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있다면 미식생활자😉
Vol.10| March 2023  

안녕하세요. 월요메티즌입니다 :) 

친구나 연인끼리 만날 때 혹은 회식이나  비즈니스 네트워킹있을 경우 가장 중요한 건 "어디에서 무얼 먹는가?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 지도에 한식, 중식, 양식, 카페로 정리해서 필요시 잘 이용하고 있는데요. 또 누가 맛집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도 항상 제가 만든 맛집 리스트를 펼쳐 공유해 드리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혹시 자기만의 맛집 리스트를 갖고 계신가요?
정말 특별해서 나만알고 싶었던 맛집, 메티즌 뉴스레터에만 공개합니다. 그럼 이번 한 주도! 화이팅 😋

괜찮은 와인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와인바를 찾아도 거기에 잘 어울리는 음식, 음악, 분위기 이 3가지를 충족하는 곳은 찾기가 너무 힘들죠.
술이 좋아 술 전문뉴스레서 '뉴술레터'까지 만들고 있는 에디터 "핑계킴"이 고르고 고른 서울 와인 스폿7, 지금 공개합니다.
목포 하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 역시 해산물이죠?
근데 당연하게 해산물을 소개하는 거면 너무 뻔하잖아요. 목포 출신 최승애 에디터가 소개하는 목포 사람들이 애정하는 찐 분식집을 소개합니다.
365일 중 350일은 시리얼 혹은 그래놀라로 아침을 시작하는 시리얼 생활자!  그렇게 먹은 시리얼 상자들을 10년째 모으고 있다는 에디터 윤진, 그녀가 추천하는 인생 시리얼10개를 소개합니다.
내추럴 와인에 빠져 '카시키'라는 공간을 만들었다. 공간도 결국엔 사람이라는 주인장 스미카씨. 

술, 음식도 누구와 먹느냐가 중요한 것처럼 이 좋은 공간에서 함께하는 사람과 즐겁게 보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도쿄에 간다면 '카시키'로
메티즌은
다양한 미식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미식에 대한 이야기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뻔한 이야기, 다른 시점으로 듣고 싶습니다. 언제든 메티즌에 문을 두드려 주세요 :)