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업스테이지에서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성킴 CEO가 직접 나와 AGI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까요?
AI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세 가지 역할
빌더(Builder): 모델을 직접 만들거나, 모델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로봇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 있다면 Tooluse와 MCP 기술을 익히길 권장합니다.
유저(User): 단순 사용자가 아닌 '슈퍼 유저'가 되어야 합니다. 프롬프트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말고, 누구보다 AI를 잘 다루는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에듀케이터(Educator): AI를 가르치고 활용법을 전파하는 교육자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성킴님에 따르면 사무직 일의 본질은 "여러 문서에서 정보를 추출·조합하여 새로운 결론을 내리는 것"이라 합니다. 이런 일들을 AI가 할 수 있다면, 무궁무진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업스테이지가 집중하고 있는 분야도 ‘문서’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것이라네요.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