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글로벌 #구매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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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 ‘놀 거리’를 던져주는 숏폼 기획으로 미국 젠지의 지갑을 연 글로벌 틱톡 운영

더에스엠씨는 미국 Gen Z를 타깃으로 농심 스낵의 글로벌 인지도 확보 및 아마존 스토어 트래픽 유입 극대화를 위해 농심 글로벌농심 USA 틱톡 채널을 운영합니다.

타깃의 일상에 거부감 없이 스며들기 위해 ‘한국 대표 스낵을 발견하는 채널’로 포지셔닝하여 현지에서 유행하는 밈과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Snack Dust(과자를 부숴 토핑으로 먹는 문화) 트렌드에 빵부장을 결합한 레시피 영상은 총 740만 뷰, 그중 오가닉으로만 640만 뷰를 확보하며 틱톡 알고리즘을 완벽히 장악했습니다. 또한 타이밍에 맞춰 움직이는 제품을 실루엣에 딱 맞게 멈추는 스크린샷 챌린지 등 인터랙션 유도형 콘텐츠로 채널 내 아마존 유입 효율 최고치를 경신하며 재미와 효율을 모두 잡았습니다.

이처럼 틱톡 네이티브 콘텐츠 기획과 구매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기민한 매체 연계 전략을 통해, 채널 운영 3개월 만에 누적 2,720만 뷰를 달성하고 벤치마크 대비 우수한 트래픽 광고 성과를 확보했습니다. 소셜 플랫폼을 단순한 인지도 확산 채널을 넘어 실질적인 세일즈 부스터로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성공적인 사례입니다.

#유튜브 #국내 #오프라인방문 
 2  이마트 | 디지털 공간의 관심을 오프라인 매장 방문으로 전환시킨 유튜브 운영
이마트는 디지털 공간에서의 관심이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유튜브를 전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 대형마트 방문 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2030 영 타깃의 발걸음을 유도하기 위해, 유용한 정보 전달과 예능적 재미를 모두 충족시키는 투트랙 콘텐츠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타깃의 라이프스타일을 정밀하게 분석해, 카테고리별로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유용한 큐레이션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단순 제품 안내나 일방적인 행사 홍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진짜 궁금해할 만한 활용법과 꿀팁으로 이마트를 단순한 대형마트 그 이상의 친근한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로 포지셔닝합니다.
 
또한 이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셀럽과 함께하는 롱폼 웹예능을 기획했습니다. 대형마트의 상징인 '시식 코너'를 밖으로 꺼낸 웹예능 〈시식하고 가세요〉가 대표적인데요. 김원훈, 엄지윤 등 타깃에게 친숙한 셀럽이 성수동 핫플부터 대학교, 캠핑장 등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 직접 찾아가 현장 시식을 진행하며, 제품을 알릴 뿐 아니라 제품을 언제 어디서 먹으면 좋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 맥락까지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그 결과 해당 시리즈는 편당 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몰입과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처럼 타깃이 진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에 유쾌한 예능적 재미를 엮어낸 전략 덕분에 이마트 채널은 월평균 1,000명 이상의 신규 구독자가 꾸준히 유입되는 등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성공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
  
#고구마팜
에이블리가 하루 4억 건의
유저 데이터를 활용하는 법

최근 에이블리에서 패션 외에도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를 볼 수 있는데요. 에이블리는 MAU 1,000만의 유저 풀과 하루 4억 건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이커머스 최초로 미입점 브랜드 광고까지 열었습니다. 에이블리가 리테일 미디어로 나아가는 전략을 광고사업실 인터뷰에서 들어봤습니다.
     
#고구마팜 
스몰 비즈니스 계정의
숏폼 제작 노하우 분석

숏폼 콘텐츠 기획이 막막하다면 이미 검증된 레퍼런스에서 시작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생생한 현장 이야기부터 사내 케미, 직장인 공감까지 지금 알고리즘이 선택한 콘텐츠엔 생각보다 뚜렷한 패턴이 있거든요. 브랜드 팬을 만든 숏폼 운영 노하우를 유형별 사례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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