에서 선언한 상태
✔ 생각보다 엔터주의 NFT가 빠르게 선보일 전망이므로 엔터주를 눈여겨 보는 것을 추천함. |
|
📈효라클 세계 경제 흐름과 다년간의 수많은 데이터로 뉴스보다 더 빠르게 앞서가는 슈퍼개미입니다.
|
|
🎙11월 미국 주요 경제지표 & 이슈
결과 살펴보기
|
|
|
이번 11월은 미국주식 투자자에게 참 중요한 이슈들이 많은 한 달이었습니다. 계속
진행되는 3분기 실적발표 말고도 다양한 경제지표 발표와 FOMC라는
거대한 이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리고 3주가 지나가는 지금, 이 모든 경제지표
& 이슈의 결과가 나온 상황입니다. 오늘은 과연 각각의
결과는 어떠하였는지, 앞으로 우리는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수많은 경제지표 발표와 이슈들 중에서도 오늘 알아볼 내용들은 바로 11월 FOMC 결과 , 10월
고용지표 발표 , 10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결과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
|
|
|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은 다름 아닌 11월 2~3일에
진행되었던 FOMC의 결과였습니다. 테이퍼링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을 거라고 예상되었던 만큼, 모든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테이퍼링에 대한 공식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연준은 11월 말부터 연준의 공식적인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밝혔고, 이에
따라 시장에 풀리는 유동성의 크기는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
|
|
그런데 연준은 이번
발표에서 테이퍼링에 대한 진행속도와 규모를 경제 상황을 보며 유동적으로 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11월과 12월은 매달 총 150억 달러의 축소를 하겠지만 그 이후는 미국의 경제 상황과 각종 지표들의 결과를 보며 결정하겠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연준의 유연한
태도는 불안정한 시장에 안도감을 주기에 충분했으며, 테이퍼링은 내년 6~8월
정도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
|
|
그와 함께 연준은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에 대해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은 서로 다른 것이라고
잘라 말했으며, 테이퍼링이 끝난다고 바로 금리 인상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취한 것이죠.
|
|
|
하지만 이미 시장은
점점 높아져만 가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22년부터 금리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중입니다. 대부분의 기관들이 22년 3분기부터
시작하여 내년에 총 2회의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미국
증시는 이미 이를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
|
현재 연준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중의 하나는 미국의 고용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내는 경제지표는
비농업 고용지수와 실업률이죠. 지난 11월 5일, 이에 대한 10월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우선 비농업 고용지수의
경우, 정말 다행히도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53만 1천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예상치보다 8만 높고 지난달 결과보다는 34만 가까이 증가한 수치) 지난 2개월간 이 수치가 20만
내외로 나오며 시장에 쇼크를 가져다주었는데, 다행히 다시 고용상태가 회복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
|
|
이로써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망가진 미국의 고용시장이 조금 시간은 걸릴지라도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천천히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앞으로의 미국 증시와 경제정책 결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
|
물론 미국의 실업률
지표도 꾸준하게 다시 좋아지는 중입니다. 이번 실업률은 4.6%로
예상치보다 0.1% 낮게 나왔으며 이전의 수치보다는 0.2% 낮아지는
모습이었죠. 그만큼 미국의 실업자 비중이 줄어들고 있으며, 사람들이
다시 고용현장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코로나19가
고용시장에 가져온 여파가 거의 다 회복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포인트였습니다.
|
|
|
마지막은 인플레이션의
척도가 되는 지표 중 하나이자, 미국의 실물 경제 물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 바로 CPI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CPI는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 월간 기준으로는 0.9%로 예상치를 0.3%나 상회하였으며 , 연간 기준도 6.2%로 예측치보다 0.4% 높게 나왔죠 .
|
|
|
이로써 다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던 4~6월의 수치로 돌아간 상황이며, 미국
실물경제의 전반적인 물가가 최근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
이렇게 CPI 지수가 높게 나온 데에는 크게 3개의 이유가 있었는데요, 자세한 사항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에너지 (유가 및 가스) 가격
상승의 여파
우선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바로 유가의 상승(가장 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그로 인한 에너지의 전반적인 가격 상승세입니다. 여기에 가스의 가격 상승까지 겹치며 유틸리티 부문의
가격이 급등하였고, 높은 CPI로 연결되게 되었죠.
2️⃣운송료도 함께 증가!
유가의 상승은 자동차와
항공, 선박을 사용하는 운송산업에도 치명적입니다. 그만큼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10월에는
운송료도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에너지 가격의 상승세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죠.
3️⃣중고차 가격의 상승 전환
마지막은 하락세로
변했던 중고차 가격의 상승 전환입니다. 반도체 공급난 지속화로 인해 신차 출고가 계속해서 지연되며 다시
중고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이것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4~6월에 높은 CPI를
유발했던 요소 중 하나였기에 관심 가지고 지켜봐야 할 부분이기는 하나, 아직까지는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4~6월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
|
|
|
이렇게 해서 11월에 있었던 주요 이슈들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긴축정책의 시작과
함께 높아지는 물가 등, 분명 만만치 않은 경제 상황인 것은 맞지만 그래도 고용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등, 희망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준이 유연한
스탠스를 가지고 앞으로의 정책을 결정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앞으로도 고용/인플레 지표들이 갖는 영향력은 상당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
|
⏰바쁘니까 요약이다!
✔ 야수의 심장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빅테크 3배 레버리지 ETN 상품인 FNGU 👉 엄청난 수익률에 비해 중국 기업 2개가 들어있는 큰 단점을 가짐 ✔ 이를 보완한 FANG & 혁신 3배 ETN 상품 중 레버리지 BULZ ETN을 소개
👉 1%라는 비싼 수수료가 있지만 미국 회사로만 만든 상품 ✔ BULZ 수익률은 대단하지만 높은 변동상에 매수 전 진지하게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음 |
|
🇺🇸한강뷰
미국주식분야 네이버 공식 인플루언서이자 [미국주식으로 한강뷰 가기] 책 저자 한강뷰입니다. 미국주식에 대한 기초부터 기업과 ETF 분석, 더 나아가 시황정리까지 미국주식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쉽게 알려드립니다.
|
|
여러분들의 질문에
레터의 내용이 너무 어려우신가요? 공부하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셨다구요?
한국주식 ㅣ 미국주식 ㅣ 부동산 ㅣ 암호화폐
각 분야의 필진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아래 버튼을 눌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
➕ 이름 또는 닉네임 수정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누르셔서 작성해주세요!
➕ 돈키레터 공유하기 및 지난 돈키레터 보기😍 ➕ 수신거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제휴 및 광고 문의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7 아셈타워 3008호 ➕저작권 안내 Copyright ⓒ 2021 hyoracle, All rights reserved |
|
| 돈키레터에게 말해봐! 돈키스트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고자 만들었습니다! 좋은점과 아쉬운점 또는 제안하시거나 궁금하신 점
모두! 남겨주시면 함께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